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업처럼 사무실을 내자고 한 형이 있는데여 그사무실을 들어가는 것은 아닌것 같아서 다른 지역에 사무실을 냈습니다 그리고 그형이 많이 도와주었지여... 그래서 늘 고마워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근데 얼마전 부터는 일이 들어와도 연락이 없더니....일이 있음 같이 하고 이익을 분배하기로 했거든요 이번에 분명일을 같이 하자던 사람이 연락 없어서 이상하다 했는데... 제 사무실을 방금 그만둔 직원애를 알바로쓰면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 배신감... 그형이나 그직원애나 서로 전화 한통화만 해줬어두... 이렇게 화는 안날텐데.... 저와 우리 사무실 사람을 쓰면 이익을 분배해야 하니까 그런거 같은데... 정말 별루 안남는 일이면 돈 생각 없이 도와줄수도 있는데.... 왜? 이러는 걸까요? 전직원애는 아직 나이가 어려서 그렇다 쳐도.... 그 형은 저보다 나이도 많고, 경험도 많은데.... 돈 때문에 그런거는 아는데... 이해가 않되네여.... 전화달라구 했는데.... 전화도 없구.... 마음이 답답하네여... 믿는 사람들에게 당한것두 같구.... 비슷한경험 가지신분들 조언 바람니다
동업하자는 형이... 참
동업처럼 사무실을 내자고 한 형이 있는데여
그사무실을 들어가는 것은 아닌것 같아서 다른 지역에 사무실을 냈습니다
그리고 그형이 많이 도와주었지여...
그래서 늘 고마워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근데 얼마전 부터는 일이 들어와도 연락이 없더니....일이 있음 같이 하고 이익을 분배하기로 했거든요
이번에 분명일을 같이 하자던 사람이 연락 없어서 이상하다 했는데...
제 사무실을 방금 그만둔 직원애를 알바로쓰면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 배신감...
그형이나 그직원애나 서로 전화 한통화만 해줬어두...
이렇게 화는 안날텐데....
저와 우리 사무실 사람을 쓰면 이익을 분배해야 하니까 그런거 같은데...
정말 별루 안남는 일이면 돈 생각 없이 도와줄수도 있는데....
왜? 이러는 걸까요?
전직원애는 아직 나이가 어려서 그렇다 쳐도....
그 형은 저보다 나이도 많고, 경험도 많은데....
돈 때문에 그런거는 아는데...
이해가 않되네여....
전화달라구 했는데.... 전화도 없구....
마음이 답답하네여...
믿는 사람들에게 당한것두 같구....
비슷한경험 가지신분들 조언 바람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