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좀 이상한거 같다 생각을 했는데... 남친 엄마 말에요... 남친엄마랑 아빠는 이혼하셔서 따로 사시구.. 엄마는 2년정도 만나던 아저씨가 있었는데, 1년정도 전에 헤어지셨어요. 현재는 만나는 남자가 없는걸로 보이구요... 제 남친이 군인인데... 저혼자서 안부겸 놀러가서 걔네엄마네에서 삼일동안 먹고자고 하다가 온적 있거덩요 남자한테 전화가 오거나.. 암튼 남자가 주변에 있단 느낌을 전혀 못받았거든요. 남친 엄마가 저녁에 일하러 가시는데.. 일하시는곳이 식당이래요. 삼겹살에 쐬주... 낮에 일하면 가게가 바빠서 힘드니까 일부러 밤에 일을 하는거라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이상한게... 하루일하고 하루쉬고 그러는거에요. 출근하는날이 너무 들쭉날쭉해요 저도 알바란것을 해봤고... 솔직히 그렇게 일할수가 없거든요. 출근하는시간도 불규칙하고.. 어떤날은 아홉시에 가고 어떤날은 12시넘어서도 가는데.. 너무 이상합니다. 암튼 남친 엄마가 저한테 바지를 주셨어요. 남친엄마가 좀 나이에 비해 젊게 옷을입는 편인데.. 바지가 좀 이뻤어요. 그래서 기쁜마음으로 받아들고 집에왔죠. 한번 입었었는데 자긴 잘 안입으니까 입으래요. 주머니가 빵빵해서 보니 콘돔이 나왔어요. 애인이랑 헤어진지도 1년이 넘었고, 남친아빠랑 이혼하고 워낙 멀리 떨어져살고... 혹시.. 직업여성이 아닌지.... 미씨클럽이나... 자꾸 그런생각이 드네요. 제가 남친집에 놀러가면 원래 출근이 없는데 일하러 식당가는척 나가는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거든요. 제가 통화하는 내용을 들었는데..(저 자는줄 알고 전화통화를 하셨음) " xx언니~ 나야. 나 어제 그제 나갔는데 한건도 없어서 헛탕치고 왔잖아. 그래갖고 오늘 돈좀 벌었잖아. 35만원" 이 내용을 듣는데, 정말 확실하는 느낌이 너무 드는거에요. 맞는거겠죠? 1
남친엄마... 직업여성일까요?
예전부터 좀 이상한거 같다 생각을 했는데... 남친 엄마 말에요...
남친엄마랑 아빠는 이혼하셔서 따로 사시구.. 엄마는 2년정도 만나던 아저씨가 있었는데, 1년정도 전에 헤어지셨어요.
현재는 만나는 남자가 없는걸로 보이구요...
제 남친이 군인인데... 저혼자서 안부겸 놀러가서 걔네엄마네에서 삼일동안 먹고자고 하다가 온적 있거덩요
남자한테 전화가 오거나.. 암튼 남자가 주변에 있단 느낌을 전혀 못받았거든요.
남친 엄마가 저녁에 일하러 가시는데..
일하시는곳이 식당이래요. 삼겹살에 쐬주... 낮에 일하면 가게가 바빠서 힘드니까 일부러 밤에 일을 하는거라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이상한게... 하루일하고 하루쉬고 그러는거에요. 출근하는날이 너무 들쭉날쭉해요
저도 알바란것을 해봤고... 솔직히 그렇게 일할수가 없거든요.
출근하는시간도 불규칙하고..
어떤날은 아홉시에 가고 어떤날은 12시넘어서도 가는데.. 너무 이상합니다.
암튼 남친 엄마가 저한테 바지를 주셨어요. 남친엄마가 좀 나이에 비해 젊게 옷을입는 편인데..
바지가 좀 이뻤어요. 그래서 기쁜마음으로 받아들고 집에왔죠.
한번 입었었는데 자긴 잘 안입으니까 입으래요.
주머니가 빵빵해서 보니 콘돔이 나왔어요.
애인이랑 헤어진지도 1년이 넘었고, 남친아빠랑 이혼하고 워낙 멀리 떨어져살고...
혹시.. 직업여성이 아닌지.... 미씨클럽이나... 자꾸 그런생각이 드네요.
제가 남친집에 놀러가면 원래 출근이 없는데 일하러 식당가는척 나가는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거든요.
제가 통화하는 내용을 들었는데..(저 자는줄 알고 전화통화를 하셨음)
" xx언니~ 나야. 나 어제 그제 나갔는데 한건도 없어서 헛탕치고 왔잖아. 그래갖고 오늘 돈좀 벌었잖아. 35만원"
이 내용을 듣는데, 정말 확실하는 느낌이 너무 드는거에요.
맞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