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나이 이제 27살 입니다. 작년 4월달에 결혼했구요 물론 부모님한테 1원의 도움도 없이 남편이랑 저랑 열심히 모아서 결혼했습니다 그리고 작년 12월달에는 남편과 저의 작지만 아담한 집을 장만하였구요 물론 대출을 받았지요.. 결혼할때도 우리은행에서 결혼자금으로 아주 저렴한 이자로 700만원 대출받았지요 결혼식 근사하게 하고싶었습니다. 무리를 했죠.. 결혼과 동시에 새차도 장만했습니다. 할부로 ...중형차죠... 지금 깜깜하죠... 열심히 생활은 하고있습니다만은 마이너스 통장은 매꿔지질않고... 남편과 저는 한달평균 400만원의 소득이있습니다. 둘이 합쳐서... 지금 지출은... 남편이름으로 한달 30만원씩 연금넣고 남편과 저의 종신보험, 암보험, 운전자보험, 병원실비보험 합쳐서 약 20만원 자동차 할부 36만원(이제 12개월 남았습니다) 우체국 보험 14만원(9개월남았습니다 환급금500만원- 남편몰래 들어놨다가 들켰어요.. 흑흑 비자금이였는데..) 한달에 나가는 이자 약 12만원 남편과 제 카드값 한달 평균 70만원 세금 15만원 기름값 평균 20만원 남편과 제 용돈으로 30만원 각종 회비 18만원 이게 저희의 한달 생활비입니다. 지금 마이너스 통장 1300만원에 결혼비용으로 700만원 대출받으거 총 2000만원의 마이너스 통장이있습니다. 근데 왜 안매꿔지는지 모르겠습니다. 한달에 평균 150만원은 매꿀수 있다고 생각했거든요.. 계획대로라면 올안에 다 갚고 내년에 아이 계획을 세웠습니다. 근데... 올해도 벌써 3달이 훌쩍 가버렸네요.. 빨리 대출금 갚을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너무 낭비를 하나요? 그렇다고 생각안하거든요... 최소한의 생활을 하고있다고 생각하는데.. 글구 평균나가는 카드값은 뭐 시댁이랑 친정에 이것 저것 사드린거 할부금 나가는거구요 저희 집장만하면서 세탁기 냉장고 기타 등등 장만한것들 할부요금입니다. 올 연말까지는 이정도 나간다고 봐야죠 아끼느라 아끼는데도 매일 쩔쩔매니... 참 제 자신이 한심하네요... 뭐가 문제일까요...
앞이 캄캄합니다..
제나이 이제 27살 입니다.
작년 4월달에 결혼했구요
물론 부모님한테 1원의 도움도 없이 남편이랑 저랑 열심히 모아서 결혼했습니다
그리고 작년 12월달에는 남편과 저의 작지만 아담한 집을 장만하였구요
물론 대출을 받았지요..
결혼할때도 우리은행에서 결혼자금으로 아주 저렴한 이자로 700만원 대출받았지요
결혼식 근사하게 하고싶었습니다. 무리를 했죠..
결혼과 동시에 새차도 장만했습니다. 할부로 ...중형차죠...
지금 깜깜하죠...
열심히 생활은 하고있습니다만은 마이너스 통장은 매꿔지질않고...
남편과 저는 한달평균 400만원의 소득이있습니다.
둘이 합쳐서...
지금 지출은...
남편이름으로 한달 30만원씩 연금넣고 남편과 저의 종신보험, 암보험, 운전자보험, 병원실비보험 합쳐서
약 20만원 자동차 할부 36만원(이제 12개월 남았습니다) 우체국 보험 14만원(9개월남았습니다 환급금500만원-
남편몰래 들어놨다가 들켰어요.. 흑흑 비자금이였는데..) 한달에 나가는 이자 약 12만원 남편과 제 카드값 한달
평균 70만원 세금 15만원 기름값 평균 20만원 남편과 제 용돈으로 30만원 각종 회비 18만원
이게 저희의 한달 생활비입니다. 지금 마이너스 통장 1300만원에 결혼비용으로 700만원 대출받으거
총 2000만원의 마이너스 통장이있습니다.
근데 왜 안매꿔지는지 모르겠습니다. 한달에 평균 150만원은 매꿀수 있다고 생각했거든요..
계획대로라면 올안에 다 갚고 내년에 아이 계획을 세웠습니다.
근데... 올해도 벌써 3달이 훌쩍 가버렸네요..
빨리 대출금 갚을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너무 낭비를 하나요?
그렇다고 생각안하거든요... 최소한의 생활을 하고있다고 생각하는데..
글구 평균나가는 카드값은 뭐 시댁이랑 친정에 이것 저것 사드린거 할부금 나가는거구요
저희 집장만하면서 세탁기 냉장고 기타 등등 장만한것들 할부요금입니다. 올 연말까지는 이정도 나간다고 봐야죠
아끼느라 아끼는데도 매일 쩔쩔매니... 참 제 자신이 한심하네요...
뭐가 문제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