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눈팅만 하다가 한글 끄적 끄적 적어봅니다..^^* 제목이 좀 선정적이였나요 -ㅁ -? 이 이야기는 지극히 실화였던 4년전 이야기 입니다.... 2002년 어느때..컴퓨터학원 선생님들과... 포장마차로 가서 한잔하고 있었습니다.. 나이 18살인 미성년자였던..저는..학생의 신분으로.. 음주라는것을 하면 안되지만..;; 이 나이때..멀알겠어요..ㅋ 여튼...포장마차에서 소주 한잔 걸치고 있을때 한참 동계올림픽이 열리고..우리나라의 김동성선수가~쇼트트랙에서 빛을 바래고 있드랬죠~ 그때 그 순간!! 미국의 안톤 오노의 헐리우드 액션에 김동성선수는 금메달을 빼앗기고 말았어요;; 저희는 오노를 막 욕하고 난리를 치던중에.. 옆테이블의 아저씨 2분이 계셨는대..같이 욕을하던중에.. 마음이 통해 합석을 하게 되었습니다... 선생님들은..약간 야매식으로 들어오신거라.. 나이가 좀 어려서..21살 22살 이었거든요..^^; 그래서..삼촌 or 형 처럼 부르며~놀다가~ 2차를 가자고 하더라구요~~ 저희는 기분의 취해서~좋다고 하고~~ 가자고 했습니다..그아저씨들께서 요번 술값은 내준다고 하시기에..;; 거절을 하다가...-_ -+ 본의 아니게 술을 얻어먹게 되었습니다.. 2차로 이상한 성인 노래방을 갔드랫죠..;; 분위기는 술파는 노래방처럼..생겻지만.. 일반 락카페처럼 생긴..-_ -+ 노래방 VTR에선 성인영상물이 나오고 =ㅁ =;; 그런곳ㅇ ㅔ 처음갔던 저는 마냥 신기하기만 했죠..그 나이때에 그런곳 가본게 처음이니까요..^^; 소주와..맥주와..섞어..한두잔 하다보니..슬슬 취해가는것을 느꼇습니다.. 잠시 술좀 깨려고..일어나서..밖에 나가려고 하자.. 그때 한 아저씨..-_ -+ 자기도 바람좀 쐬신다고 하시더군요.. 저야 모~삼촌뻘 되는 분이니~같이 밖에 나가서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근데..!! 갑자기 아저씨가 하시는말이... 자기가 대구쪽에 횟집이랑..가게 몇채를 갖고있는데.. 잠시 놀러온거라고..나중에 놀러오라고.. 저야 마냥좋아서 " 네~ " 대답하고 가만히 서있엇죠... 근데 그 순간..아저씨가 용돈 줄가? 하길래... 댓다고 햇더니.. 아저씨의 한마디.... 니가 이뻐 보인다..-_ -+ 하더니..바지를 막 벗기시는거에요..-_ -+ 이 아저씨가 미쳤나 해서..뿌리치고 햇는대.. 술이 좀 들어가서 인지..비틀 비틀대며 밀치고 있엇습니다.. 손으로..엉덩이로 주물럭 거리면서 -_ -+ 돈줄테니까 아저씨랑 놀자고... 이런 미친아저씨가 잇나..해서..실랑이를 벌이고 있는 그때.. 저희 선생님 한분이 제가 안들어온다고..걱정이 되서..나왔던겁니다.. 그때 포즈가..아저씨 한쪽손이..제 엉덩이에 가있고.. 한쪽손은..제 바지속으로..-_ -+ 부비적 부비적..하는걸.. 목격한 선생님이..영화에서만 보던..540도..후려차기로..머리를 치더라고요 -_ -+ 태권도 유단자 였던..선생님 .. 늙은이가 어린애 대꼬 머하는짓이냐며.. 마구 밞앗드랬죠 -_ -+ 그길로..선생님들과 뛰쳐나왔던..기억이 나네요..;; 그 이후로..중년 아저씨를 보면.. 피하며 살고 잇다는... 확실히 집고 넘어가야할건..저는 건장한 남자입니다..-_ -+ 글솜씨가..별로 없어..횡설수설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_ _)
고2 18살때 아저씨에게 당할뻔한....
