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의 남자친구는 키도 크고 공부도 잘하고 여자애들이나 남자애들한테서 인기도 짱 좋은 친구입니다. 제 친구는 남자친구와 '여0도 공원'(-_-;) 에서 놀려고 남자친구에게 물었지요. 하지만 남자친구는 집에 부모님이 다 계신다고 못간다고 했습니다. (흑,아직 학생이라;;부모님의 압박이란) 제 친구는 남자친구와 여0도 공원에 갈려고 김칫국부터 마시고 있었던 상황이라 남자친구의 말을 듣고 굉장히 실망했습니다. 친구집에서 친구와 이런저런 수다를 떨고 (대표적인 예 : 뒷땅) 집으로 돌아가던 중 저는 목격하고 말았습니다. 제 친구의 남자친구를요! 친구들과 놀고 있었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아니 저 나쁜자식 어쩜 저럴 수 있느냐. 그 때는 괜히 흥분을 했습니다-_-;; 근데 꽤 멀리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남자친구는 저를 알아봤는지 " 야~ 000~" 제 이름을 부르더군요. 그래서.....어이없는 표정을 지었지요. 저는 그냥 손만 흔들어주고 당장 집으로 돌아가서 전화를 ..........할까말까 고민했습니다(-_-;;) 만약 이 사실을 알리면 남자친구는 완전 쪽박나는 거죠. (제 친구가 좀 따지는-_-;) 또 다른 쪽으로 보면 이 사실을 알리지 않으면 친구로서 뭔가..ㅜ^ㅜ.... 그래서 전 우정을 택하기로 했지요! 친구에게 빨리 전화를 해서 " 야 그 xx 거기 계단에 있더라! 이 나쁜자식 " " 뭐!!! 정말?! 이 " " 야 진정하고 빨리 뛰어가서 잡기나 해! " " 알았어, 끊어! " .............휴우...... 뭔가 말하고 나니까 시원해졌습니다. 쿠쿠쿡- 그리고 전 그 나쁜자식이 내일 학교에서 쪽박나는 걸 실컷 지켜 볼 생각을 하 고 혼자 재미있어했습니다. 그리고 제 친구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 야! 나 지금 여기 계단인데, 그 xx 너 보고 도망갔나봐. 재빠른녀석 " " 이 얍삽한 녀석!!!!!!! " " 아 끊어. 내일 학교에서 주겄어-_-^, " " 아~ 엉~ " 우낄낄낄,,우끼끼끼끼끼끼끼. 새끼 넌 죽었다 . <다음 날 아침> - 학교 저~기 에서 둘 싸우고 있는 모습이 보입니다. ㅋㅋㅋㅋㅋ <<< 근데.....이상하게...남자친구와 제 친구는 이 쪽으로 오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남자친구가 저에게 물었죠. " 야 이 xxxxxxxx야. 장난하냐고 내가 언제 널 봤냐고 어? 어? 봤냐고xxxx야 " 그 자식은 저에게 욕을 완전 대야로 아주 열정적이게 들이붙더군요. 전 마음속으로 문장이 떠올랐습니다. ' 이 새끼가. 욕 먹을 인간이 누군데 지금 나한테 허, ' 하지만 제 실제 문장은 이렇게 써졌습니다. " 어...................잘못봤나?? " 그리고 그 자식은 저에게 상큼하게 욕을 내뱉고 가더군요,. " ㅆㅍ " 근데 ..........제 친구는 그 옆에서 웃고 있었습니다.......이 배신자 같으니. 분명히 열라 착한 척 하면서 남자친구에게 사연을 말했을 것입니다. 예를 들면 이렇게 " 어,..내 친구가 너 밖에서 봤다고 그랬는데........정말이야? " 이 배신자 !!!!!!!!! 이 배신자!!!!!!!!!!!!!! 그래서 오늘 전 욕을 받을 대로 받았고.......................... 완전 재수없는 애로 찍혔습니다. 아니 내 이름을 부른 그 자식은 도대체 어떤 자식일까......... 따지고 보면 그 자식 때문에............ 아니........전 네티즌들을 사랑하기 때문에 제 책임으로 몰렵니다. 사실 제가 시력이 나빠서 그 자식을 그 자식으로 착각했나봐요. 전 정말 나쁜아이인 거 같아요. 그래서 오늘의 교훈은 남의 연애에 끼어들지 말라입니다. 아 다시 한 번 끼어드나봐라. 이 배신자 기집애 같으니라구.
교훈 : 남의 연애에 끼어들지 말라.
