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제발 그렇게 살지마 너인생이 불쌍해!!

성유자~200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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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길어두 제발 끝까지 읽어주세요 답답해요ㅠ.ㅠ

남친이랑 헤어진지 거의 2주가 되가는데요?

제가 여기글 올린건 생각할수록 열이받아서에요ㅠ.ㅠ

남친이랑은 작년 말쯤에 만났었고 사귄지는 3개월정도?처음 만났을때 귀엽고 스타일도 조쿠 성격도유머러스했었어여..친구들이 별루라구해두 전 오랫만에 사랑이라는 감정을 느꼈거든요..사실 저희어머니 돌아가시구 바루 만나게 된거라 많이 위로가 됬었나봐여..근데 맘에 상처가 아물기도 전에 그사람이 저에게 상처를 줬어요..3개월 만나면서 일주일에 4번정도 본거같아여 오래 못놀아두 밥이라두 먹구 그사람집에도 놀러가구 저희집에두 놀러오구..한때 그렇게 좋은시간을 보냈었는데요?시작은 이때부터였어요..저희 회사에서 친한사람들끼리 회식을 하는데요 남친을 부르라는거에요 그래서 불렀더니 1차2차 술을먹구 3차에 나이트를 갔었는데 저희 회사사람들이랑 왔으면 저희랑 같이 놀아야 하는게 정상 아닌가요? 글쎄!!!다같이 춤을추는데 남친이 없어진거에여 그래서 주위를 둘러보니 따른여자들이랑 춤을 추고있는거있져? 그게 제정신인가요?? 그래요 술많이 먹어서 실수했다 했는데..춤을 다췄으면 저희 자리루 돌아와야하는데 안돌아오길래 주위를 또 둘러봤죠?왠~걸 같이 춤추던 여자애들이랑 술을먹구있는거에여..그모습을 회사사람들두 다봤는데 회사사람들하는말"저남자애는 아니라구 다시한번생각해보라구~"하시는거에여..얼마나 챙피하던지 너무 챙피해서 나이트에서 뛰쳐나왔어여

그랬더니 뒤쫓아오면서 "왜그래?무슨일있어??"그런는거에여 순간 저는"우리 그만만나자고~챙피해 죽겠다고~"그랬어여..1시간정도 밖에서 그렇게 소리소리 지르면서했더니 나중에는 티비에서 보는것처럼 무릎을 꿇었어여..그모습에 저는 1번용서해 줬줘..맨날 자기말로는 몇년간 여자 안사귀었다구 자기네 친구들두 너남친은 여자 몇년동안 안사귀었다구..그말을 믿었져 나중에 안사실은 사귀지는 않고 즐길꺼 다즐겼더라구여..사귀는동안 그남친 친구들하구 여친들하구 마니 어울렸어여 그쪽은 오래들 사귀었구여 얼마 만난지 안됐지만 저희는 친해졌어여 그래서 술자리도 많이 가졌구여..어느날 저희가 술먹구 있는데 자기들 아는동생이라며 여자애를 데꾸왔더라구 그여자가 하는말"그오빠 좋아하세요?"

그러는거에여 그래서 "네..좋아하는데요?"그랬더니 그여자애가 "저도 그오빠 좋아해요~"아무렇지 않게 그러는거에여..그냥 그런가부다 하구 넘어갔는데 저남친 친구 여친이 저한데 헤어지기전에 말해주더라구여 그여자애랑 나만나기전에 잠자리도 한사이라고 한두번두아닌...순간 확열받은게 어떻게 그여자애를 그술자리에 불렀냐는거져..헤어지기진에 제가 그여자 애기를 물어봤져?어떤사이였냐고

아무사이두 아니구 난 개싫다구 한는거에여?내참 어이가없어서 .. 제남친이랑 헤어진 결정적인 이유는 거!짓!말! 하는거였어여 헤어지기전에 많은 말을 들어서 참을수가없었어요 오죽하면 그남친 친구가 절따로만나서 그 오빠애길 다해주는데 듣기가 거북할정도였어여...애기가 뭐였냐면요? 11월달정도에 남친이 친구들을 만난데요?5명정도 술을먹구 애들이 노래방을 가자구해서 갔는데 친구들이 도우미를 2명을 불렀데요 근데 자기는 넘흐 짜증나서 집에오는길이라구 전화가 왔드라구여 ..그래서 그런가부다 하구 넘어갔는데 남친 친구가 나중에 하는말은 그때 너 남친이 더잼있어해서 도우미 2명하구 자기하구 마지막까지 남아서 그도우미 일끝날때까지 기달리고 술먹구..잠자리까지 가졌데요..제가 여기서 도우미가 나쁘다는게아니라 제남친이 나쁜거에요 왜냐구여?지금 생각해보면 충분이 제남친이 여자를 꼬셨을꺼에여~그말해준 친구가 그랬데요.."너여친한데 안미안하냐?"그랬더니"미안하지..비밀이다!!"이랬데여 .. 그애기해준 친구도 이상하지만 그친구도 한이많아여 그남친한데..20정도때 여친을 뻇겼거든요 제남친한데..이애길 듣구 참을수가 없어서 전화해서 불러서 헤어지자구했고..또 무릎꿇고 울면서 빌려하는걸 "일어나~!!!다~가식인거 아니깐"이러구 집으루 들어왔어여..헤어지구 전화많이 왔어여..나중에 전화안받으니깐 자기싸이월드에 이때다하구 아는여자애들 사진올리는거 있져?어떻게 그럴수가있는지..힘들었던 나한데 상처준 이사람 자꾸생각해도 괴씸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