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아이가 아픈것도 아픈거지만 약하디 약한 아이 팔을 유치원 교사라는 사람이 생각없이 그냥 당겼다는 자체도 이해가 안갔습니다.하지만 이 아이가 고집을 좀 피워 좀 평소보단 강하게 당겼겠거니 생각했습니다.
그래도 계속 아파하기에 팔이 탈골이 되었었나보다 생각했습니다.
그런데도 좀처럼 나아지질 않고 아이의 울음섞인 짜증이 계속 되는겁니다.
어제 날이 밝는대로 병원엘 갔더니 한 의원 의사가 단순한 타박상인거 같답니다.
전 엑스레이라도 한번 찍어보길 원했지만 혹시나 이상이 있어도 제가 엑스레이를 직접 찍자고 하면
보험 혜택(개인적으로 든 건강보험)이 안된다는 말을 들은적이 있어 좀 찜찜했지만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러나 그날 저녁 아이가 아프다는 부위가 발갛게 염증이 생긴듯 부어 올랐습니다.
오늘 아침 어깨가 퉁퉁 부었더군요..아무래도 예삿일은 아닌거 같아 친정 아버지께서 살펴보시더니 쇄골뼈에 이상이 있는거 같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곧장 병원을 다시 찾았더니 오늘도 역시 그 의사는 본인 소견에만 집중된, 아이의 상태와는 무관하게 그냥 타박상에 근육통이라는 말만 일관하더군요.,-어떻게하면 의사가 환자의 병을 두고 그렇게도 장담을 할수 있는건지...-그래도 제가 의심의 눈초리로 보자 걱정스러우면 엑스레이를 한번 찍자고 선심쓰듯 말을 하더니 결과는 정말 기가 막히게도 쇄골뼈 골절인겁니다..
그것도 반으로 두동강이 나 어긋나 있는 뼈를 보니 그 의사에게 욕을 한마디 해주고 싶은 생각보다는 아이를 어떻게 빨리 처방을 해야 하고 친정 아빠께 연락해 다른 병원으로 옮겨야 겠다는 생각만 드는겁니다.
그래서 엉겹결에 그냥 나왔는데...가만히 생각해보니 이 의사가 정말 해도 너무한다 싶은 생각이 자꾸 드는겁니다.
본인의 오진으로 아이가 하룻밤을 더 고생했고 우린 병원비는 병원비대로 손해보고 다른 병원으로 가라니,,그곳에서 치료도 못할거면서 도대체 정형외과 간판은 왜 걸고 영업을 하는건지..도통 이해가 안가는 겁니다.-병원이름은 인성의원,,,의원인데 내과, 이비인후과, 정형외과, 피부과를 의사 한명이 다보는,,,첨부터 알아봤어야 하는건데...연세드신 분들 물리치료 하시러 오는것 빼곤 일반 환자는 못본거 같네요,,,노인네들 상대로 돌팔이 의사짓을 하는게 분명합니다,,원래 전문의 못딴 사람들이 병원이란 이름 못쓰고 의원이란 이름으로 진료한다고도 들은거 같네요-
그러고 보니 본인이 오진한걸 시인하긴 싫었던 모양인지 미안하단 사과의 말 조차도 안했던거 같습니다.그냥 저희 친정아빠가 쇄골이 잘못된거 같다고 했다니까 부모님이 더 좋은 선생님이시네요,,이말만 하고,,,정말 이 의사도 의사로서 자질은 애시당초 없어 보이는 인간입니다.
그럼에도 본인 받을 진료비는 다 받더군요...날이 밝는대로 이 의사는 저희 아빠가 전화를 해 한마디 할 생각으로 벼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얘기는 이게 다가 아닙니다.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다치게 된 사연...
저희 두 아이가 같은 어린이 집에 다니는데 두 아이의 대답이 동일하게 선생님이 팔을 확 당겨서 아팠다는 얘긴데...유치원 교사는 분명 아이가 뼈가 부러질 정도로 다쳤으면 울기도 엄청 울었을텐데
하교 후에도 일언반구 말이 없었습니다.
애가 집에 와서 자꾸 아프다고 울기에 다른 교사분께 전화 했더니 상황을 설명해 주시더군요,.
