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 자신에게 항상 묻곤한다.~ 여태껏 멀하며 살아왔냐고~ 나의 꿈이 무엇이냐고~ 진정 내가 꿈꾸고 바라던 것이 무엇이냐고~ 항상 해답없이 담배만 몇번째 태워대고 있다.~ 오늘도 아쉬운 마음에 담배 두갑을 태웠다................... 태어날땐 조아다~ 기억은 안나지만 아마 앵앵울며 세상에 태어난걸 축복 받으며 나 또한 좋아 했을것이다. 유치원까진 공직자의 부모님 아래서 남부럽지 않게 잘 살아왔다.. 아직 그 시절이 기억난다..~~ 그때 나의 꿈은 검사였다... 뭐땜에 검사가 되고 싶었는진 기억나지 않는다...~~``` 초등학교 2학년때 눈 앞에 닥친 현실이 너무나 참혹했다.. 아버지가 도박과 술로 모든 재산을 탕진했다.. 그 어린 나이에 단칸방으로 이사를 가버려 무진장 울었다....... 더 어이 없는건 나의친구 부모님이 우리집을 사 버린것이다.......... 이게 무슨 하늘의 장난일까~~ 그 친구 볼때마다 눈물이 쑤욱 하구 나올 지경이었다.. 내가 중학생쯤이 될무렵 우리집은 다시 일어섰다.. 언제 그랬냐는듯이 예전에 집보다 더 크고 멋진 집을 사게되었다. 아마 그 시절 예전의 우리집을 샀던 친구러 불러 무쟈게 자랑했떤 기억이 난다.. 지금 그때 생각이 나서 입가에 웃음이 난다... 채 1년이 가지않아~ 또 집안에 사건이 터졌다.. 이번엔 아버지에게 여자가 생겼다... 실로 어처구니가 없었다.................... 그 여자 당당하게 집까지 찾아와 어머니에게 이혼하란다.~ 체구는 작았지만 깡은 있었다... 아마 그 여자가 그때 나보다 컷을 것이다... 내 그 시절 155로 기억하니깐~~~ 욱 하는 마음에 그여잘 밀쳐 눕히고 마구 때렸다..~~ 왜냐 우리 어머니와 머릴 잡구 싸우고 있으니~ 어린 나이에 눈깔 뒤집히는게 먼지 그때 알았다.. 그랬더니 경찰이 와서 날 경찰서로 데려간다..~~~~ 무섭진 않았지만 눈물이 나왔다.~~~~~~~~~~~~ 그후로 아버지에 대한 나의 존경심과 믿음이 사라지게 되었다... 고등학생이 되구선 탈선에 접어들었다... 지금 생각하면 정말 어머니께 그때 너무 죄송하다.... 조폭이 어떤건지 깍두기가 무엇인지 겪어 보니 알꺼 같았다.. 무지하게 무서운 세상이란걸~~ 항상 눈깔이 뒤집혀 생활을 했으니~~ 내가 맞지 않으려면 먼저 쳐야된다..~~ 싸움의 기본 상식이다... 그때 알았다.. 선빵이 중요하단걸~~ 무지하게 싸우고 경찰도 무지하게 들락날락했다.. 그때마다 있는돈 없는돈 갖다 부으며 눈물로 어머니는 지새우셨다.. 그래도 난 갈피를 잡지 못했다... 아주 나쁜 아들이었다.. 그 무렵 첫랑을하구 여자란걸 알게 되었다.. 그러나 채 한달도 되기전에 윗 형님한테 뺐겨버렸다... 실로 어처구니 없었다............................................. 그때 되세겼다... 남자는 힘이 있어야 된다... 그일로 당혹한 난 큰 일을 저지르고 말았다.. 아무 이유없이 걸어가던 행인을 미친듯이 쳤다..... 얼마나 쳤는지 아직도 모른다... 괴성을 지르며 미친듯이 밟고 밟고 4명의 남자가 때고 나서야 정신이 들었다.. 그후로 학교를 관두었다... 그랬더니 어머니께서 또 있는돈 없는돈 모아서 다른나라가서 살으라며 날 보내주셨다.. 외국에서 1 여년동안 모든걸 정리했다... 큰 맘을 먹구왔다... 꼭 성공해서 어머니께 보답하리라...~~~ 그리곤 다시 고등학교를 다니며 졸업장을 따곤 대학까지 들어갔다.. 큰 꿈을 안고 대학교 다니고 군대를 가게 되었다... 그리곤 첫 휴가를 나왔다.. 거나 우리집에 다른 사람이 있었다.. 또 한번 실로 어처구니가 없었다......... 이사온지 한달이 되었다구~~~~~~~ 친척집에 전활걸어 어떻게 된 일인지 물었다.. 작은아버지께서 주소를 하나 가르쳐 주셨다......... 