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썼는데 금칙어사용으로 날라갔답니다. 처음만한필이 나올련지모르겠네요 .. 우선 사년동안있었동안 있었던일이라 어떻게 이 길고 긴얘기를 해야하는지와 조금은 비현실적이라고 믿을수있는.. 소재때문에 조금은 머뭇거려집니다.. 전 여자로 사년전 게임을하게됐는데 거기서 한남자를사귀게되었습니다. 사년동안 계속 헤어지고 사귀고를 반복하게됬고 집이 먼관계로 사년동안 한번도 보질못했습니다 그치만 사귀는동안 전 실제로사귀는 남자와는 비교조차 하지못했습니다 제 짧은인생에선 가히 최고라말해도손색없었던 그런성격이였습니다. 그게임을하면서 친했던여섯명이있었습니다 제기준으로 말하겠습니다.. 정말의남매 맺을만큼친했던 오빠男과 평생친구하자던 친구 男 학교에서 정말 제일친한친구 女 후배 女 전 그좋아하는사람이랑 사귀고있었고 의남매맺을만한오빠와 학교친구는 사귀고 있었고 평생친구오 ㅏ후배역시 사귀고있었습니다 여섯이 짝짝잘맞아 겜도하고 그 좋아하는사람을 제외한체로 다섯은 실제로도 만나서 놀고 했구요 근데 어디서부터 트러블이생긴건지 전 평생친구와 사귀고있었고 학교친구는 그 의남매오빠가 싫다는데 제가 좋은관계를유지하라며 넷이놀자고 그냥 싫어도 조금만더사겨달라고 부탁하여서 한달정도를더 그런 웃긴관계로 유지하였습니다 제가좋아하던사람은 잠수를탔고 후배녀석은 신경도 안쓰게되었습니다 어느날 좋아하던사람이 잠수가 풀린육개월후는 모두가 헤어진후 다들 좋은관계 친분있는관계로 웃는얼굴로 친구로 만나서 겜을 다시하게되었습니다 오프라인의 장점일까요 문제는여기서부터 제가 평생친구란ㅅ ㅐ끼랑사귀고있을때 잠깐 제 학교친구가 의남매 오빠랑사귀는게 자신의 진실된감정이 아닌 제 부탁에 의해서 사귀고있단사실을 말한적이있었습니다 어느날 새벽. 남자셋이 슷하를 즐기고있는데 그 ㅅ ㅐ끼가. 그 둘앞에서 함과 동시에 저와 사귈때 했던 그런 하면안되는말들까지도 다 하게되었고.. 그후에 알게된 전.. 그 오빠한테 빌고 사과하길 얼마나 많이했는지.. 제학교친구랑 전 완전 졋댓다고 그 평생친구란 개..ㅅ ㅐ끼를. 벼루고있었고.. 바로 2월 10일 어제 그 제가좋아하던사람이 .. 제가사는지역으로 왔습니다 제 의남매 오빠가 군대간단이유였는데요 전그전화를받고 ..놀래서 심장이 두근반세근반완전.. 미친듯이 정신없이 진짜 다른사람들한테 알아본결과 하.. 그 후배와 평생친구란 개 ㅅㅐ 끼는이미 알고 저희지역으로 모이고있었단소식을..듣게되었습니다.. 도착할시간이 지났는데 연락이안오더군요 제가 절만나러오는게아니니 신경끄겠단문자를 하긴했지만 그다음날인 오늘역시도 연락이안오더군요 정말 미련하게도 전 그래도 얼굴쯤은 보고갈꺼라고 생각하고있었고 믿고있었는데 .. 충격이큽니다지금.. 제가 철이없다고 말하면 없는건지도모릅니다 한때 오프라인 인맥에 목숨걸며 울며 불며 그럴때도 많았고 오프라인인맥에 자랑스러워하며 기뻐 들뜨고 그런적도 많았고 그치만 그사람만큼은 오프라인인맥에서 멈추지 않는다 생각했고 그사람도 그렇게 생각하는줄 알고있었습니다. 얼굴은한번보고갈꺼라생각했습니다 정말 얼굴한번은보고갈꺼라 생각했습니다. 결국 그 넷이 만나서 밥먹고 피방가고 뭐 그렇게 재밌게놀았다는데.. 알고보니 제후배랑 뭐 손잡고 놀고 그랬다는데 참나 기가막혀서.. 전지금 배신감에 떨고있습니다 지금은 자기 집가는 기차안들이겠군요.. 사년동안 이 꼬이고 꼬임에 놀아난 제가 이 감정을 표현하고싶습니다 내일쯤이면 연락해서 넌실수했다는 그런 복수감과 배신감담긴말을하고싶은데요 머라고하는게좋을까요.. 진짜 미치겠습니다.. 부르면 나갈까 말까 고민했던 제가 다섯시간동안 고민하고 .. 울고 떨고 그랬던제가 부끄럽기 짝이없습니다.. 결국은엄마앞에서까지울어버렸습니다.. 조언을구했던 다른사람들의 이야길들었을땐.정말 귀에들어오지않던말들이 엄마가했던한마디한마디가 다맞게 들리는것이고.. 정말..여자의 자존심을지켜서.. 그치만.. 자존심이 쎄서. 복수의 말을꼭해주고싶은데.. 머라고해야할까요.. 지금제감정요. 좋아하는감정없습니다.. 그치만..짤라낼 자신도없습니다.. 뭐라고 해줘야할까요..
