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회사 다닌지 이제 달수로 5개월째 매일 실수연발입니다. 여기 다니기 전에 3년 동안 다른 회사에서 경리 업무니 총무 업무니 다 혼자서 척척 해왔는데 여기서는 늘 실수만 합니다. 견적서 어려운거 처음 알았구요. 전산화가 안되어있어서 업체별 잔액은 사장님만 아시공.. 거래처 은행계좌번호도 정리도 안되어있고 업체 전화번호도 마찬가지이고.. 하나부터 열까지 손으로 해야 합니다. 물론 견적서나 서류는 엑셀로 하지만.. 전에 다니던 회사는 전산 깔아놔서 뭐 물어보면 딱딱 대답했는데 여기선 완전 바보-_-; 전에 다니던 회사에선 지금이라도 다시 오라고 하는데.. 걱정이에요. 여긴 저랑 너무 안맞고 저에 다녔던 회사는 싫어하는 사람들만 있고.. 요즘 취업 사이트에서 보니 청주는 경리 월급이 어찌나 짠지.. -0-;; 그래서 고민 중이랍니다. 차라리 몸은 고되도 마음은 편한 생산직 갈까 아니면 몸이 편한대신 머리가 아픈 경리 파트로 갈까.. 벌써 며칠 째 이런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결론이 안나요..ㅠ_ㅠ 생산직은 월급도 꽤되고 또 복지 시설도 좋은데 경리는 웬만큼 크지 않고서야 배려라곤 없고.. 머리가 너무 복잡합니다. 이런 제가 한심스럽기도 하고요. 다른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요. 그냥 지금 다니던 회사에서 나와 다른 회사 경리로 들어가는게 나은지 아니면 생산직쪽으로 가는게 나은지.. 의견 부탁드려요.
생산직으로 가야할까요..?
건설회사 다닌지 이제 달수로 5개월째
매일 실수연발입니다. 여기 다니기 전에 3년 동안 다른 회사에서 경리 업무니 총무 업무니 다 혼자서 척척 해왔는데 여기서는 늘 실수만 합니다.
견적서 어려운거 처음 알았구요. 전산화가 안되어있어서 업체별 잔액은 사장님만 아시공..
거래처 은행계좌번호도 정리도 안되어있고 업체 전화번호도 마찬가지이고..
하나부터 열까지 손으로 해야 합니다. 물론 견적서나 서류는 엑셀로 하지만..
전에 다니던 회사는 전산 깔아놔서 뭐 물어보면 딱딱 대답했는데 여기선 완전 바보-_-;
전에 다니던 회사에선 지금이라도 다시 오라고 하는데.. 걱정이에요.
여긴 저랑 너무 안맞고 저에 다녔던 회사는 싫어하는 사람들만 있고..
요즘 취업 사이트에서 보니 청주는 경리 월급이 어찌나 짠지.. -0-;;
그래서 고민 중이랍니다.
차라리 몸은 고되도 마음은 편한 생산직 갈까 아니면 몸이 편한대신 머리가 아픈 경리 파트로 갈까..
벌써 며칠 째 이런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결론이 안나요..ㅠ_ㅠ
생산직은 월급도 꽤되고 또 복지 시설도 좋은데 경리는 웬만큼 크지 않고서야 배려라곤 없고..
머리가 너무 복잡합니다. 이런 제가 한심스럽기도 하고요.
다른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요.
그냥 지금 다니던 회사에서 나와 다른 회사 경리로 들어가는게 나은지 아니면 생산직쪽으로 가는게 나은지.. 의견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