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씨의 망언은 질책 받는것이 당연합니다.

링크제이2007.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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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저는 조혜련씨의 안티도 아니며 그렇다고 팬도 아닙니다.

 

조혜련씨의 발언에 틀린말이 없다 시는분이 계셔서 댓글을 짧게 올립니다.

 

 

 

조혜련씨의 말들이 잘못 된점이 있다고는 생각만 하고 있었지만,

 

그에 그녀의 말이 하나도 틀리지 않았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에게 짧게 몇자 적겠습니다.

 

 

 

 

한국과 일본은 민족적인 앙금이 깊어

 

우리 나라 연예인이나 공인들이 일본측 방송가에서 말 한 마디 잘못하면 질타를 피할수 없습니다.

 

하물며 하지 않아도 될 말들

 

예를 들어 내 친구 아나운서는 부자와...등등

 

그런말은 하지 않아도 별 상관 없지만 생각없이 한 말임에 분명 하지 않습니까

 

그냥 친구일 뿐이라 하지만 한국의 아나운서 입니다.

 

부자와 결혼하려고 그 친구분이 아나운서가 됐는지는 모르지만

 

그런 발언을 하면 다른 타 아나운서까지 다 그렇게 생각하는 일본인들 입니다.

 

일본은 한국을 성형국가 등등 대통령까지 비하 하기를 일삼고 있는데.

(물론 대통령이든 뭐든 정치를 따지자는것은 아닙니다)

 

아나운서가 친구였다 할지라도

 

일본인이 들으면 한국 아나운서는 다 그렇다..라는쪽으로 가는거죠.

 

그리고

 

한국인 이라서 몰랐습니다.

 

라는 발언에서는 저도 화가 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제가 몰랐었네요. 아니면 아 그렇군요) ..라고 해야 옳지 않습니까

 

한국인이라서 모른다 하면 한국인 전체를 비하하게 되는 내용이 되고

 

한국인이라면  모를리 없는 유명한분 그런 말 했다는것이 왜 잘못된 행동이 아니라고 하시는거죠

 

저는 조혜련씨가 잘못한게 뭐냐 라는 발언으로 글을 쓴 사람들의 머리속이 더 궁금합니다.

 

하지 않아도 될 말을 하여 부스럼을 만든것에 대한 질책이고

 

그 질책으로 인해 더 나은 조혜련씨가 될 수도 있다고 봐요.

 

그러나

 

조혜련씨의 행동엔 분명히 잘못된 점이 있음에도

 

윗글처럼 잘못된 점이 뭐냐...라고 글 올리시며 흥분 하시는분이 이해가 전혀  안되네요

 

조혜련씨가 열심히 살고 많은 웃을을 준것과 그녀의 돌발 행동이 무슨 관계가 있죠?

 

돌발 행동을 한것에 대한 부스럼은 당연히 있기 마련인데

 

마치 조혜련씨처럼 열심히 살고 많은 웃음을 준 사람은 잘못이 있어도 질책도 하면 안되는 세상이 되었던가요.

 

 

열심히 사시는분 세상에 많습니다.

 

조혜련씨의 일에 관련해서 열심히와 웃음을 떠나

 

조혜련씨의 행동은 잘못된 것임에 이의를 다는 사람이 더 이상하여 몇자 적어 보았습니다.

 

 

조혜련씨의 말들이 틀린말은 아니라고요?

 

그래요

 

진실여부를 떠나 생각해 봅시다.

 

아니, 그 말이 맞는말이고 틀린 말이다..가 문제가 아닙니다.

 

맞는 말이면 타국에서 모국을 비하하는 발언을 해도 되는 것이고

 

열심히 살고 웃음을 주었다고 질책마져 받으면 안된다 라는것은

 

성립 자체가 모순이 아닌가요

 

한국 아나운서 친구의 얘기는 하지 않아도 될 말들이었고

 

이미 일본 방송 시청자들의 입장에서는 어느 개인이 아닌 한국 아나운서 전체로 생각 되기 마련이며

 

그말을 했을때에 한국 아나운서중에 그런 사람도 있다 라는 틀을 가져야 하지 않을까요

 

일반인이 아니기에 부스럼이 생기는것에 질책은 당연한 겁니다.

 

하물며 일반인이라도 한국인이 한국인을 비하 하는 발언은 하면 안되는 것이라 봐요.

 

 

한국인이 한국인을 비하 해버리는 것에 대한 질책은 피할 수 없는거라 생각 하며

정녕 잘못된 것이고 질책을 받아야 하는것은 당연하다고 봅니다.

 

 

한류를 타는 사람 그리고 한류의 정점이 아닌 일반 연예인 이라도

 

다른나라에 가셔서 방송을 타시면 그분들은 우리나라의 얼굴과 다름 없기 때문일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