그 집을 찾아가니 눈물이 왈칵 쏟아졌다.. 또 단칸방이다..... 하늘이 무너졌다.......................... 그날밤 어머니께 사연을 물었다... 좀 살만하니 아버지께서또 도박을 하셨다구 ~ 그리곤 빚을 떠맡기구 아버진 어디론가 가셨다구. ............. 처음으로 친구와 술을 마시며 친구 앞에서 엉엉 울었다... 너무 서럽게 울었는지 술집 사장이 피해되니 나가라구까지 했으니~~ 휴가 마지막날 인사를 하려구 집 앞을 나서니 빚쟁이들이 진을 치구 있었다.. 발걸음이 떨어지질 않았다.... 군복입은 나를 붙잡고 욕설을 해대며 자식이니 너도 돈벌어서 갚으라고들했다.. 어머니 내 앞에서 빌고 또 비셨다... 그걸 보고선 아무말 못하고 멍하니 서서 눈물만 또 흘렸다... 그리곤 그 사람들을 헤치고 터미널로 향하며 다짐했다... 남자는 힘보단 돈이 있어야 된다는것을.............. 군대시절 그 얼마되지 않는 월급으로 돈을 모았다.... 제대할 무렵이 되니 40만원이란 돈이 되었다... 그걸 어머니께 안겨 드리니 그 통장을 받으시곤 또 한번 서럽게 우셨다... 그리곤 학교를 포기하고 돈을 벌었다.. 닥치는 데루했다.. 때밀이.구두딱이.군고구마장사.웨이터.막노동~ 1년후 어머니와 돈을 모아 작은 아파트를 하나 장만했다.. 그리곤 또 내아이 26 되던해 작지만 아담한 2층집을 하나 사게되었다.. 물론 빚은 다 갚질 못하구 어머니가 파산신청을 하였다... 그 무렵 아버지가 돌아오셨다.. 아버지와 마주하고 싶지 않았다.... 몇일을 술을 먹구 집에 들어가지 않았다........... 그랬더니 어머니께 한날 문자가 왔다... 아무리 그래도 널 낳아주고 길러주셨던 아버지라고~~~ 엄마를봐서 집에 오라고~~~~ 당연히 집에 들어가 아버지와 대면했다... 다시 한번 아버지 노릇을 할수있게 한번만 기회를 달라구 하셨다.. 맘은 아팠지만 흔쾌히 허락을했다... 그리곤 그때 또 한번 깨알았다.. 세상엔 돈 보단 가족이란 것을.......................... 그리곤 더 열심히 노력하여 좋은 직장에 취직을 하구 안여자를 만나게 되었다.. 아버지의 영향이 컸던 탓인지 도박.여자.술 이런건 내 사전에 없는 단어들이 되었다.. 1년을 만나고 결혼말이 오갔다..... 결혼을 준비할무렵 다른 지역으로 발령이 나버렸다... 그때 나이 27 그여는 26이었다.. 발령이나고 보름후 결혼 파기라는 엄청난 말을 들었다.. 실로 어처구니가 없었다.. 다른 더 조건이 조은 남자와 바람이 났다..................... 그 얘길 듣고선 너무 화가나 4시간을 달려 그녀의 집앞에서 8시간을 기다렸다.. 그랬더니 웬 남자의 차에서 그녀가 내렸다... 참고 또 참았다... 참고 또 참았다... 거나 나오는 욕은 어쩔수 없었다.. 그남자에게 다가가 창문을 두드리며 말을했다..... 어떤 사이냐고 그랬더니 애인이라구 한다........... 아무말도 못한체 힘없이 뒤돌아 왔다... 또 친구와 술을 먹으며 펑펑 울었다....................... 이때 또 한가지 알게 되었다.... 사랑은 신뢰와 믿음이란 것을..................... 작년말 한 여자가 나에게 다가왔다... 도박.여자.바람. 이 세가지엔 완전 치가 떨렸다... 하지만 이 여인 너무도 착한 여인이다................. 날 하늘같이 믿으며 믿고 존중하고 신뢰하며 3달째 교재를 하고 있다.. 이 사랑이 내 인생의 마지막 사랑이었음 좋겠다.. 아니 마지막 사랑이라고 믿고 싶다.................... 이게 내 인생 28년이다...... 행복했던 기억보단 몸서리치게 암울한 기억들이 더 많다고 느껴진다... 허나 행복해서 웃는거나. 씁씁해서 웃는거나. 어이없어 웃는거나. 웃는건 매 한가지다....................... 세상 어떤 일이 있어두 지금 내 곁에 있는 여인과 웃고 살고싶다...
