남들은 모른다...내가 얼마나 지저분한게 사는지..남자던 여 자던 보기완 틀리게 추접을 떨때가 있다..몇달째 방청소를 해야지 하다 가...아직도 제자리다...축복받은 넘들이 집청소도 않하고...뭐..
혼자 사는거 티내는 것도 아니고...퇴근해서 들어가면 저주받은 나가 잘 잠 자리만 쬐메 비워두고 또 그렇게 하루를 마친다...사람답게 살려고 노력을 해봐도...이넘들이 죽치고 있는 한 어렵지 싶다..이넘들도 어떤 면에서 보면 좀 빠리빠리한 면도 없지 않아 있는데..방구석을 보면
어지러워서 살 수가 없다...주중에 청소를 하면 유리알같은 내방이 어 떤넘들(?)때문에 어떤 모습으로 변할지..아마도 아무런 진척이 없을듯 하고...때빼고 광내고
모양 내봐야 그게 그거 일것이지만...간만에 속옷 가질러 간 넘 들이나 불러서..청소한 모 습도 보여주고 소주잔이나 함 기울려야 겠다...근데 안주는 무엇 으로 한담..짬뽕이나 시킬까..?..아~~아니지..시골서 가지고온 흑돼지고기 로 해야지..큼직하이 썰어서 불판에 지글지글..그람 준비물은..?..일단 뭘
살까를 정해야 겠군..쌈장, 소금, 참기름, 상추, 마늘, 깻잎도 살 까...?...하기사 않 먹는 사람도 있겠지만...후식으로 뭘하지..?..짜다라
살 것도 없을 듯 하더만 생각하니 자꾸 나오네...또..뭐가..?머리를 쥐어 짜 볼까...?..천천히 생각하기로 하고...근데 이넘 약속은 시도 때도 없이 기다리고 있으니...젠장..목요일은 개인적인 사람좀 만나고 금요일은 재테크 강습...날
찾는 저 많은 팬들은 다 우짤꼬..?..근데 현대생활 백수 후배넘들 요즘 일상이 재미없는 건지..? 아쉬운 건지..?점점 술마시는 횟수가 많아지니 한숨만 나고...후배들 왕따 시키는 회사들...내가 가서 고마 확~~엎어..?아니지...자중해야지...기분 Up 된다고 막 치대면.. 서서히 지 구뎅이를 파는기라...체력을 아껴야지 이러다 앤 생기면
함께 아무것도 못하는 기라...그래도 최소한 함께 어 께동무 하고 걸어갈 힘은 남겨야 되는기라..^^ 이번주는 갑자기 추워진 날씨로 인해
소주를 끼고 살아야 하므로 저를 포함한 님들도 알제...? 주(酒)님과의 대화는 되도록 자제를 당부 드리옵니다...항간 에 떠도는 소문에 의하면 “햄만 않마시면 아무도 않마신다” ..ㅋㅋ 그려 내도
삼가토록 하지..그리고 내가 마시면 얼마나 마신다고..?..하기사 내 자린 항상 겹겹이 소주잔으로 둘러싸여 있긴 하더만..그래도 이쁜 여자 후배가 살짜기 권하는 소주잔을 그대로 두긴 좀 그렇잖아요.^^ 이넘의 인기는 사그라들 줄을 모르고..생긴건 좀 험하이 생겼더만.. 나도 가끔은 거울 보다가 끔쩍 놀란다니깐...어릴때 XX친
구들도 내보고 “니는 참 이상한 넘이다” 라고 하더만...선후배들도 워떡케 된건지 내가 하는 짓마다 이상한 넘으로 몰아가더라구..밥
먹을 때가 됐나...?...배가 슬슬 고파라 하네...그래도 뭐 먹 을 때가 가장 행복하더라고요..점심은 뭘 먹을 까...?...육개장이나 시켜 먹어야 겠다...우리 회사 근처에서
그나마 먹을 만한 거라곤 육개장이나 복국인데...그 럼 뭘 먹는다고...복국은 배달이 안되는 관계로 복국에 대한
갈망은 접고..기냥 육개장이나 먹어야 겠다...어떨 땐...짱께이 집에서 시켜 먹기도 하는데 그건....
