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을 무시하는 SKT

윤설경2006.02.09
조회343

데이터 과다요금 문제로 요금 문의를 하려고 SKT서비스 센터에 전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처음 물어보려 했던 요금제에대해 정확한 답을 듣지도 못한채 상담원의 불친절함 때문에 화가 났습니다. 하지만 그것 뿐이 아니라  SKT서비스센터 사람들은 그 상담원과 하나 다를바가 없이 전화만 이리저리 돌리고 기다리라는 말 뿐이었습니다. 화가 난 저는 일에대해 이스테이션에 글을 올려놨더니 눈가리고 아웅 이라고 제가 아이디를 빌려쓴 그 아이디에는 이글이

보이도록 해놨고 다른 아이디로 들어가 보니  안보이게 해놨더군요  이문제로 상담을 하게 됐는데 그 상담원이 하는말이 내용에 따라 안보이고 보이고 한다더군요 ..그럼 자기네 회사에 피해가 갈것같은 내용은 올린 고객의 동의 없이 가려버리고 이렇게 할꺼면 왜 고객의 소리를 운영하는지 그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 그야말로 그냥 형식상입니까??

 그이유를 묻자 아무 얘기도 못하더군요 아이디는 왜 차단 했냐고 했더니 그런일은 없을거라며 내 잘못 아니냐고 또 회피하는게 아닙니까 그리고 물어보는 내용이 무슨 내용인지 모르고 제가 맞는소리만 하니 당황했는지 또다시 연락하겠다 하면서 끊는게 아닙니까 ..거참 어이가 없어서 ...또다시 한참을 기다리게 하더군요 ...기다리다 못해 왜 연락을 안하냐고 전화를 하자 또 기다리라고 하더군요 ...언제까지 기다려야 되는건지 ..한참후에 실장이라는 사람이 전화가 와서는 하는말을 죄송하다면서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더군요 ..무성의 없이 ..참...그리고는 자기 상담원들의 오상담으로 인해 과다요금이 나온내용은 내 잘못도 있다하면서 인심쓰듯 조절해 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랬더니 제가 진심으로 죄송하다면 이스테이션에 상담원들 공식적으로 사과글 올리라고 했더니 그렇게는 못하겠다더군요 ..몰래 저한테 전화사과한다더군요 ..그게 정말 진심으로 사과한다는 사람의 태도입니까??

난는 요금 조절을 안해줘도 된다면서 사과글 올리라고 하자  안된다 하더군요 ...

그리고는 팀장을 바꿔준다고 하더군요 ..그 팀장도  내일 전화한다면서 또 기다리게 하더군요 ...그리고 오전에 팀장이라는 사람이 전화해서 한다는 말은 사과도 못하겠고 자기네 회사는 잘못한게 없다면서 원하는게 뭐냐고 하더군요 제가 ..뭘바라고 그런는것 같이 사람을 사람같이 안대하더군요 ...팀장이라는 사람이 잘못한게 없다고 하는데 그럼 그 실장이 인정했던 잘못이란건 도대체 무엇입니까 시간이나 끌어 사람돌아버리게 하고서는 이제와서 한다는 말은 잘못 없다는것 뿐이 였습니다 .. 이말했다 저말했다 이회사는 사람이 사람같이 대하면 개같이 대우하고 개같이 대우해야 사람같이 대하더군요... 

서비스란게 뭡니까 ?/....고객을 3일동안 가지고 놀면서 기다리게 하고  화나게 이런게 서비스란 말입니까?? 형식적으로 고객센터나  서비스 한답시고 114운영 하는겁니까

이동통신회사 중에 돈은 제일 많이 떼어먹는 회사가 서비스도 이따위로 하면서 고객을 X무시 하는데 ..끝까지 신고를 하든 서명을 받든 1년이 걸리든 몇년이 걸리든 저는 제를 가지고 노는 SKT가만 두지 않을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