뭐 말은 애가 넘어지려고 해 얼른 팔을 잡았는데 놓쳐서 애가 넘어졌다고..
그래서 교구장에 부딪혔다는데 애가 부딪혀서 뼈가 부러질 정도면 멍부터 들어야 정상 아닌가요?
근데 전혀 멍같은건 없는겁니다..
그리고 넘어지는 아이를 잡았다가 놓쳤다면 이미 선생님의 팔 힘에 의해 조금은 넘어지는 힘이 저지가 된 상태일텐데 뼈가 부러질 정도로 부딪힌다고요?
그리고 의사샘 말씀도 이해가 안된다네요 아이들 뼈는 아직 연골에 가까워 왠만하면 부러지지 않는다고..
그래서 저희 조차도 아이가 어느 부위가 아픈지 눈치를 빨리 못챈거구요.
근데 사실 어린이집 다니다보면 아이가 다칠수도 있습니다.
그걸 이해 못하는건 아닌데 이 담임 교사의 태도가 더 괴씸한겁니다.
아이가 다치고 벌써 이틀째 어린이집을 못갔고. 게다가 오늘 종합병원으로 옮겨 아이가 뼈가 부러져 이러저러해 병원을 옮겼다는 말까지 했는데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전화가 한통 없는겁니다.
꼭 본인의 실수로 아이가 안다쳤다고 해도 담임으로서 아이가 어떤지 안부전화를 하는게 인지상정인데 이 교사는 시종일관 본인한테 혹시나 아이의 가해자로 될까봐 걱정인지 핑계대기에 급급하고
전혀 애가 다친것에 대해 가여워 하거나 담임으로서 도의적인 책임 조차도 느끼지 못하는 말투였다는 겁니다.
오죽했으면 저희 친정 아버지가 당장 어린이집으로 찾아가신다는걸 제가 극구 만류했지만 잠든 아이를 보고 있자니 이젠 제가 괴씸해서 잠이 안오네요.
내일 가족들끼리 간만에 단란한 시간을 갖기로 계획을 잡았는데 아이가 다치는 바람에 다 무산이 되었고 전 아이를 입원 시킬 생각입니다.
아이들의 어린이집 입학금 - 승급하는 재원생 역시 승급비를 냅니다 - 에는 상해보험비도 다 포함이 되어 있다고 들었습니다.
당연히 치료비야 아이들 앞으로 든 보험료로 해결되겠지만..
돈으로 안되는게 없는 세상이라지만 아직은 그래도 사람 사는게 그런게 아니잖아요.
말 한마디에 천냥빚을 갚는다는데...
도저히 아이를 보호한다는 아이들 보육 기관에서 그런 불상사가 생긴것도 용서도 안되고
보육교사로서 자질이 부족한 그런 교사가 우리 아이들을 비롯 다른 아이들까지도 함부로 그렇게 사랑없이 단순한 직업의식으로 아이들을 보는 것도 용서가 안됩니다.
제가 입원을 시키는 이유는...전화야 본인 하기 싫어 안하겠지만..
입원이 되고나면 적어도 찾아는 오겠지 싶은데..그걸 바라지는 않습니다.
전 날이 밝으면 어린이집 원장님을 만나뵈러 아이와 함께 갈겁니다.
아이의 상태를 눈으로 확인시키고 그동안 제가 아이를 보내면서 학부모 입장에서 아이에게 피해가 갈까봐 입밖에 못냈던 말들 다 말씀드리고..
그에대한 조처 방안에 대해 들은 다음 마지막 단계로 입원을 시킬겁니다.
가끔 아이들 개개인을 보험 가입을 안시키는 어린이 집이 많다고 들었습니다.
단순히 통원치료 정도 다니는 애들은 병원비가 얼마 안들지만..
입원치료는 다르거든요..
만약 상해보험을 안들어 놓았다면 어린이집 역시도 그냥 쉽게 넘어갈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단순한 아이의 실수로 가볍게 넘어갈수 있었던 일을 능력 부족인 교사 한사람으로 인해 더 큰 피해자가 생기지 않길 바라는 것입니다.
- 물론 그 이전에도 그 교사로 인한 미심적은 사건들이 많았기 때문에, 그리고 그동안 그 교사분이 그렇게 무성의하게 대처해온 까닭에 이제 곪은것이지 단순히 이번 일 때문만은 결코 아닙니다 -
제 글을 읽으시고 제가 단순히 아이가 다친것에 대한 화풀이를 하는걸로 오해를 하실까봐 다시 부연 설명을 올립니다.