28년 내인생~
난 내 자신에게 항상 묻곤한다.~
여태껏 멀하며 살아왔냐고~
나의 꿈이 무엇이냐고~
진정 내가 꿈꾸고 바라던 것이 무엇이냐고~
항상 해답없이 담배만 몇번째 태워대고 있다.~
오늘도 아쉬운 마음에 담배 두갑을 태웠다...................
태어날땐 조아다~
기억은 안나지만 아마 앵앵울며 세상에 태어난걸 축복 받으며
나 또한 좋아 했을것이다.
유치원까진 공직자의 부모님 아래서 남부럽지 않게 잘 살아왔다..
아직 그 시절이 기억난다..~~ 그때 나의 꿈은 검사였다...
뭐땜에 검사가 되고 싶었는진 기억나지 않는다...~~```
초등학교 2학년때 눈 앞에 닥친 현실이 너무나 참혹했다..
아버지가 도박과 술로 모든 재산을 탕진했다..
그 어린 나이에 단칸방으로 이사를 가버려 무진장 울었다.......
더 어이 없는건 나의친구 부모님이 우리집을 사 버린것이다..........
이게 무슨 하늘의 장난일까~~ 그 친구 볼때마다 눈물이 쑤욱 하구 나올 지경이었다..
내가 중학생쯤이 될무렵 우리집은 다시 일어섰다..
언제 그랬냐는듯이 예전에 집보다 더 크고 멋진 집을 사게되었다.
아마 그 시절 예전의 우리집을 샀던 친구러 불러 무쟈게 자랑했떤 기억이 난다..
지금 그때 생각이 나서 입가에 웃음이 난다...
채 1년이 가지않아~ 또 집안에 사건이 터졌다..
이번엔 아버지에게 여자가 생겼다...
실로 어처구니가 없었다....................
그 여자 당당하게 집까지 찾아와 어머니에게 이혼하란다.~
체구는 작았지만 깡은 있었다... 아마 그 여자가 그때 나보다 컷을 것이다...
내 그 시절 155로 기억하니깐~~~
욱 하는 마음에 그여잘 밀쳐 눕히고 마구 때렸다..~~ 왜냐 우리 어머니와 머릴 잡구 싸우고 있으니~
어린 나이에 눈깔 뒤집히는게 먼지 그때 알았다..
그랬더니 경찰이 와서 날 경찰서로 데려간다..~~~~
무섭진 않았지만 눈물이 나왔다.~~~~~~~~~~~~
그후로 아버지에 대한 나의 존경심과 믿음이 사라지게 되었다...
고등학생이 되구선 탈선에 접어들었다...
지금 생각하면 정말 어머니께 그때 너무 죄송하다....
조폭이 어떤건지 깍두기가 무엇인지 겪어 보니 알꺼 같았다..
무지하게 무서운 세상이란걸~~ 항상 눈깔이 뒤집혀 생활을 했으니~~
내가 맞지 않으려면 먼저 쳐야된다..~~ 싸움의 기본 상식이다... 그때 알았다..
선빵이 중요하단걸~~
무지하게 싸우고 경찰도 무지하게 들락날락했다..
그때마다 있는돈 없는돈 갖다 부으며 눈물로 어머니는 지새우셨다..
그래도 난 갈피를 잡지 못했다... 아주 나쁜 아들이었다..
그 무렵 첫랑을하구 여자란걸 알게 되었다..
그러나 채 한달도 되기전에 윗 형님한테 뺐겨버렸다...
실로 어처구니 없었다.............................................
그때 되세겼다...
남자는 힘이 있어야 된다...
그일로 당혹한 난 큰 일을 저지르고 말았다..
아무 이유없이 걸어가던 행인을 미친듯이 쳤다.....
얼마나 쳤는지 아직도 모른다...
괴성을 지르며 미친듯이 밟고 밟고 4명의 남자가 때고 나서야 정신이 들었다..
그후로 학교를 관두었다...
그랬더니 어머니께서 또 있는돈 없는돈 모아서 다른나라가서 살으라며 날 보내주셨다..
외국에서 1 여년동안 모든걸 정리했다...
큰 맘을 먹구왔다...
꼭 성공해서 어머니께 보답하리라...~~~
그리곤 다시 고등학교를 다니며 졸업장을 따곤 대학까지 들어갔다..
큰 꿈을 안고 대학교 다니고 군대를 가게 되었다...
그리곤 첫 휴가를 나왔다..
거나 우리집에 다른 사람이 있었다..
또 한번 실로 어처구니가 없었다.........
