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쓴글에.. 머라고 하는분들 몇분계신데.. 저도 저렇게 진상떠는게 잇겠죠.. 제가 모르는 사이에 하지만.. 저는 적어도 일하는 사람에게 욕하지않고.. 다른사람에게 피해줄만한 행동은 안하려고 합니다^^; 제발 개념없이 악플좀 사양드립니다. 드디어 노래방아르바이트를 그만두게 됬군요.. 새로운 알바생이 오늘부터 온다네요.. 인수인계하고.. 2잡을 은퇴해야겟습니다.. 너무 힘들었네요.. 어제 진짜 대박 진상이 왔습니다.. 등장부터 심상치 않은 분위기~ 사모님에게~"야! 큰방내놔봐라" 한50쯤먹어보이더군요.. 저희 사모님 큰딸이 고3입니다;; 아무튼 정말 웃기더군요.. 욕으로 시작해서 욕으로 시작하는데 가격을 설명하고 있던 와중에.. 키짝달만하고.. 배나온 아저씨가 들어오더군요.. 한..40대후반?! 사모님에게 그러더군요 " 나 사장 아는 사람인데.. 사장 나오라고해.." 사모님표정이 약간 굳어지셨는데..꾹..참고..예기하시더군요.. 계속 잇다가는 사모님에게 얼마나 더 막말을 할까 생각에 "방안내해 드리겟씁니다.." 하고.. 방쪽으로 안내하려고 하니 쳐다도 안보더군요.. "손님이쪽으로 오시죠"하니까 대꾸도 안하고 지들끼리 소리지르면서 예기하고 이더군요 그래서 일행 기다리나 보다 생각하고 서있는데 저에게 그사장님 안다는 인간이 그러더군요.. "야 ~이새끼야 손님이 왔으면 방을 안내해야지" 거참 말이 안나오더군요.. 진짜 열이 머리끝까지 오는걸 참고 참았습니다. 방안내해주고 안애들어가잇는데.. 아니나 다를까 도우미들 부르더군요..3명이 들어가는데.. 참 불쌍하더군요.-_- 제가 귓뚬으로 저팀 100%진상이니까 고생좀하시겠어요..라고 햇습니다. 그리고 술들어가니까 생난리더군요.. 더듬이 진상짓 하더군요-_-;; 이리저리 더듬고 가슴더듬고;; 그러고.. 사모님과 사장님이 교대를 하셧습니다. 그리고 잇는데..그방이 1시간이 끝나고 한시간을 연장을 한다길래 사장님이 먼저 계산을 부탁하더군요.. 도우미를 불러주는경우 무조건 선불입니다. 이유인즉 아가씨TC의경우 카운터에서 받아서 끝나면 바로 tc로 지불되기때문에 현금에 선불이죠.. 그런예기를 하는데.. 그짝달만한40대후반 하고 50대 초반 아자씨가 나와서 예기를 하더군요.. 40대 초반 아자씨가 사장님에게 인사를 하면서 "아이고 형님 동생 왔습니다.."하더군요.. 아까까지 사장님에게 반말찍찍하면서 사장나오라고 하던인간이-_-;; 사장님에게 "얌마~ 얌마~ 얼마야?" 몇번씩 반복하더군요.. 사장님이 열이 받으셨는지..."제가 내일이면 50이거든요 얌마라고 하시지 마시죠" 그사람"내가 술먹고 기분이 좋아서 너한테 얌마라고 할수도잇지 ~ 내가 지금51이야.. 내가 니보다 나이많으니까 얌마해도돼자나" 사장님"손님 저도 엄연히 여기 사장이고 나이가 있습니다. 말씀좀 가려해주세요" 그사람"술집사장이면 이정도는 감수해야지.." 맞는 말입니다. 감수해야죠.. 하지만 개인적인견해는 사람같지도 않은 사람한테는 감수해줄필요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아무튼 그렇게 아주 생진상을 피우면서~ 아가씨Tc는 현금으로 줘야 한다는말에 영업이 어쩌고 부터 시작해서 아주 개G랄을 떨더군요;; 20분갸량.. 저보고 머라고 욕할사람도 잇을텐데 본인들이 욕처먹으면서 바닥에 침찍찍 뱉어놓은거 걸레로 딱아보면서 말슴하세요.. 그리고 컴더달라고 해서 20개 가져갓더니.. 물따라 먹는답니다-_-;; 후..참자 하고 아무튼.. 그렇게 어영부영 시간 다때우고.. 그방을 치우는데 가관이더군요.. 마이크두개다 뿌러져잇고.. 책바닥에 널부러져서 술에 흠뻑젖어있고.. 침이리저리 있고.. 정말 욕나오는거 한20분동안 다치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사장님의 말씀이 가관이었습니다... "선생이란 작자들이 저러고 다니니 이나라가 이모양이꼴이지"... -_-;; 신선한 충격이더군요.. 중학교 선생님들이랍니다;; 저희 외삼춘도 선생님인데.. 선생님들이 욕먹을때 왜 우리왜삼춘은 안그러신데 왜 선생님을 욕할까란 생각을 마니했습니다.. 왜 집단으로 싸잡혀서 욕먹는지 알거같더군요.. 모..어느집단이든 몇몇 사람때문에 욕먹는일은 잇지만.. 아무튼 좀심했습니다. 알바그만두고..그학교게시판에가서 써줘야겠네요^^
어제 대박진상왔군요..