뭘 의미하는지 알제...?...그렇지..간식이야.. @.@
사는게 다 먹자고 하는 것 아니냐..? 단디 챙기묵고...혼자사는 내 가 이런말 하는게 뭣하지만 말이다...두서 없이 여러가 지...나불대고 있는데..각설하고 사실은 내가 이집으로 이사하 고는...매월 니들과 술 한잔 하는데 이번달은 못해서..? 하루 날 잡아서 코
가 삐뚤어질 때까지 함 달려 보고 싶어서...술한테 이기고 지고는 떠나서..그냥 좋은 사람들과...진한 향수에 젖고 싶다...
이게 사람 사는게 아닐까..?..그렇다고 뭐.. 거창하게 집들이네..?파뤼네..?뭐네..?이런건 아니고 기냥 시간 되면 저주받은 나 의
집구석도 청소도할 겸해서 겸사겸사 함 찾아 온나...방구 들이 내려앉지는 않을 거다..그러니 걱정은 접고...행님 집 이 OO동 XX번 버스 회차로 근처에 사는 거는 알제..?모르는 척 하기는 지기뿔라..^^ 도무지 모르겠다 싶으면 고마 서면 와서 전화혀...
아무래도 모르겠다 싶으면 택시타고 OO동 XX번 버스 회차로로 가자고 해라..언 니..오빠들..그래도 모르면 그냥 그날은 집에서 쉬라..니날이 아니다..푸하하하 고기는 넉넉하지 못하지만..모잘라면 또 사면되고..다~·함께하는
마음이 중요하지..않그래..?..술과 고기가 동이나면..다 음 코스로 넘어가고...근데 후식을 국수로 할까...? 후식 은...커피로 하면 내가 편한데...쩝...근데 몇분이나 올라나..? *규야~~인원파악 해라..
가베얍게 마시고..놀면 좋은데..그래야 담날 스케쥴을 소화 할낀데..근데 가 볍게 마실 수나 있을라나... 딱 3시까지만...?...그냥 그날 하루는 재미있 게...즐겁게...보냈으면 하다....주택가라..큰소리 나는 건 절대 사
양이라는 것 알제..?..주위 사람들의 수면권이 있어니깐..수면에 손실을 주면 저주받은 이행님 반상회에 불려간다...ㅋㅋㅋ...시간 은...토요일날(11일) 늦은 6시부터 할까 싶은데...너
무 늦은가..?..여하튼 이력서에 묻힌 축복받은 넘은 일찍 와라..행님 혼자서 버 겁게 준비하는 데 도와주면 고맙지롱...^^..사는 게..다...상부상조 아니가..?..그냥 오기
가.. 뭣하면 집에 짱박혀 있는 구이판이나 버너...양주..뭐 이런거 는..절대 사양안한다...굳이 사분, 휴지, 라면, 각종 선물 등등 이런 거도 절대 사양 못한다...푸하하하하...이거 넘 속 보이는 이 야기 아닌감...?...여하튼 이번 주말에 번잡한거 모두 잊고
이 행님네 방구석에서 삼겹살과 소주와 인생을 논해 보자...그러나 노래는 안된다는 알제..?..안주가 그렇게 많지 못하니 많이 무글 생각은 버리고...그래도 십시일반이라 생각하고..나눠 먹자..지저분한 넘의 시키는 꼭 샤워하고 온나..이번달 가스비 장난 아니다..수도세도..전기세도..추위타는 넘의 시
키는 내복 입고 온나...보일러 끈다...동전은 필요없다..돼지 잡는다..그림책은 구비해 놨다..어지러운
집구석이지만 나름대로 청소도 함 해볼께...걱정일랑 아예 우리집 으로 가져 오지도 말고..차를 가지고 왔다면 대리운전을...잠은..?음...여자후배들만 침대 로...푸하하하하 아닙니다...다들 알아서 하세요^^
현대생활 백수야~~오너라..(초대장)
남들은 모른다...내가 얼마나 지저분한게 사는지..남자던 여
자던 보기완 틀리게 추접을 떨때가 있다..몇달째 방청소를 해야지 하다
가...아직도 제자리다...축복받은 넘들이 집청소도 않하고...뭐..
