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과 여친..

글쓴이2006.02.12
조회320

어디서 부터 말을꺼내야할지 모르겠군요..

 

제머리론 도저히 해결안돼는 문제가좀있습니다.

 

저희 집에서는 소위 소개소란곤을 운영합니다.

 

물런 이대목에서 마니들 오해하고게신분들도있기에 풀어드리고 가자면..

 

티비 나 .. 영화 ..등등에서 나오는 소개소들은 픽션이강하다거나 아니면 무허가소개소를 다룬 내용들

 

이구요 저희 소개소 같은곧은 합법적으로 허가를 받아서 모든 일처리를 합법적으로만 처리하는

 

용역업체같은 곧입니다다.. 다만..아가씨 위주로 사무실이돌아간다는...

 

제가 어릴떼부터 집에선 이일을해왔죠.. 한 17살부터 했으니깐 거의 9년정도 됐네요..

 

실은 저도 10대때 마니 방황하던 학생이었습니다. 집에서 돈을잘벌고 그러니 항상 돈쓸궁리만했지..

 

돈벌어야한다는 생각은 가져보즤도 못했구요.. 머리속에는.. 항상 어머님이 머차려준다 머하나차려줄

 

테니 너가해봐라.. 이런말들만 기억돼있던저였던지라.. 대학은꿈도안구었지요.. 나이만 차면

 

20대 중반만돼면 사장님소리 들으면서 돈벌꺼란생각에..말이죠.. 일은 불과 몇년전에 터졋습니다.

 

어머님이 사기를 당하시고 소개소 도.. 운영이 힘들정도로 아가씨가 마니빠져버린지금

 

어머님도 그리고 삼촌들도 이제는 마니 늙어버렸단점이죠.. 집안 재산은 다까먹고 살던 아파트까지

 

처분해야하는지경까지오고말았습니다. 그런저에게는 사랑하는 여자친구가있었구요..

 

이제 여친이 만나러 오지않는한.. 여친이 겜방비대지않는한 가치겜방도못갈처지..ㅠ.ㅠ

 

이럴떼 주위 다른 지인들은 다들이렇게 말하더군요 너는 뭐하냐고 너라도 나서서 소개소 살려야

 

돼는거아니냐고 요즘은 다 너나이떼 시작한다고 소개소일 잘하면 벌어먹고 살기 좋타고

 

너가 한번 열심히해봐라고.. 곳 곳 에서 들리는 소리와.. 그리고 제생각도 제가 두팔걷어부치고 나선

 

다면..잘할수있을꺼도같구.. 일의성격도 저랑을 잘맞는거같아서 할려고했죠..

 

그런데 제가사랑하는 그여인은 헤어질각오하고 하라네요 사귄지도 2년 우리집이 몰락만 안했다면

 

이제 결혼할려할떼쯤이었죠.. 제나이 25 입니다.. 배운것도 기술도 없는저에게 있는거라곤

 

사람들이 잘따르고 남들과 쉽게 친해질수있다는것과 어머님과 삼촌들의 소개소관련 노하우들..

 

그런거바께는 없는 저에게.. 제가 지금 다시공부를 시작한다고해도.. 기술을배운다해도..

 

이미 시간이 늦어버린거같은 저에게.. 제가 할수있는 판단은 무었일까요..

 

여친 아부지도 인력 용역업체를 하시면서 돈을마니 모으신분이죠.. 남부럽지않을만큼..

 

그런아버님께서 얼마전 돌아가시면서.. 여친과 여친오빠에게.. 꾀돼는 유산이 상속돼었죠..

 

물런 오빠는 군대 재대할떼까지 여친은 결혼할떼까지 어머님이 관리하시는 유산이지만..

 

여친은 그걸믿는거 같아요.. 저보고 그냥 몸만오래요 자기다 다먹여살릴수있다고..

 

하지만 그렇게돼면 .. 저희어머님은요 그리고 제동생은.. 동생은 젋으니까 알아서살아갈수있지만..

 

어머님은.. 솔직히 저역시도 능력없이 마누라돈으로 사는남자들 경멸해왔는데... 그런다고 여친이랑

 

헤어지기도 싫고.. 딱죽겠네요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