제가 쓴글에..
머라고 하는분들 몇분계신데..
저도 저렇게 진상떠는게 잇겠죠..
제가 모르는 사이에 하지만..
저는 적어도 일하는 사람에게 욕하지않고..
다른사람에게 피해줄만한 행동은 안하려고 합니다^^;
제발 개념없이 악플좀 사양드립니다.
드디어 노래방아르바이트를 그만두게 됬군요..
새로운 알바생이 오늘부터 온다네요..
인수인계하고..
2잡을 은퇴해야겟습니다..
너무 힘들었네요..
어제 진짜 대박 진상이 왔습니다..
등장부터 심상치 않은 분위기~
사모님에게~"야! 큰방내놔봐라"
한50쯤먹어보이더군요..
저희 사모님 큰딸이 고3입니다;;
아무튼 정말 웃기더군요..
욕으로 시작해서 욕으로 시작하는데
가격을 설명하고 있던 와중에..
키짝달만하고.. 배나온 아저씨가 들어오더군요..
한..40대후반?!
사모님에게 그러더군요
" 나 사장 아는 사람인데.. 사장 나오라고해.."
사모님표정이 약간 굳어지셨는데..꾹..참고..예기하시더군요..
계속 잇다가는 사모님에게 얼마나 더 막말을 할까 생각에
"방안내해 드리겟씁니다.." 하고..
방쪽으로 안내하려고 하니 쳐다도 안보더군요..
"손님이쪽으로 오시죠"하니까
대꾸도 안하고 지들끼리 소리지르면서 예기하고 이더군요
그래서 일행 기다리나 보다 생각하고 서있는데
저에게 그사장님 안다는 인간이 그러더군요..
"야 ~이새끼야 손님이 왔으면 방을 안내해야지"
거참 말이 안나오더군요..
진짜 열이 머리끝까지 오는걸 참고 참았습니다.
방안내해주고 안애들어가잇는데..
아니나 다를까 도우미들 부르더군요..3명이 들어가는데..
참 불쌍하더군요.-_-
제가 귓뚬으로 저팀 100%진상이니까 고생좀하시겠어요..라고 햇습니다.
그리고 술들어가니까 생난리더군요..
더듬이 진상짓 하더군요-_-;;
이리저리 더듬고 가슴더듬고;;
그러고.. 사모님과 사장님이 교대를 하셧습니다.
그리고 잇는데..그방이 1시간이 끝나고 한시간을 연장을 한다길래
사장님이 먼저 계산을 부탁하더군요..
도우미를 불러주는경우 무조건 선불입니다.
이유인즉 아가씨TC의경우 카운터에서 받아서 끝나면 바로 tc로 지불되기때문에 현금에 선불이죠..
그런예기를 하는데.. 그짝달만한40대후반 하고 50대 초반 아자씨가 나와서 예기를 하더군요..
40대 초반 아자씨가 사장님에게 인사를 하면서
"아이고 형님 동생 왔습니다.."하더군요..
아까까지 사장님에게 반말찍찍하면서 사장나오라고 하던인간이-_-;;
사장님에게 "얌마~ 얌마~ 얼마야?"
몇번씩 반복하더군요..
사장님이 열이 받으셨는지..."제가 내일이면 50이거든요 얌마라고 하시지 마시죠"
그사람"내가 술먹고 기분이 좋아서 너한테 얌마라고 할수도잇지 ~ 내가 지금51이야.. 내가 니보다 나이많으니까 얌마해도돼자나"
사장님"손님 저도 엄연히 여기 사장이고 나이가 있습니다. 말씀좀 가려해주세요"
그사람"술집사장이면 이정도는 감수해야지.."
맞는 말입니다. 감수해야죠.. 하지만 개인적인견해는 사람같지도 않은 사람한테는 감수해줄필요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아무튼 그렇게 아주 생진상을 피우면서~ 아가씨Tc는 현금으로 줘야 한다는말에
영업이 어쩌고 부터 시작해서 아주 개G랄을 떨더군요;;
20분갸량..
저보고 머라고 욕할사람도 잇을텐데
본인들이 욕처먹으면서 바닥에 침찍찍 뱉어놓은거 걸레로 딱아보면서 말슴하세요..
그리고 컴더달라고 해서 20개 가져갓더니.. 물따라 먹는답니다-_-;;
후..참자 하고
아무튼.. 그렇게 어영부영 시간 다때우고.. 그방을 치우는데 가관이더군요..
마이크두개다 뿌러져잇고..
책바닥에 널부러져서 술에 흠뻑젖어있고..
침이리저리 있고..
정말 욕나오는거 한20분동안 다치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사장님의 말씀이 가관이었습니다...
"선생이란 작자들이 저러고 다니니 이나라가 이모양이꼴이지"...
-_-;;
신선한 충격이더군요.. 중학교 선생님들이랍니다;;
저희 외삼춘도 선생님인데..
선생님들이 욕먹을때 왜 우리왜삼춘은 안그러신데
왜 선생님을 욕할까란 생각을 마니했습니다..
왜 집단으로 싸잡혀서 욕먹는지 알거같더군요..
모..어느집단이든 몇몇 사람때문에 욕먹는일은 잇지만..
아무튼 좀심했습니다.
알바그만두고..그학교게시판에가서 써줘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