이사온지 한달이 되었다구~~~~~~~
친척집에 전활걸어 어떻게 된 일인지 물었다..
작은아버지께서 주소를 하나 가르쳐 주셨다.........
그 집을 찾아가니 눈물이 왈칵 쏟아졌다..
또 단칸방이다.....
하늘이 무너졌다..........................
그날밤 어머니께 사연을 물었다...
좀 살만하니 아버지께서또 도박을 하셨다구 ~
그리곤 빚을 떠맡기구 아버진 어디론가 가셨다구.
.............
처음으로 친구와 술을 마시며 친구 앞에서 엉엉 울었다...
너무 서럽게 울었는지 술집 사장이 피해되니 나가라구까지 했으니~~
휴가 마지막날 인사를 하려구 집 앞을 나서니 빚쟁이들이 진을 치구 있었다..
발걸음이 떨어지질 않았다....
군복입은 나를 붙잡고 욕설을 해대며 자식이니 너도 돈벌어서 갚으라고들했다..
어머니 내 앞에서 빌고 또 비셨다...
그걸 보고선 아무말 못하고 멍하니 서서 눈물만 또 흘렸다...
그리곤 그 사람들을 헤치고 터미널로 향하며 다짐했다...
남자는 힘보단 돈이 있어야 된다는것을..............
군대시절 그 얼마되지 않는 월급으로 돈을 모았다....
제대할 무렵이 되니 40만원이란 돈이 되었다...
그걸 어머니께 안겨 드리니 그 통장을 받으시곤 또 한번 서럽게 우셨다...
그리곤 학교를 포기하고 돈을 벌었다..
닥치는 데루했다..
때밀이.구두딱이.군고구마장사.웨이터.막노동~
1년후 어머니와 돈을 모아 작은 아파트를 하나 장만했다..
그리곤 또 내아이 26 되던해 작지만 아담한 2층집을 하나 사게되었다..
물론 빚은 다 갚질 못하구 어머니가 파산신청을 하였다...
그 무렵 아버지가 돌아오셨다..
아버지와 마주하고 싶지 않았다....
몇일을 술을 먹구 집에 들어가지 않았다...........
그랬더니 어머니께 한날 문자가 왔다...
아무리 그래도 널 낳아주고 길러주셨던 아버지라고~~~
엄마를봐서 집에 오라고~~~~
당연히 집에 들어가 아버지와 대면했다...
다시 한번 아버지 노릇을 할수있게 한번만 기회를 달라구 하셨다..
맘은 아팠지만 흔쾌히 허락을했다...
그리곤 그때 또 한번 깨알았다..
세상엔 돈 보단 가족이란 것을..........................
그리곤 더 열심히 노력하여 좋은 직장에 취직을 하구 안여자를 만나게 되었다..
아버지의 영향이 컸던 탓인지 도박.여자.술 이런건 내 사전에 없는 단어들이 되었다..
1년을 만나고 결혼말이 오갔다.....
결혼을 준비할무렵 다른 지역으로 발령이 나버렸다...
그때 나이 27 그여는 26이었다..
발령이나고 보름후 결혼 파기라는 엄청난 말을 들었다..
실로 어처구니가 없었다..
다른 더 조건이 조은 남자와 바람이 났다.....................
그 얘길 듣고선 너무 화가나 4시간을 달려 그녀의 집앞에서 8시간을 기다렸다..
그랬더니 웬 남자의 차에서 그녀가 내렸다...
참고 또 참았다...
참고 또 참았다...
거나 나오는 욕은 어쩔수 없었다..
그남자에게 다가가 창문을 두드리며 말을했다.....
어떤 사이냐고 그랬더니 애인이라구 한다...........
아무말도 못한체 힘없이 뒤돌아 왔다...
또 친구와 술을 먹으며 펑펑 울었다.......................
이때 또 한가지 알게 되었다....
사랑은 신뢰와 믿음이란 것을.....................
작년말 한 여자가 나에게 다가왔다...
도박.여자.바람. 이 세가지엔 완전 치가 떨렸다...
하지만 이 여인 너무도 착한 여인이다.................
날 하늘같이 믿으며 믿고 존중하고 신뢰하며 3달째 교재를 하고 있다..
이 사랑이 내 인생의 마지막 사랑이었음 좋겠다..
아니 마지막 사랑이라고 믿고 싶다....................
이게 내 인생 28년이다......
행복했던 기억보단 몸서리치게 암울한 기억들이 더 많다고 느껴진다...
허나 행복해서 웃는거나.
씁씁해서 웃는거나.
어이없어 웃는거나.
웃는건 매 한가지다.......................
세상 어떤 일이 있어두 지금 내 곁에 있는 여인과 웃고 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