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우연한기회로 알게된 오빠가 있었습니다 타지에서 유학생활을 하다 알게된 오빤 절 항상 챙겨주었고 그러다 서로에게 호감을 갖게되고 얼마 안있어 사귀자는 말을 하더군요. 전 흥쾌히 받아들였구요. 서로 떨어져있던 저희는 매일 전화를 하며 좋은관계를 유지했습니다. 얼마지나지 않아 그와 잠자리도 같이하게 되었구요. 전그를 너무나 좋아한다고 생각했고 그또한 저와 같은 감정이라는것에 한치에 의심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사귄지 반년정도가 지날때쯤 저는 그가 저에게서 멀어저 가는것을 느꼈고 유학생활을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오게된 저와 아직 유학기간이 남아 그곳에 다시 남게된 저와 그의 장거리 연애를 핑계삼아 그가 먼저 날 떠나기전 겁쟁이같이 그에게 이별을 고하게됐습니다. 그리고서 반년동안 연락이 끊겼다가 1월1일 우연인듯 필연인듯 그와 다시 연락이 닿았고 그는 아직 저를 못잊고 사랑하는것 같다면서 다시 사귀자고 하더군요.. 반년동안 그를 못잊었던 저는 그를 받아들였고 저희는 그 전보다 더욱더 서로를 그리워하고 사랑했습니다. 반대편 나라에 있으면서도 매일매일 2시간 이상씩 통화를 했으니까요.. 그러던 어느날 그가 말하더군요.. 그가 멀어졌다고 느끼고 있던 작년.. 그에게 다른여자가 있어 소홀했던 거라구요.. 그는 제가 그와 처음 잠자리를 같이했던 날.. 그날 이후.. 일주일만에 다른여자와 사귀기로 했다더라구요.. 그 이야기를 듣고 너무너무 속상하고 화가 났지만 그 사실을 안것보다는 그와 헤어지는것이 더 슬펐던 저는 ..잘못했다고..용서해달라고..이젠너밖에 없다고 다신 널 울리지 않겠다..는 그의말을 믿고 그를 용서했습니다.. 그후로 그는 더욱더 저한테 잘해주었고 저도 그를 다시한번 믿게 되었습니다. 그 일로 그가 얼마나 저에게 소중한 사람이었는지도 느끼게 됐었구요.. 그런데 그가 한국에 잠깐 들어오기로한 몇일전.. 그에게 전화한통을 받게되었습니다.. 저흰 두시간전쯤 이미 통화를 했었기에 별다른 생각없이 받았지요.. 그가 말하더군요.. 아직 그녀를 못잊었다고... 저와동시에 만났던 그녀를 못잊겠다고.. 그런뒤 그는 저와 연락을 끊었습니다.. 몇달후에 그에게 전화를 걸어 그후로 나에게 전화한통없었던 이유가 뭐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는 말하더군요.... 내 전화번호를 기억하지 못했다고... 그와의 두번째 이별이 있은후... 전망가져 갔습니다.. 몇몇의 남자를 만났지만 제몸을 소중히 여기지 않게되었고 그 어떠한 남자도 믿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제 옆에는 제가 정말 소중히여기고 힘든저를 도와주는 한 친구가 있어 겨우겨우 버틸수 있었지요.. 그친구는 저에게 새로운 남자친구도 소개시켜주고 항상 제 옆에 있어주었습니다. 그런데 언제가부터 그 친구가 저를 멀리하기 시작하더군요.. 아마도.. 그친구가 제가 절떠난 그남자와 그리고 그후그친구가 소개해준 남자와 잠자리를 같이 했다는것을 알게된 후인것 같습니다.. 그친구가 쫌 고지식한면이 있었거든요.. 그리고 저를 잘 모르는 사람들이 제가 남자들과 친하게 지내는 것을 보고 욕하는 것때문에 그친구도 덩달아 욕을먹는 것이 힘들다면서요.. 