혼자 사는거 티내는 것도 아니고...퇴근해서 들어가면 저주받은 나가 잘 잠
자리만 쬐메 비워두고 또 그렇게 하루를 마친다...사람답게
살려고 노력을 해봐도...이넘들이 죽치고 있는 한 어렵지 싶다..이넘들도 어떤
면에서 보면 좀 빠리빠리한 면도 없지 않아 있는데..방구석을 보면
어지러워서 살 수가 없다...주중에 청소를 하면 유리알같은 내방이 어
떤넘들(?)때문에 어떤 모습으로 변할지..아마도 아무런 진척이 없을듯 하고...때빼고 광내고
모양 내봐야 그게 그거 일것이지만...간만에 속옷 가질러 간 넘 들이나 불러서..청소한 모
습도 보여주고 소주잔이나 함 기울려야 겠다...근데 안주는 무엇
으로 한담..짬뽕이나 시킬까..?..아~~아니지..시골서 가지고온 흑돼지고기
로 해야지..큼직하이 썰어서 불판에 지글지글..그람 준비물은..?..일단 뭘
살까를 정해야 겠군..쌈장, 소금, 참기름, 상추, 마늘, 깻잎도 살
까...?...하기사 않 먹는 사람도 있겠지만...후식으로 뭘하지..?..짜다라
살 것도 없을 듯 하더만 생각하니 자꾸 나오네...또..뭐가..?머리를 쥐어
짜 볼까...?..천천히 생각하기로 하고...근데 이넘 약속은 시도 때도 없이
기다리고 있으니...젠장..목요일은 개인적인 사람좀 만나고 금요일은 재테크 강습...날
찾는 저 많은 팬들은 다 우짤꼬..?..근데 현대생활 백수 후배넘들 요즘 일상이 재미없는 건지..?
아쉬운 건지..?점점 술마시는 횟수가 많아지니 한숨만 나고...후배들 왕따 시키는 회사들...내가
가서 고마 확~~엎어..?아니지...자중해야지...기분 Up 된다고 막 치대면..
서서히 지 구뎅이를 파는기라...체력을 아껴야지 이러다 앤 생기면
함께 아무것도 못하는 기라...그래도 최소한 함께 어
께동무 하고 걸어갈 힘은 남겨야 되는기라..^^ 이번주는 갑자기 추워진 날씨로 인해
소주를 끼고 살아야 하므로 저를 포함한 님들도 알제...?
주(酒)님과의 대화는 되도록 자제를 당부 드리옵니다...항간
에 떠도는 소문에 의하면 “햄만 않마시면 아무도 않마신다” ..ㅋㅋ 그려 내도
삼가토록 하지..그리고 내가 마시면 얼마나 마신다고..?..하기사 내 자린 항상
겹겹이 소주잔으로 둘러싸여 있긴 하더만..그래도 이쁜 여자 후배가
살짜기 권하는 소주잔을 그대로 두긴 좀 그렇잖아요.^^
이넘의 인기는 사그라들 줄을 모르고..생긴건 좀 험하이 생겼더만..
나도 가끔은 거울 보다가 끔쩍 놀란다니깐...어릴때 XX친
구들도 내보고 “니는 참 이상한 넘이다” 라고 하더만...선후배들도
워떡케 된건지 내가 하는 짓마다 이상한 넘으로 몰아가더라구..밥
먹을 때가 됐나...?...배가 슬슬 고파라 하네...그래도 뭐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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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육개장이나 시켜 먹어야 겠다...우리 회사 근처에서
그나마 먹을 만한 거라곤 육개장이나 복국인데...그
럼 뭘 먹는다고...복국은 배달이 안되는 관계로 복국에 대한
갈망은 접고..기냥 육개장이나 먹어야 겠다...어떨
땐...짱께이 집에서 시켜 먹기도 하는데 그건....