매일 눈팅만 하다가 한글 끄적 끄적 적어봅니다..^^*
제목이 좀 선정적이였나요 -ㅁ -?
이 이야기는 지극히 실화였던 4년전 이야기 입니다....
2002년 어느때..컴퓨터학원 선생님들과...
포장마차로 가서 한잔하고 있었습니다..
나이 18살인 미성년자였던..저는..학생의 신분으로..
음주라는것을 하면 안되지만..;; 이 나이때..멀알겠어요..ㅋ
여튼...포장마차에서 소주 한잔 걸치고 있을때 한참
동계올림픽이 열리고..우리나라의 김동성선수가~쇼트트랙에서
빛을 바래고 있드랬죠~
그때 그 순간!! 미국의 안톤 오노의 헐리우드 액션에
김동성선수는 금메달을 빼앗기고 말았어요;;
저희는 오노를 막 욕하고 난리를 치던중에..
옆테이블의 아저씨 2분이 계셨는대..같이 욕을하던중에..
마음이 통해 합석을 하게 되었습니다...
선생님들은..약간 야매식으로 들어오신거라..
나이가 좀 어려서..21살 22살 이었거든요..^^;
그래서..삼촌 or 형 처럼 부르며~놀다가~
2차를 가자고 하더라구요~~
저희는 기분의 취해서~좋다고 하고~~
가자고 했습니다..그아저씨들께서 요번 술값은
내준다고 하시기에..;; 거절을 하다가...-_ -+
본의 아니게 술을 얻어먹게 되었습니다..
2차로 이상한 성인 노래방을 갔드랫죠..;;
분위기는 술파는 노래방처럼..생겻지만..
일반 락카페처럼 생긴..-_ -+ 노래방 VTR에선
성인영상물이 나오고 =ㅁ =;; 그런곳ㅇ ㅔ 처음갔던 저는
마냥 신기하기만 했죠..그 나이때에 그런곳 가본게 처음이니까요..^^;
소주와..맥주와..섞어..한두잔 하다보니..슬슬 취해가는것을 느꼇습니다..
잠시 술좀 깨려고..일어나서..밖에 나가려고 하자..
그때 한 아저씨..-_ -+ 자기도 바람좀 쐬신다고 하시더군요..
저야 모~삼촌뻘 되는 분이니~같이 밖에 나가서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근데..!! 갑자기 아저씨가 하시는말이...
자기가 대구쪽에 횟집이랑..가게 몇채를 갖고있는데..
잠시 놀러온거라고..나중에 놀러오라고..
저야 마냥좋아서 " 네~ " 대답하고 가만히 서있엇죠...
근데 그 순간..아저씨가 용돈 줄가? 하길래...
댓다고 햇더니..
아저씨의 한마디....
니가 이뻐 보인다..-_ -+
하더니..바지를 막 벗기시는거에요..-_ -+
이 아저씨가 미쳤나 해서..뿌리치고 햇는대..
술이 좀 들어가서 인지..비틀 비틀대며 밀치고 있엇습니다..
손으로..엉덩이로 주물럭 거리면서 -_ -+
돈줄테니까 아저씨랑 놀자고...
이런 미친아저씨가 잇나..해서..실랑이를 벌이고 있는 그때..
저희 선생님 한분이 제가 안들어온다고..걱정이 되서..나왔던겁니다..
그때 포즈가..아저씨 한쪽손이..제 엉덩이에 가있고..
한쪽손은..제 바지속으로..-_ -+ 부비적 부비적..하는걸..
목격한 선생님이..영화에서만 보던..540도..후려차기로..머리를 치더라고요 -_ -+
태권도 유단자 였던..선생님 .. 늙은이가 어린애 대꼬 머하는짓이냐며..
마구 밞앗드랬죠 -_ -+ 그길로..선생님들과 뛰쳐나왔던..기억이 나네요..;;
그 이후로..중년 아저씨를 보면.. 피하며 살고 잇다는...
확실히 집고 넘어가야할건..저는 건장한 남자입니다..-_ -+
글솜씨가..별로 없어..횡설수설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_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