아이가 다친것 물론 부모로서 가슴은 아픈 일이지만 아이들은 자라면서 충분히 다치면서 클수도 있는 일이기에 대수롭게 생각치는 않습니다.
그리고 그랬기에 첫날 병원에서도 단순한 타박상일거란 생각 저두 버리지 않았던거구요.
하지만 다른 직업들과 다르게 보육교사라는 직업은, 특히 영아전담반 교사들은 달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저희 애들 영아반도 두 선생님이 계시지만 두 선생님의 성품에서도 정말 큰 차이를 보이기에 그 담임 교사에게 화가 나는겁니다.
단순히 결석을해도 아이가 아파서 못나온건 아닌지 내일은 나올건지 사소한 일까지도 부모님들과 통화로서 모든 일을 처리하는게 어린이집 교사분들이신데..
본인이 다치는걸 목격하고 아이가 울면서 어린이집을 떠나 왔음에도 학부모한테 이러저러한 일이 있어서 아이가 아파했으니 살펴보라는 전화 한통도,,다음날도 그 다음날도 등원을 안했는데도 연락도 없었으며 병원에서 골절로 큰병원에 옮겨왔다는 제 연락에도 크게 놀라거나 궁굼한 내색도 없이"아 그래요 어머니.,,," 이게 끝이었습니다.
적어도 애 상태는 어떤지,..경과는 어떻게 되는지 물어봐야 하는게 담임 선생님인것인데..
아이가 다친것 보다 그 선생님이 평소 아이를 대하는 그 태도가 드디어 이번 사건으로 절 화나게 만들었다는 겁니다.,
그리고,,,그 선생님에 대해 제가 어떻게 조치를 했으면 좋을지를 여러분들 얘기를 들어보고 결정을 내릴겁니다.
아이를 상대로 정말 이럴수 있는건가요?
정말 한숨부터 나오고..이젠 화까지 나네요..
어린이집에 다니는 네살박이 아들이 엊그제 절 보자마자 웁니다..
왜 우냐고 묻자...어린이집에서 선생님이 팔을 확 당겨서 아프답니다..
전 아이가 아픈것도 아픈거지만 약하디 약한 아이 팔을 유치원 교사라는 사람이 생각없이 그냥 당겼다는 자체도 이해가 안갔습니다.하지만 이 아이가 고집을 좀 피워 좀 평소보단 강하게 당겼겠거니 생각했습니다.
그래도 계속 아파하기에 팔이 탈골이 되었었나보다 생각했습니다.
그런데도 좀처럼 나아지질 않고 아이의 울음섞인 짜증이 계속 되는겁니다.
어제 날이 밝는대로 병원엘 갔더니 한 의원 의사가 단순한 타박상인거 같답니다.
전 엑스레이라도 한번 찍어보길 원했지만 혹시나 이상이 있어도 제가 엑스레이를 직접 찍자고 하면
보험 혜택(개인적으로 든 건강보험)이 안된다는 말을 들은적이 있어 좀 찜찜했지만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러나 그날 저녁 아이가 아프다는 부위가 발갛게 염증이 생긴듯 부어 올랐습니다.
오늘 아침 어깨가 퉁퉁 부었더군요..아무래도 예삿일은 아닌거 같아 친정 아버지께서 살펴보시더니 쇄골뼈에 이상이 있는거 같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곧장 병원을 다시 찾았더니 오늘도 역시 그 의사는 본인 소견에만 집중된, 아이의 상태와는 무관하게 그냥 타박상에 근육통이라는 말만 일관하더군요.,-어떻게하면 의사가 환자의 병을 두고 그렇게도 장담을 할수 있는건지...-그래도 제가 의심의 눈초리로 보자 걱정스러우면 엑스레이를 한번 찍자고 선심쓰듯 말을 하더니 결과는 정말 기가 막히게도 쇄골뼈 골절인겁니다..
그것도 반으로 두동강이 나 어긋나 있는 뼈를 보니 그 의사에게 욕을 한마디 해주고 싶은 생각보다는 아이를 어떻게 빨리 처방을 해야 하고 친정 아빠께 연락해 다른 병원으로 옮겨야 겠다는 생각만 드는겁니다.