그리고 저에 관한 나쁜소문들을 자신은 막으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저는 그 상황에서도 남자한테 꼬리나 치고 다닌다면서요.. (결단코 전 꼬리치고 다닌적없습니다!모든게 그 친구의 오해였던걸 제 주위의 모든사람이 아니까요) 처음에는 그 친구를 이해하고 미안하게 생각했습니다.저때문에 같이 욕을 먹는다니 당연히 미안했죠. 그런데 어느순간정신을 차려보니 그친구가 저를 욕하고 다니더군요.. 아니 아주 훨씬 전부터요.. 제가 남자를 후리고 다닌다느니 아무하고나 스킨쉽을 한다느니 잤다느니.. 심지어 익명으로 제 주위사람들에게 전 걸레같은 년이라고 욕을쓴 문자를 돌렸더군요. 그리고서는 문자를 받은 사람들에게 저를 아는 어떤사람이 보낸거라는 말과 제 걱정까지 해주면서요.. 저는 이런모든사실들을 알면서도 그 친구에게 모른척 숨기고 있습니다. 지금도 그친구는 저때문에 겪은일들때문에 너무 힘들고 제가 그 친구 맘을 몰라준다면서 신세한탄을 하고 다닌다더군요.. 님들.. 제가 몰 그렇게 잘못해서 그친구에 그런 대접을 받은걸까요? 제가 남자와 잔게 그렇게 죄인가요? 저도 지금 무척 후회합니다.. 처음엔 너무사랑해서 절떠난 그에게 절 주었지만 그후로 미쳐버린 전 제몸따위는 소중하지 않다고 생각했으니까요 . 그래서 그후 그친구가 소개시켜준 사람과도 자게된거였습니다. 그 남자가 무척 원했으니까요. 전 될대로 되란 심정이었구요.. 저도 잘한점은 없지만.. 정말 너무 속상합니다.. 제 모든얘기를 그 친구에게 한것도 그친구를 정말 믿어서였는데 오히려 그런이야기를 떠벌리고 다니고 앞에서는 세상에서 제일저를 위하면서 뒤에서는... 님들에게 저같은 친구가 있었다면 님들도 제가 남자와 잤다는사실을 이해못하고 그 친구처럼 행동하셨을 까요..? 제가 그 친구를 이해 못하는 걸까요?
제가 잘못한 건가요..?
2년전 우연한기회로 알게된 오빠가 있었습니다
타지에서 유학생활을 하다 알게된 오빤 절 항상 챙겨주었고 그러다 서로에게 호감을 갖게되고
얼마 안있어 사귀자는 말을 하더군요. 전 흥쾌히 받아들였구요.
서로 떨어져있던 저희는 매일 전화를 하며 좋은관계를 유지했습니다.
얼마지나지 않아 그와 잠자리도 같이하게 되었구요.
전그를 너무나 좋아한다고 생각했고 그또한 저와 같은 감정이라는것에 한치에 의심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사귄지 반년정도가 지날때쯤 저는 그가 저에게서 멀어저 가는것을 느꼈고
유학생활을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오게된 저와 아직 유학기간이 남아 그곳에 다시 남게된
저와 그의 장거리 연애를 핑계삼아 그가 먼저 날 떠나기전 겁쟁이같이 그에게 이별을 고하게됐습니다.
그리고서 반년동안 연락이 끊겼다가 1월1일 우연인듯 필연인듯 그와 다시 연락이 닿았고
그는 아직 저를 못잊고 사랑하는것 같다면서 다시 사귀자고 하더군요..
반년동안 그를 못잊었던 저는 그를 받아들였고 저희는 그 전보다 더욱더 서로를 그리워하고
사랑했습니다. 반대편 나라에 있으면서도 매일매일 2시간 이상씩 통화를 했으니까요..
그러던 어느날 그가 말하더군요.. 그가 멀어졌다고 느끼고 있던 작년..
그에게 다른여자가 있어 소홀했던 거라구요.. 그는 제가 그와 처음 잠자리를 같이했던 날..
그날 이후.. 일주일만에 다른여자와 사귀기로 했다더라구요..
그 이야기를 듣고 너무너무 속상하고 화가 났지만 그 사실을 안것보다는 그와 헤어지는것이 더 슬펐던 저는 ..잘못했다고..용서해달라고..이젠너밖에 없다고 다신 널 울리지 않겠다..는 그의말을 믿고
그를 용서했습니다..