제 친구의 남자친구는 키도 크고 공부도 잘하고
여자애들이나 남자애들한테서 인기도 짱 좋은 친구입니다.
제 친구는 남자친구와 '여0도 공원'(-_-;) 에서 놀려고 남자친구에게
물었지요. 하지만 남자친구는 집에 부모님이 다 계신다고 못간다고 했습니다.
(흑,아직 학생이라;;부모님의 압박이란)
제 친구는 남자친구와 여0도 공원에 갈려고 김칫국부터 마시고 있었던
상황이라 남자친구의 말을 듣고 굉장히 실망했습니다.
친구집에서 친구와 이런저런 수다를 떨고 (대표적인 예 : 뒷땅)
집으로 돌아가던 중
저는 목격하고 말았습니다. 제 친구의 남자친구를요!
친구들과 놀고 있었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아니 저 나쁜자식 어쩜 저럴 수 있느냐.
그 때는 괜히 흥분을 했습니다-_-;;
근데 꽤 멀리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남자친구는 저를 알아봤는지
" 야~ 000~"
제 이름을 부르더군요.
그래서.....어이없는 표정을 지었지요.
저는 그냥 손만 흔들어주고 당장 집으로 돌아가서
전화를 ..........할까말까 고민했습니다(-_-;;)
만약 이 사실을 알리면 남자친구는 완전 쪽박나는 거죠.
(제 친구가 좀 따지는-_-;)
또 다른 쪽으로 보면 이 사실을 알리지 않으면 친구로서 뭔가..ㅜ^ㅜ....
그래서 전 우정을 택하기로 했지요!
친구에게 빨리 전화를 해서
" 야 그 xx 거기 계단에 있더라! 이 나쁜자식 "
" 뭐!!! 정말?! 이 "
" 야 진정하고 빨리 뛰어가서 잡기나 해! "
" 알았어, 끊어! "
.............휴우...... 뭔가 말하고 나니까 시원해졌습니다. 쿠쿠쿡-
그리고 전 그 나쁜자식이 내일 학교에서 쪽박나는 걸 실컷 지켜 볼 생각을 하
고 혼자 재미있어했습니다.
그리고 제 친구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 야! 나 지금 여기 계단인데, 그 xx 너 보고 도망갔나봐. 재빠른녀석 "
" 이 얍삽한 녀석!!!!!!! "
" 아 끊어. 내일 학교에서 주겄어-_-^, "
" 아~ 엉~ "
우낄낄낄,,우끼끼끼끼끼끼끼. 새끼 넌 죽었다 .
<다음 날 아침> - 학교
저~기 에서 둘 싸우고 있는 모습이 보입니다. ㅋㅋㅋㅋㅋ <<<
근데.....이상하게...남자친구와 제 친구는 이 쪽으로 오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남자친구가 저에게 물었죠.
" 야 이 xxxxxxxx야. 장난하냐고 내가 언제 널 봤냐고 어? 어? 봤냐고xxxx야 "
그 자식은 저에게 욕을 완전 대야로 아주 열정적이게 들이붙더군요.
전 마음속으로 문장이 떠올랐습니다.
' 이 새끼가. 욕 먹을 인간이 누군데 지금 나한테 허, '
하지만 제 실제 문장은 이렇게 써졌습니다.
" 어...................잘못봤나?? "
그리고 그 자식은 저에게 상큼하게 욕을 내뱉고 가더군요,.
" ㅆㅍ "
근데 ..........제 친구는 그 옆에서 웃고 있었습니다.......이 배신자 같으니.
분명히 열라 착한 척 하면서 남자친구에게 사연을 말했을 것입니다.
예를 들면 이렇게
" 어,..내 친구가 너 밖에서 봤다고 그랬는데........정말이야? "
이 배신자 !!!!!!!!! 이 배신자!!!!!!!!!!!!!!
그래서 오늘 전 욕을 받을 대로 받았고..........................
완전 재수없는 애로 찍혔습니다.
아니 내 이름을 부른 그 자식은 도대체 어떤 자식일까.........
따지고 보면 그 자식 때문에............
아니........전 네티즌들을 사랑하기 때문에 제 책임으로 몰렵니다.
사실 제가 시력이 나빠서 그 자식을 그 자식으로 착각했나봐요.
전 정말 나쁜아이인 거 같아요.
그래서 오늘의 교훈은 남의 연애에 끼어들지 말라입니다.
아 다시 한 번 끼어드나봐라. 이 배신자 기집애 같으니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