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3년전 전 처음으로 연하를 좋아하게 되었어요... 사귈생각은 없었지만 좋아는 많이 했죠.... 하지만 그연하는 절 좋아하진 않았어요.. 근데 계속 미적거리며 절 헷갈리게 했죠... 주변사람들이 저 연하 너 좋아하는 거 맞다고 할 정도로... 근데 전 확실한 말 아니면 믿지 않거든요... 그리고 나서 전 그 상황이 넘 짜증났고... 나이먹은 내가 짐 무슨 추태같아서 편지로 관계를 정리했죠... 그러다보니 서먹하고..그러나 전 어떤 남자를 알게 되었어요... 친하게 지낸 여동생의 남동생이었죠... 공부를 하던중 H와 저는 많이 가까워졌죠... 그러던중,,,연하와 여동생은 가까워지고.. 사귀게 되었죠... 친하던여동생은 내가 그 연하를 좋아한다고 말한지 얼마안되어 조금 수상쩍은 행동을 했지만,,, 절 속이고 그랬죠... 사람의 감정은 어쩔수 없으니 그건 욕할게 없다고 생각해요... 글고 전 이미 정리했으니... 근데 절 속이더라고요 전 처음엔 넘 서운했지만.. 저한테 말하기가 미안하니깐... 그럴수 밖에 없다고 생각했어요... 근데 그후 행동들... 은근히 절 피하고 제 주변 (오래된 내 칭구들)사람들을 만나는 거에요... 그 연하와 여동생이 말이에요... 저 기다렸어요.. 내게 사실을 말해주길/// 서로 집안이 다아는 사이거든요....다덜... 근데 서로 집안 가족들 심지어 동생들에게 다 말한거에요... 제가 그 연하를 좋아했다는.... 마치 저 혼자 그런것처럼... 연하와 여동생은 ,,, 근데 그 여동생은 자기 남동생이 나를 좋아하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 엄마께 그런사실들을 말했다는게 문제죠... 정말.... 남동생과 저는 정말 아무 문제 없었어요... 근데 항상 그 어머니와 문제였죠... 물론 제가 나이가 많아...(3살연상..) 싫은건 있지만... 계속 그 여동생과 연하는 우릴 힘들게 하네요... 우리가 지들을 왕따시켰다는둥... 정말.... 내가 가장 사랑하는 남자의 어머님께 미움받는다는거 .. 것도 내 잘못이 아닌 일들로 이렇게 서러움을 당해야 한다는게... 제 서러움은 말 할 수가 없네요.... 사연이 많지만 글이 더 길어질까... 제 남친 군대 갔어요... 근데 전 남친의 어머니가 밉네요... 전에 모든걸 이해하고 받아드려졌는데... 1년이 지난 지금 제 가슴엔 멍이 드네요... 사랑하는데 우리 둘은 문제 없는데 제가 성격도 이상해지고 마음이 너무 악해지고.... 헤어지는게 옳은거겠죠...?? 가족 사이 나빠지는 원인이 되는 난데... 사랑이야 바꾸면 되는거니깐... 가족은 끊을 수 없는건데... 제 남친도 그동안 마니 힘들었을거고... 저도 너무 힘들고... 서로 진짜 마니 사랑했는데... 이제 끝내야 된다는 생각이 드네요... 안되겠죠?? 우리... 그 사람 얼굴보고 어떻게 말을 할지.... 우린 솔직해지기가 힘드네요... 다른 사람들이 많이 걸려있고...저 남친에게 남친 가족들에게 당한 수모도 거의 말 못하고 물론 나중에 지네 누나문제는 말했죠.... 하지만 어머니... 제가 넘 힘들어 하니깐 지켜보던 칭구가 말 2번정도 해준게 다네요... 정말 어쩔수 없이 헤어져야 했던분들 도움좀 주세요!!!!
사랑은 둘이서만 하는게 아니라는걸 깨달았습니다...
한 3년전 전 처음으로 연하를 좋아하게 되었어요...
사귈생각은 없었지만 좋아는 많이 했죠....
하지만 그연하는 절 좋아하진 않았어요..
근데 계속 미적거리며 절 헷갈리게 했죠...
주변사람들이 저 연하 너 좋아하는 거 맞다고 할 정도로...
근데 전 확실한 말 아니면 믿지 않거든요...
그리고 나서 전 그 상황이 넘 짜증났고...
나이먹은 내가 짐 무슨 추태같아서 편지로 관계를 정리했죠...
그러다보니 서먹하고..그러나 전 어떤 남자를 알게 되었어요...
친하게 지낸 여동생의 남동생이었죠...
공부를 하던중 H와 저는 많이 가까워졌죠...
그러던중,,,연하와 여동생은 가까워지고.. 사귀게 되었죠...
친하던여동생은 내가 그 연하를 좋아한다고 말한지 얼마안되어 조금 수상쩍은 행동을 했지만,,,
절 속이고 그랬죠...
사람의 감정은 어쩔수 없으니 그건 욕할게 없다고 생각해요...
글고 전 이미 정리했으니...
근데 절 속이더라고요 전 처음엔 넘 서운했지만.. 저한테 말하기가 미안하니깐...
그럴수 밖에 없다고 생각했어요...
근데 그후 행동들...
은근히 절 피하고 제 주변 (오래된 내 칭구들)사람들을 만나는 거에요...
그 연하와 여동생이 말이에요...
저 기다렸어요..
내게 사실을 말해주길///
서로 집안이 다아는 사이거든요....다덜...
근데 서로 집안 가족들 심지어 동생들에게 다 말한거에요...
제가 그 연하를 좋아했다는....
마치 저 혼자 그런것처럼...
연하와 여동생은 ,,,
근데 그 여동생은 자기 남동생이 나를 좋아하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 엄마께 그런사실들을 말했다는게 문제죠...
정말....
남동생과 저는 정말 아무 문제 없었어요...
근데 항상 그 어머니와 문제였죠...
물론 제가 나이가 많아...(3살연상..) 싫은건 있지만...
계속 그 여동생과 연하는 우릴 힘들게 하네요...
우리가 지들을 왕따시켰다는둥...
정말....
내가 가장 사랑하는 남자의 어머님께 미움받는다는거 ..
것도 내 잘못이 아닌 일들로 이렇게 서러움을 당해야 한다는게...
제 서러움은 말 할 수가 없네요....
사연이 많지만 글이 더 길어질까...
제 남친 군대 갔어요...
근데 전 남친의 어머니가 밉네요...
전에 모든걸 이해하고 받아드려졌는데...
1년이 지난 지금 제 가슴엔 멍이 드네요...
사랑하는데 우리 둘은 문제 없는데 제가 성격도 이상해지고 마음이 너무 악해지고....
헤어지는게 옳은거겠죠...??
가족 사이 나빠지는 원인이 되는 난데...
사랑이야 바꾸면 되는거니깐...
가족은 끊을 수 없는건데...
제 남친도 그동안 마니 힘들었을거고...
저도 너무 힘들고...
서로 진짜 마니 사랑했는데...
이제 끝내야 된다는 생각이 드네요...
안되겠죠?? 우리...
그 사람 얼굴보고 어떻게 말을 할지....
우린 솔직해지기가 힘드네요...
다른 사람들이 많이 걸려있고...저 남친에게 남친 가족들에게 당한 수모도 거의 말 못하고 물론 나중에
지네 누나문제는 말했죠....
하지만 어머니...
제가 넘 힘들어 하니깐 지켜보던 칭구가 말 2번정도 해준게 다네요...
정말 어쩔수 없이 헤어져야 했던분들 도움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