뭘 의미하는지 알제...?...그렇지..간식이야.. @.@
사는게 다 먹자고 하는 것 아니냐..? 단디 챙기묵고...혼자사는 내
가 이런말 하는게 뭣하지만 말이다...두서 없이 여러가
지...나불대고 있는데..각설하고 사실은 내가 이집으로 이사하
고는...매월 니들과 술 한잔 하는데 이번달은 못해서..? 하루 날 잡아서 코
가 삐뚤어질 때까지 함 달려 보고 싶어서...술한테 이기고
지고는 떠나서..그냥 좋은 사람들과...진한 향수에 젖고 싶다...
이게 사람 사는게 아닐까..?..그렇다고 뭐..
거창하게 집들이네..?파뤼네..?뭐네..?이런건 아니고 기냥 시간 되면 저주받은 나 의
집구석도 청소도할 겸해서 겸사겸사 함 찾아 온나...방구
들이 내려앉지는 않을 거다..그러니 걱정은 접고...행님 집
이 OO동 XX번 버스 회차로 근처에 사는 거는 알제..?모르는 척 하기는 지기뿔라..^^
도무지 모르겠다 싶으면 고마 서면 와서 전화혀...
아무래도 모르겠다 싶으면 택시타고 OO동 XX번 버스 회차로로 가자고 해라..언
니..오빠들..그래도 모르면 그냥 그날은 집에서 쉬라..니날이 아니다..푸하하하
고기는 넉넉하지 못하지만..모잘라면 또 사면되고..다~·함께하는
마음이 중요하지..않그래..?..술과 고기가 동이나면..다
음 코스로 넘어가고...근데 후식을 국수로 할까...? 후식
은...커피로 하면 내가 편한데...쩝...근데 몇분이나 올라나..? *규야~~인원파악 해라..
가베얍게 마시고..놀면 좋은데..그래야 담날 스케쥴을 소화 할낀데..근데 가
볍게 마실 수나 있을라나... 딱 3시까지만...?...그냥 그날 하루는 재미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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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이라는 것 알제..?..주위 사람들의 수면권이 있어니깐..수면에
손실을 주면 저주받은 이행님 반상회에 불려간다...ㅋㅋㅋ...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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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 늦은가..?..여하튼 이력서에 묻힌 축복받은 넘은 일찍 와라..행님 혼자서 버
겁게 준비하는 데 도와주면 고맙지롱...^^..사는
게..다...상부상조 아니가..?..그냥 오기
가.. 뭣하면 집에 짱박혀 있는 구이판이나 버너...양주..뭐 이런거
는..절대 사양안한다...굳이 사분, 휴지, 라면, 각종 선물 등등 이런
거도 절대 사양 못한다...푸하하하하...이거 넘 속 보이는 이
야기 아닌감...?...여하튼 이번 주말에 번잡한거 모두 잊고
이 행님네 방구석에서 삼겹살과 소주와 인생을 논해 보자...그러나
노래는 안된다는 알제..?..안주가 그렇게 많지 못하니 많이
무글 생각은 버리고...그래도 십시일반이라 생각하고..나눠 먹자..지저분한 넘의
시키는 꼭 샤워하고 온나..이번달 가스비 장난 아니다..수도세도..전기세도..추위타는 넘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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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구석이지만 나름대로 청소도 함 해볼께...걱정일랑 아예 우리집
으로 가져 오지도 말고..차를 가지고 왔다면 대리운전을...잠은..?음...여자후배들만 침대
로...푸하하하하 아닙니다...다들 알아서 하세요^^
-이상 니넘들을 사랑하는 행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