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전에 살던 주인아줌마가 한여자를 소개해주었다. 직접본것은 아니다 소개하려는 여자의 이모에게서 나에게 전화가 왔다. "전에 살던 주인아줌마한테 날 소개 받아서 연락하는거라고........ 난 이미 알고 있었기에 "네 그러세요" 하며 의식적인 인사를 하고 그분은 본격적으로 자기 조카에 대해 이야기했다 미국유학을 가닸왔고 파티세가 뭔가를 오산 미군기지에서 하고 오빠들은 "사"들어가는 직업을 가졌고 이런저런 자랑비슷하게 하면서 나보고 학교는 어디고 직업 연봉등등을 물러보는 것이다 난 중견기업에 다니는되 그런회사도 있냐고...... 처음부터 사람을 기를 죽이면서 이야기를 했다 이번주에 만나게 하려고 하는되 자기딸이 요번에 외무고시랑 행정고시 시험이 있어서 시간이 안되고 다음주에 만나게 해주겠다고 하면서...... 그리고 기분이 찝찝한 상태로 전화를 끊고 나니 기분이 정말 드러웠다 그여자의 다른것은 내가 밀릴께 없지만 확실히 집안의 배경은 난 비교가 안되는 걸 느끼는 순간 왜이리 기분이 묘할까.. 내가 직업이 없는것도 사지가 불편한것도 아닌되 내가 왜 이렇게 불공정한 만남을 가지려고 하는 것인가에 대한 강한 의구심이 내면에서 나에게 소리치는걸 들었다 그리고 한참을 생각한 후에 문자로 그분에게 제가 조카분에 비해 많이 부족한것 같아 만남을 포기한다고 전했다 우리가 티비에서 보는 재벌과의 사랑은 현실에서는 정말 힘든 만남이다 다시한번 나의 대한 주제파악을 하면서...................
오늘 기분이 드러웠다...
오늘 전에 살던 주인아줌마가 한여자를 소개해주었다.
직접본것은 아니다 소개하려는 여자의 이모에게서 나에게 전화가
왔다.
"전에 살던 주인아줌마한테 날 소개 받아서 연락하는거라고........
난 이미 알고 있었기에 "네 그러세요"
하며 의식적인 인사를 하고 그분은 본격적으로 자기 조카에 대해
이야기했다
미국유학을 가닸왔고 파티세가 뭔가를 오산 미군기지에서 하고
오빠들은 "사"들어가는 직업을 가졌고 이런저런 자랑비슷하게 하면서
나보고 학교는 어디고 직업 연봉등등을 물러보는 것이다
난 중견기업에 다니는되 그런회사도 있냐고......
처음부터 사람을 기를 죽이면서 이야기를 했다
이번주에 만나게 하려고 하는되 자기딸이 요번에 외무고시랑 행정고시
시험이 있어서 시간이 안되고 다음주에 만나게 해주겠다고 하면서......
그리고 기분이 찝찝한 상태로 전화를 끊고 나니 기분이 정말 드러웠다
그여자의 다른것은 내가 밀릴께 없지만 확실히 집안의 배경은 난 비교가
안되는 걸 느끼는 순간 왜이리 기분이 묘할까..
내가 직업이 없는것도 사지가 불편한것도 아닌되
내가 왜 이렇게 불공정한 만남을 가지려고 하는 것인가에 대한 강한
의구심이 내면에서 나에게 소리치는걸 들었다
그리고 한참을 생각한 후에
문자로 그분에게 제가 조카분에 비해 많이 부족한것 같아
만남을 포기한다고
전했다
우리가 티비에서 보는 재벌과의 사랑은 현실에서는 정말 힘든
만남이다
다시한번 나의 대한 주제파악을 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