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쭘하내 ㅡㅡ;

김홍주200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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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출근하는대 내 앞으로 걸어가는여자가 빙판에 휘청거리는것이다 그여자 넘어질 찰나 난 그여자를 잡아줄려고 하는 그순간 그여자 중심을 딱잡고 다시서더니 날 쳐다봤다 내손은 그녀의 몸에 거이 10센치미터 그여자 날  쳐다봤다 뚫어지게 ㅡㅡ;; 에구 난 뻘쭘한 마음 감출수없어  뒤도안돌아보고 도망같다 총총 ;;;;;;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