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글쎄~ 벌써 샘물이 말랐다네유~

방랑객2006.02.09
조회1,703

아녕들 하세영 ?

 

오늘도 지각 했지유~

 

방금전에 삼게탕으로 점 찍구 왔어유.

 

배불러서 이젠 웃음으로 소화 좀 시켜야곘어유!

 

어허허허~

 

^&^~~~

 

아직은 여러분들의 샘물은 마르지 않는 한창때의 중년들이시쥬?

 

즐거운 오후 보내세여~

 

 

 

 

 

아니 글쎄~ 벌써 샘물이 말랐다네유~

이재은 누드집에서...

 

이들 둘이는 방금전에 무얼 했을까용?   ^*^... 아니 글쎄~ 벌써 샘물이 말랐다네유~ 

샘물이 말랐다구요???

-서방님께선 요즘 웬 일로
우물가에 얼씬도 않으신지요?.


-임자 우물이 너무 깊어 그렇소이다.


--어머, 그게 어찌 소첩 우물 탓인가요.
서방님 두레박 끈이 짧은 탓이지.

-우물이 깊기만 한게 아니라 물도 메말랐더이다.




-그거야 서방님 두레박질이 시원찮아 그렇지요.
-
그 뭔 섭섭한 소리요.
이웃 샘에선 물만 펑펑 솟더이다. 이 두레박질에...

-그렇담 서방님께선 옆집 샘을 이용하셨단 말인가요????...


 

 


-어쩔수 없잖소?... 임자 샘물이 메마르다 보니
한번 이웃 샘을 이용했소이다.

-그런데 서방님, 참으로 이상한 일이옵니다.

이웃 서방네들은 이 샘물이 달고 시원타고

벌써 몇 달째 애용 중이니 말입니다~~~ㅎㅎㅎ
??????????????   나 미쵸오!/방랑객

 

아니 글쎄~ 벌써 샘물이 말랐다네유~

 


눈길 한번 안주고 관심 없는 척하고
헤어질 땐 다가가 좋아한다고 말해
수줍게 몇 번 웃어 주다가 관심 없는 척하고
헤어질 땐 수줍게 말해 키스해줄래~

쉽게 허락하면 안돼 (남자들 말이야)
내 맘 모두 가져 가면 나를 떠날 테니까
만날 때는 도도하게 헤어질 땐 다정하게
나를 모두 가져가면 다 떠나가~
달콤한 거짓말로 어떻게든 하루만
두 번 다신 안 속아 많은 게 달라졌어

눈길 한번 안주고 관심 없는 척하고
헤어질 땐 다가가 좋아한다고 말해
수줍게 몇 번 웃어 주다가 관심 없는 척하고
헤어질 땐 수줍게 말해 키스해줄래~

Rap)
That’s the different style of life style we living~
Can’t stop with emotional feeling~
just doing ma thing~ whatever you think~
you are not register~ doing over and over~
있을 때 잘해~ 나중에 후회~ 하지말고
Don’t stuck with you~ I wanted to love you
until end of ma time~ but why you doing this~
put me on end of the line~ come on~

다가가면 멀어져 가 (남자들 말이야)
점점 미치게 만들고 (떠나갈걸)
원하는걸 다해주면 날 원해서 달려가면
그게 당연한 줄 알고 다 떠나가~
달콤한 거짓말로 어떻게든 하루만
두번 다신 안 속아 많은 게 달라졌어

여자는 먼저 말하면 안돼 내 맘 다 주면 안돼
내 여자란 생각에 어느새 날 멀리해
명심해 먼저 웃으면 안돼 나를 가지고 나면
내 여자란 생각에 떠날 테니깐

눈길 한번 안주고 관심 없는 척하고
헤어질 땐 다가가 좋아한다고 말해
수줍게 몇 번 웃어 주다가 관심 없는 척하고
헤어질 땐 수줍게 말해 키스해줄래

아니 글쎄~ 벌써 샘물이 말랐다네유~ 아니 글쎄~ 벌써 샘물이 말랐다네유~  인생은 나그네길에 초대합니다 !
아니 글쎄~ 벌써 샘물이 말랐다네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