그후로 그는 더욱더 저한테 잘해주었고 저도 그를 다시한번 믿게 되었습니다.
그 일로 그가 얼마나 저에게 소중한 사람이었는지도 느끼게 됐었구요..
그런데 그가 한국에 잠깐 들어오기로한 몇일전.. 그에게 전화한통을 받게되었습니다..
저흰 두시간전쯤 이미 통화를 했었기에 별다른 생각없이 받았지요..
그가 말하더군요.. 아직 그녀를 못잊었다고... 저와동시에 만났던 그녀를 못잊겠다고..
그런뒤 그는 저와 연락을 끊었습니다..
몇달후에 그에게 전화를 걸어 그후로 나에게 전화한통없었던 이유가 뭐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는 말하더군요.... 내 전화번호를 기억하지 못했다고...
그와의 두번째 이별이 있은후... 전망가져 갔습니다..
몇몇의 남자를 만났지만 제몸을 소중히 여기지 않게되었고
그 어떠한 남자도 믿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제 옆에는 제가 정말 소중히여기고 힘든저를 도와주는 한 친구가 있어
겨우겨우 버틸수 있었지요..
그친구는 저에게 새로운 남자친구도 소개시켜주고 항상 제 옆에 있어주었습니다.
그런데 언제가부터 그 친구가 저를 멀리하기 시작하더군요..
아마도.. 그친구가 제가 절떠난 그남자와 그리고 그후그친구가 소개해준 남자와 잠자리를 같이 했다는것을 알게된 후인것 같습니다.. 그친구가 쫌 고지식한면이 있었거든요..
그리고 저를 잘 모르는 사람들이 제가 남자들과 친하게 지내는 것을 보고 욕하는 것때문에
그친구도 덩달아 욕을먹는 것이 힘들다면서요..
그리고 저에 관한 나쁜소문들을 자신은 막으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저는 그 상황에서도
남자한테 꼬리나 치고 다닌다면서요..
(결단코 전 꼬리치고 다닌적없습니다!모든게 그 친구의 오해였던걸 제 주위의 모든사람이 아니까요)
처음에는 그 친구를 이해하고 미안하게 생각했습니다.저때문에 같이 욕을 먹는다니 당연히 미안했죠.
그런데 어느순간정신을 차려보니 그친구가 저를 욕하고 다니더군요..
아니 아주 훨씬 전부터요.. 제가 남자를 후리고 다닌다느니 아무하고나 스킨쉽을 한다느니 잤다느니..
심지어 익명으로 제 주위사람들에게 전 걸레같은 년이라고 욕을쓴 문자를 돌렸더군요.
그리고서는 문자를 받은 사람들에게 저를 아는 어떤사람이 보낸거라는 말과 제 걱정까지 해주면서요..
저는 이런모든사실들을 알면서도 그 친구에게 모른척 숨기고 있습니다.
지금도 그친구는 저때문에 겪은일들때문에 너무 힘들고 제가 그 친구 맘을 몰라준다면서
신세한탄을 하고 다닌다더군요..
님들.. 제가 몰 그렇게 잘못해서 그친구에 그런 대접을 받은걸까요?
제가 남자와 잔게 그렇게 죄인가요?
저도 지금 무척 후회합니다.. 처음엔 너무사랑해서 절떠난 그에게 절 주었지만
그후로 미쳐버린 전 제몸따위는 소중하지 않다고 생각했으니까요 .
그래서 그후 그친구가 소개시켜준 사람과도 자게된거였습니다. 그 남자가 무척 원했으니까요.
전 될대로 되란 심정이었구요..
저도 잘한점은 없지만.. 정말 너무 속상합니다..
제 모든얘기를 그 친구에게 한것도 그친구를 정말 믿어서였는데 오히려 그런이야기를
떠벌리고 다니고 앞에서는 세상에서 제일저를 위하면서 뒤에서는...
님들에게 저같은 친구가 있었다면 님들도 제가 남자와 잤다는사실을 이해못하고
그 친구처럼 행동하셨을 까요..?
제가 그 친구를 이해 못하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