그래서 엉겹결에 그냥 나왔는데...가만히 생각해보니 이 의사가 정말 해도 너무한다 싶은 생각이 자꾸 드는겁니다.
본인의 오진으로 아이가 하룻밤을 더 고생했고 우린 병원비는 병원비대로 손해보고 다른 병원으로 가라니,,그곳에서 치료도 못할거면서 도대체 정형외과 간판은 왜 걸고 영업을 하는건지..도통 이해가 안가는 겁니다.-병원이름은 인성의원,,,의원인데 내과, 이비인후과, 정형외과, 피부과를 의사 한명이 다보는,,,첨부터 알아봤어야 하는건데...연세드신 분들 물리치료 하시러 오는것 빼곤 일반 환자는 못본거 같네요,,,노인네들 상대로 돌팔이 의사짓을 하는게 분명합니다,,원래 전문의 못딴 사람들이 병원이란 이름 못쓰고 의원이란 이름으로 진료한다고도 들은거 같네요-
그러고 보니 본인이 오진한걸 시인하긴 싫었던 모양인지 미안하단 사과의 말 조차도 안했던거 같습니다.그냥 저희 친정아빠가 쇄골이 잘못된거 같다고 했다니까 부모님이 더 좋은 선생님이시네요,,이말만 하고,,,정말 이 의사도 의사로서 자질은 애시당초 없어 보이는 인간입니다.
그럼에도 본인 받을 진료비는 다 받더군요...날이 밝는대로 이 의사는 저희 아빠가 전화를 해 한마디 할 생각으로 벼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얘기는 이게 다가 아닙니다.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다치게 된 사연...
저희 두 아이가 같은 어린이 집에 다니는데 두 아이의 대답이 동일하게 선생님이 팔을 확 당겨서 아팠다는 얘긴데...유치원 교사는 분명 아이가 뼈가 부러질 정도로 다쳤으면 울기도 엄청 울었을텐데
하교 후에도 일언반구 말이 없었습니다.
애가 집에 와서 자꾸 아프다고 울기에 다른 교사분께 전화 했더니 상황을 설명해 주시더군요,.
뭐 말은 애가 넘어지려고 해 얼른 팔을 잡았는데 놓쳐서 애가 넘어졌다고..
그래서 교구장에 부딪혔다는데 애가 부딪혀서 뼈가 부러질 정도면 멍부터 들어야 정상 아닌가요?
근데 전혀 멍같은건 없는겁니다..
그리고 넘어지는 아이를 잡았다가 놓쳤다면 이미 선생님의 팔 힘에 의해 조금은 넘어지는 힘이 저지가 된 상태일텐데 뼈가 부러질 정도로 부딪힌다고요?
그리고 의사샘 말씀도 이해가 안된다네요 아이들 뼈는 아직 연골에 가까워 왠만하면 부러지지 않는다고..
그래서 저희 조차도 아이가 어느 부위가 아픈지 눈치를 빨리 못챈거구요.
근데 사실 어린이집 다니다보면 아이가 다칠수도 있습니다.
그걸 이해 못하는건 아닌데 이 담임 교사의 태도가 더 괴씸한겁니다.
아이가 다치고 벌써 이틀째 어린이집을 못갔고. 게다가 오늘 종합병원으로 옮겨 아이가 뼈가 부러져 이러저러해 병원을 옮겼다는 말까지 했는데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전화가 한통 없는겁니다.
꼭 본인의 실수로 아이가 안다쳤다고 해도 담임으로서 아이가 어떤지 안부전화를 하는게 인지상정인데 이 교사는 시종일관 본인한테 혹시나 아이의 가해자로 될까봐 걱정인지 핑계대기에 급급하고
전혀 애가 다친것에 대해 가여워 하거나 담임으로서 도의적인 책임 조차도 느끼지 못하는 말투였다는 겁니다.
오죽했으면 저희 친정 아버지가 당장 어린이집으로 찾아가신다는걸 제가 극구 만류했지만 잠든 아이를 보고 있자니 이젠 제가 괴씸해서 잠이 안오네요.
