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나원.... 나원참..... 원참나........ 한두번이면 참겠는데 벌써 2번째 ...... 이름모를 성별모를 그 누구에게 처음으로 당했을때 별미친 변태놈이겠거니....했다 담을 넘고 들어왔나... 병을깨서 박아볼까....... 첫째날 놈에게 당했을때 (년인가?) 의식하고 그만뒀어야 했다 속옷은 집안에서 말려야 했어... 아파트가 아닌 일반 주택이며 손빨레해서 물이 뚝뚝 떨어지는 속옷을 방안에 널수 없기에 우리집 뒤안에 빨랫줄이있어 (물론 사람들은 보이지 않는다)그곳에 항상 빨레를 널기에... 첫째날 그날도 물론 널었다 그리고 욕실가서 다른 널어놓을것을 들고 다시 빨랬줄로 왔다 속옷 3개중 2개가 없다 .. 2개씩 꽂아놓은 빨레집게만 덩그러니~ 그것도 비싼것만 쏙쏙...집어갔다 면 속옷은 걍 놔둔다.... 어이없어 집에 말했다 문단속 잘하래~ 그리고 두번째 속옷정리함을 세탁하느라 그곳에 담긴 모든 속옷을 다시한번 세탁했다 널었다 퇴근했다 빨래겆으러 갔다 3개남겨놓고 8개가 없다 미치고 환장한다 무섭고 기분나쁘고 온몸에 전기가 휘몰아친다 남친에게 신고했다 세콤달아준단다 ..... 언니들... 동생분들.... 어떻게 잡거나 방지 할수있는 방안이 없을까요 안너는게 최선이지만 볕을 좀 봐야하는게 속옷아닌가요... 환장하것습니다 우선은 밖에 안널려고요 휴
세상에나 별걸 다훔쳐가네...
참나원....
나원참.....
원참나........
한두번이면 참겠는데
벌써 2번째 ......
이름모를 성별모를 그 누구에게 처음으로 당했을때
별미친 변태놈이겠거니....했다
담을 넘고 들어왔나... 병을깨서 박아볼까.......
첫째날 놈에게 당했을때 (년인가?) 의식하고 그만뒀어야 했다
속옷은 집안에서 말려야 했어...
아파트가 아닌 일반 주택이며 손빨레해서 물이 뚝뚝 떨어지는 속옷을 방안에 널수 없기에
우리집 뒤안에 빨랫줄이있어 (물론 사람들은 보이지 않는다)그곳에 항상 빨레를 널기에...
첫째날 그날도 물론 널었다
그리고 욕실가서 다른 널어놓을것을 들고 다시 빨랬줄로 왔다
속옷 3개중 2개가 없다 ..
2개씩 꽂아놓은 빨레집게만 덩그러니~
그것도 비싼것만 쏙쏙...집어갔다
면 속옷은 걍 놔둔다....
어이없어 집에 말했다
문단속 잘하래~
그리고 두번째
속옷정리함을 세탁하느라
그곳에 담긴 모든 속옷을 다시한번 세탁했다
널었다 퇴근했다 빨래겆으러 갔다
3개남겨놓고 8개가 없다
미치고 환장한다
무섭고 기분나쁘고 온몸에 전기가 휘몰아친다
남친에게 신고했다
세콤달아준단다
.....
언니들... 동생분들....
어떻게 잡거나 방지 할수있는 방안이 없을까요
안너는게 최선이지만 볕을 좀 봐야하는게 속옷아닌가요...
환장하것습니다
우선은 밖에 안널려고요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