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변태아저씨들..

슈비루리루리2006.02.09
조회1,488

 

아..

 

얼마전 길을 가다가

또또또

변태를 만낫다...

왜 항상 바지를 내리거나 쟈크를 열고 다니는 걸까....

 

난 변태를 너무 자주 만나는 것 같다...

여중다닐무렵

아직 성에 눈을뜨지도 않은

여린 소녀들이 다니고 있는 학교 앞에

꾸리꾸리한 봉고차가 당당하게 서버렸다.

 

하교하던 여중생들은

갑자기 멈춰선 차를 뚫어지게 주시 했는데...

문이 열리더니....

ㅆㅂ....

미친놈들...

왜 옷을 벗고 있는거야.ㅠㅠ

 

일시적인 공황..

난 정말 정신적인 충격을 금할수가 없었다.

 

얼마의 시간이 흐르고

아침에 지각을해서

학교를 향해 열씸히 걷고 있는데.

스르륵~

택시가 서더니..

창문이 열렸다..

난 뭘 물어보려는줄알고 쳐다봤지 당연히..

그런데!!!!!!!!!!

그런데..왜....

 

아저씨 바지를 벗고 잇냐고!!!!!!!

정말....충격이었다 또....

 

그외에도 또또..

변태를 만났다..

 

아아 -

내인생에 왜이렇게 변태를 자주 보는지...

어김없이 등교시간.

친구와 만나서 학교를 가려고

친구집근처 골목길을

걷고 있었다.

귀에는mp3를 꽂고.

바닥을 보며 가는데..

앞에서..어떤아저씨가...

바지를 반쯤 내린채로 나에게로 돌진하고 잇더랫다.

아 그때의 아찔함.

난 기겁해서.전력질주 했다.

친구고 뭐고..

다 필요없엇지...

후후후

 

마지막으로.

바바리맨..

정말 잇더군.

미친....

우린 여고, 여중

같은 운동장을 쓰는데

여고 옥상에서

바바리 제끼고 잇더라.

 

정말 나쁜이들......

매우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