내일 가족들끼리 간만에 단란한 시간을 갖기로 계획을 잡았는데 아이가 다치는 바람에 다 무산이 되었고 전 아이를 입원 시킬 생각입니다.
아이들의 어린이집 입학금 - 승급하는 재원생 역시 승급비를 냅니다 - 에는 상해보험비도 다 포함이 되어 있다고 들었습니다.
당연히 치료비야 아이들 앞으로 든 보험료로 해결되겠지만..
돈으로 안되는게 없는 세상이라지만 아직은 그래도 사람 사는게 그런게 아니잖아요.
말 한마디에 천냥빚을 갚는다는데...
도저히 아이를 보호한다는 아이들 보육 기관에서 그런 불상사가 생긴것도 용서도 안되고
보육교사로서 자질이 부족한 그런 교사가 우리 아이들을 비롯 다른 아이들까지도 함부로 그렇게 사랑없이 단순한 직업의식으로 아이들을 보는 것도 용서가 안됩니다.
제가 입원을 시키는 이유는...전화야 본인 하기 싫어 안하겠지만..
입원이 되고나면 적어도 찾아는 오겠지 싶은데..그걸 바라지는 않습니다.
전 날이 밝으면 어린이집 원장님을 만나뵈러 아이와 함께 갈겁니다.
아이의 상태를 눈으로 확인시키고 그동안 제가 아이를 보내면서 학부모 입장에서 아이에게 피해가 갈까봐 입밖에 못냈던 말들 다 말씀드리고..
그에대한 조처 방안에 대해 들은 다음 마지막 단계로 입원을 시킬겁니다.
가끔 아이들 개개인을 보험 가입을 안시키는 어린이 집이 많다고 들었습니다.
단순히 통원치료 정도 다니는 애들은 병원비가 얼마 안들지만..
입원치료는 다르거든요..
만약 상해보험을 안들어 놓았다면 어린이집 역시도 그냥 쉽게 넘어갈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단순한 아이의 실수로 가볍게 넘어갈수 있었던 일을 능력 부족인 교사 한사람으로 인해 더 큰 피해자가 생기지 않길 바라는 것입니다.
- 물론 그 이전에도 그 교사로 인한 미심적은 사건들이 많았기 때문에, 그리고 그동안 그 교사분이 그렇게 무성의하게 대처해온 까닭에 이제 곪은것이지 단순히 이번 일 때문만은 결코 아닙니다 -
제 글을 읽으시고 제가 단순히 아이가 다친것에 대한 화풀이를 하는걸로 오해를 하실까봐 다시 부연 설명을 올립니다.
아이가 다친것 물론 부모로서 가슴은 아픈 일이지만 아이들은 자라면서 충분히 다치면서 클수도 있는 일이기에 대수롭게 생각치는 않습니다.
그리고 그랬기에 첫날 병원에서도 단순한 타박상일거란 생각 저두 버리지 않았던거구요.
하지만 다른 직업들과 다르게 보육교사라는 직업은, 특히 영아전담반 교사들은 달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저희 애들 영아반도 두 선생님이 계시지만 두 선생님의 성품에서도 정말 큰 차이를 보이기에 그 담임 교사에게 화가 나는겁니다.
단순히 결석을해도 아이가 아파서 못나온건 아닌지 내일은 나올건지 사소한 일까지도 부모님들과 통화로서 모든 일을 처리하는게 어린이집 교사분들이신데..
본인이 다치는걸 목격하고 아이가 울면서 어린이집을 떠나 왔음에도 학부모한테 이러저러한 일이 있어서 아이가 아파했으니 살펴보라는 전화 한통도,,다음날도 그 다음날도 등원을 안했는데도 연락도 없었으며 병원에서 골절로 큰병원에 옮겨왔다는 제 연락에도 크게 놀라거나 궁굼한 내색도 없이"아 그래요 어머니.,,," 이게 끝이었습니다.
적어도 애 상태는 어떤지,..경과는 어떻게 되는지 물어봐야 하는게 담임 선생님인것인데..
아이가 다친것 보다 그 선생님이 평소 아이를 대하는 그 태도가 드디어 이번 사건으로 절 화나게 만들었다는 겁니다.,
그리고,,,그 선생님에 대해 제가 어떻게 조치를 했으면 좋을지를 여러분들 얘기를 들어보고 결정을 내릴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