사년동안의 최후의 6인..추억..-
한번썼는데 금칙어사용으로 날라갔답니다.
처음만한필이 나올련지모르겠네요 ..
우선 사년동안있었동안 있었던일이라
어떻게 이 길고 긴얘기를 해야하는지와
조금은 비현실적이라고 믿을수있는.. 소재때문에
조금은 머뭇거려집니다..
전 여자로 사년전 게임을하게됐는데
거기서 한남자를사귀게되었습니다.
사년동안 계속 헤어지고 사귀고를 반복하게됬고
집이 먼관계로 사년동안 한번도 보질못했습니다
그치만 사귀는동안 전
실제로사귀는 남자와는 비교조차 하지못했습니다
제 짧은인생에선 가히 최고라말해도손색없었던
그런성격이였습니다.
그게임을하면서 친했던여섯명이있었습니다
제기준으로 말하겠습니다..
정말의남매 맺을만큼친했던 오빠男과
평생친구하자던 친구 男
학교에서 정말 제일친한친구 女
후배 女
전 그좋아하는사람이랑 사귀고있었고
의남매맺을만한오빠와 학교친구는 사귀고 있었고
평생친구오 ㅏ후배역시 사귀고있었습니다
여섯이 짝짝잘맞아 겜도하고
그 좋아하는사람을 제외한체로
다섯은 실제로도 만나서 놀고 했구요
근데 어디서부터 트러블이생긴건지
전 평생친구와 사귀고있었고
학교친구는 그 의남매오빠가 싫다는데
제가 좋은관계를유지하라며 넷이놀자고 그냥 싫어도 조금만더사겨달라고
부탁하여서 한달정도를더 그런 웃긴관계로 유지하였습니다
제가좋아하던사람은 잠수를탔고
후배녀석은 신경도 안쓰게되었습니다
어느날 좋아하던사람이 잠수가 풀린육개월후는
모두가 헤어진후 다들 좋은관계 친분있는관계로
웃는얼굴로 친구로 만나서 겜을 다시하게되었습니다
오프라인의 장점일까요
문제는여기서부터
제가 평생친구란ㅅ ㅐ끼랑사귀고있을때
잠깐 제 학교친구가 의남매 오빠랑사귀는게
자신의 진실된감정이 아닌 제 부탁에 의해서 사귀고있단사실을
말한적이있었습니다
어느날 새벽. 남자셋이 슷하를 즐기고있는데
그 ㅅ ㅐ끼가. 그 둘앞에서 함과 동시에
저와 사귈때 했던 그런 하면안되는말들까지도 다 하게되었고..
그후에 알게된 전.. 그 오빠한테 빌고 사과하길 얼마나 많이했는지..
제학교친구랑 전 완전 졋댓다고 그 평생친구란 개..ㅅ ㅐ끼를.
벼루고있었고..
바로 2월 10일 어제
그 제가좋아하던사람이 ..
제가사는지역으로 왔습니다
제 의남매 오빠가 군대간단이유였는데요
전그전화를받고 ..놀래서 심장이 두근반세근반완전..
미친듯이 정신없이 진짜
다른사람들한테 알아본결과
하.. 그 후배와 평생친구란 개 ㅅㅐ 끼는이미 알고
저희지역으로 모이고있었단소식을..듣게되었습니다..
도착할시간이 지났는데 연락이안오더군요
제가 절만나러오는게아니니 신경끄겠단문자를 하긴했지만
그다음날인 오늘역시도 연락이안오더군요
정말 미련하게도 전 그래도 얼굴쯤은 보고갈꺼라고 생각하고있었고
믿고있었는데 ..
충격이큽니다지금..
제가 철이없다고 말하면 없는건지도모릅니다
한때 오프라인 인맥에 목숨걸며 울며 불며 그럴때도 많았고
오프라인인맥에 자랑스러워하며 기뻐 들뜨고 그런적도 많았고
그치만 그사람만큼은 오프라인인맥에서 멈추지 않는다 생각했고
그사람도 그렇게 생각하는줄 알고있었습니다.
얼굴은한번보고갈꺼라생각했습니다
정말 얼굴한번은보고갈꺼라 생각했습니다.
결국 그 넷이 만나서 밥먹고 피방가고 뭐 그렇게 재밌게놀았다는데..
알고보니 제후배랑 뭐 손잡고 놀고 그랬다는데
참나 기가막혀서..
전지금 배신감에 떨고있습니다
지금은 자기 집가는 기차안들이겠군요..
사년동안 이 꼬이고 꼬임에 놀아난 제가
이 감정을 표현하고싶습니다
내일쯤이면 연락해서 넌실수했다는
그런 복수감과 배신감담긴말을하고싶은데요
머라고하는게좋을까요..
진짜 미치겠습니다..
부르면 나갈까 말까 고민했던 제가
다섯시간동안 고민하고 .. 울고 떨고 그랬던제가
부끄럽기 짝이없습니다..
결국은엄마앞에서까지울어버렸습니다..
조언을구했던 다른사람들의 이야길들었을땐.정말
귀에들어오지않던말들이
엄마가했던한마디한마디가 다맞게 들리는것이고..
정말..여자의 자존심을지켜서..
그치만..
자존심이 쎄서.
복수의 말을꼭해주고싶은데..
머라고해야할까요..
지금제감정요.
좋아하는감정없습니다..
그치만..짤라낼 자신도없습니다..
뭐라고 해줘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