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댄 청년입니다.. 머 생긴거 호감형 아니구요.. 특별하게 잘난거도 없습니다.. 시청에 근무하게 대면서 과를 배정받았구.. 거기에 배정받구 일하면서.. 어떤 한 아가씨를 좋아하게 되었어요 저보다 두살어린.. 첨엔 조아 하는 마음만 앞서 무조건 들이대기 식으로 번호 따게됐구 연락조금하다가 제가 술김에 좋아한다구 말해버렸어요 ; 머 별대답은 못들었구요 그러케 또 그냥 연락만 하구 지내다.. 또한번 고백을 하였어요.. 완강히 싫다구 하더군요.. 머 어쩔수 있나요 알았다구 헀죠.. 그러케 그냥 지내다 이아가씨 일을 그만두게됬어요 그러구 나서 다시 어떠케 하다가 연락을 하구 지냈는대.. 어느날 묻더라구요.. 오빠가 아직 나한테 마음이 있어서 나한테 잘해주구 신경써주고 걱정해주구 그러는거라면 자기가맘이 어떠케 변할꺼 기대해서 그런거라면 그냥 좋은사람 만나라구 하더라구요.. 그래서전 그랬어요 나솔직히 아직 너좋아하는거 맞다하지만 너한테 멀바라구 그러는거아니다.. 머 니맘이 어떠케 변할꺼같지두않구 ,, 그냥 이러케 옆에서 힘든일이나 그런거 있음.. 얘기나 들어주구 머 그러케 그냥 지내구 싶다구했어요 .. 그러구 나서 그냥 연락 하구 잘지냈는대.. 어느날 알았어요 좋아하는 사람있다는거.. 그애도 누군가를 짝사랑 하구 있더라구요.. 그래서그냥.. 포기해야지 포기해야지 하는대두.. 두번식이나 거절당하구 ... 자존심두 상하구 .. 그런대두.. 포기가 안대요.. 자꾸 보구싶구 목소리라두 듣구싶구.. 서로 사귄거두 아니구 그냥 나혼자만 좋아했던건대.. 바보같이 맘정리두 못하구 .. 이러케 끙끙대구만 있네요.. 차라리 다 잊어버렸음 좋겠어요 요즘은 너무 괴롭네요.. 두서없는글.. 그냥 맘이라두 편해질까해서 올려봤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하구.. 좋은밤대세요..
맘이 뒤숭숭..
22댄 청년입니다..
머 생긴거 호감형 아니구요..
특별하게 잘난거도 없습니다..
시청에 근무하게 대면서 과를 배정받았구..
거기에 배정받구 일하면서..
어떤 한 아가씨를 좋아하게 되었어요 저보다 두살어린..
첨엔 조아 하는 마음만 앞서 무조건 들이대기 식으로
번호 따게됐구 연락조금하다가
제가 술김에 좋아한다구 말해버렸어요 ;
머 별대답은 못들었구요
그러케 또 그냥 연락만 하구 지내다..
또한번 고백을 하였어요..
완강히 싫다구 하더군요.. 머 어쩔수 있나요 알았다구 헀죠..
그러케 그냥 지내다 이아가씨 일을 그만두게됬어요
그러구 나서 다시 어떠케 하다가 연락을 하구 지냈는대..
어느날 묻더라구요.. 오빠가 아직 나한테 마음이 있어서 나한테 잘해주구 신경써주고
걱정해주구 그러는거라면 자기가맘이 어떠케 변할꺼 기대해서 그런거라면 그냥 좋은사람
만나라구 하더라구요.. 그래서전 그랬어요 나솔직히 아직 너좋아하는거 맞다하지만 너한테
멀바라구 그러는거아니다.. 머 니맘이 어떠케 변할꺼같지두않구 ,, 그냥 이러케 옆에서
힘든일이나 그런거 있음.. 얘기나 들어주구 머 그러케 그냥 지내구 싶다구했어요 ..
그러구 나서 그냥 연락 하구 잘지냈는대..
어느날 알았어요 좋아하는 사람있다는거.. 그애도 누군가를 짝사랑 하구 있더라구요..
그래서그냥.. 포기해야지 포기해야지 하는대두.. 두번식이나 거절당하구 ... 자존심두 상하구 ..
그런대두.. 포기가 안대요.. 자꾸 보구싶구 목소리라두 듣구싶구.. 서로 사귄거두 아니구 그냥
나혼자만 좋아했던건대.. 바보같이 맘정리두 못하구 .. 이러케 끙끙대구만 있네요..
차라리 다 잊어버렸음 좋겠어요 요즘은 너무 괴롭네요..
두서없는글.. 그냥 맘이라두 편해질까해서 올려봤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하구.. 좋은밤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