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오래걸릴거에요 4년이라니 오래걸릴만도하죠. 그런거 다 알고 이해할수있기에 님께서 시작한 만남아니셨나요,, 그남자 님에게 완전 맘이 다오기까지. 어쩌면 1달이면 될 수도있어요 님이 그녀와 완전 다르게 더많이 사랑을 주시고, 그래주세요, 어짜피 님에게 온남자. 이제 더 노력해야해요. 그리고. 대화 많이 하시구요. 너그러운척하세요. 제 경험을 빗대어보면요, 저는 이랬어요 저의 그 남자 지난 여자랑 150일 남짓 사겼었꾸요, 저랑은 4년을 만났죠,, 아무튼,, 시작은,, 저를 두달을 따라다녀 주길래 결국 넘어가 사귀고 보니. 지난 여자랑 닮아서 좋아하게 됐다고 하더라구요, ,,, 허허,,,,,, 그렇게 사기고나서 , 그녀를 잊게하기까지 두달을 노력해야 했었죠,, 뭐 저도 그렇게 좋아하는 맘은 아니었고, 또 만나다 아니면 말지뭐,, 라는 맘이었기에,,(첨엔) 간혹 그녀와 문자하고.. 그녀 생각하는 그의 모습을 보고.. 메일을 두페이지로 백줄씩쯤 보냇는데 그 간추린 내용을 말씀 드리자면,,이래요, "오빠, 괜찮아,, 오빠가 만난여자,, 어떡해 하루 만에 순식간에 잊혀지겠어 당연한거야 이해해. 하지만, 내옆에 있겠다고 내게 온이상. 예의라는거 지켜줬으면해. 이해하지만, 나에대한예의. 그녀에 대한예의를 갖춰줄래? 그녀한테 갈거아니면, 그런거 그만해줘 난 너무 속상하단말야, 오빠가 완벽히 잊을떄까지 기다리고 봐줄테니까 하루 한개씩만 잊어. 그여자 나닮았으면 꽤 이뻣던거네?^^ 난 그여자한테 고마워, 나랑 닮아줘서 그래서 오빠가 나 좋아하게 해줘서 오히려 고맙게 생각할게,오빠 그여자 잊도록 나도 노력해볼게~ 오빠 나는 괜찮아.이해해. 이그 얼마나 혼자 힘들었냐 바보야,, 괜찮아^^ 앞으로 하나씩 잊어가기다~ 안그럼 넌 죽을줄알어,," 라고했엇어요, 저렇게 메일을 보내고 하루 이틀 갈수록 나아지더니 어느날 답멜이 왔더라구요. "미안하지만 솔직히 그여자랑 닮아서 좋아하게 된거 사실이야.. 미안해 ,, 첨엔 그애랑 너가 닮아서,, 더 닮아주길. 닮게 되길 바랬던 맘도있어,, 미안해,, 하지만 절대 아니야, 지금은 절대아니야, 너만보여 너가 너로만보여,사랑해" 라구요 ㅎㅎ 이렇게 맑아지는 우리 사이 횟수로 4년을 이었었구요, 뭐 저런덕에 4년 내내 저걸로 잔소리했던 저였지만요,, 히히,, 그리고 저 이야기의 주인공 여자와 친하게 지냈쬬.. 적을알아야 백전 백승이라죠,^^ 뭐 이런거같아요, 그랬거나 어쨋거나 여잔 애교러스한게 최고구요. 일단 내옆에 내남자라는 그 특권으로 당당하게 외쳐도 되는거같아요. 본인의 깊고 힘든 생각을 이야기하고 ,대화를했을때 ㅡ 그때도 , 그냥 두라는식의 거짓으로 돌린다면 그건 그남잔,, 그냥 보내야 할거같아요,, 냉정하지만 그래야 할거같아요, 대화하고도 그대로라면,, 언젠간 돌아갈 남자일거같아요, 님아,, 글쎄요 상황은 살짝 다르긴하진 않지만 . 마음은 얼추 비슷하다고 여겨서 써본 제 경험이었어요. 그냥 도움되고싶었는데 길어지기만 육시라게 기러지고 - _-;; ㅈㅅㅈㅅ 하지만 님. 당당하시고 . 조급하게 보채고 다그치지 마세요.. 적어도 그남자 계속 님옆에 두고 시프시다면요, 다그치기보다 여유를 보여주시고, 쪼이고 보채기보다, "니가 그러타 이거지, 힘내라~"하는, 그런 센스를 보여주세요, 님도 님 남친 입장에서서 봐주시고 남친도 님입장에서 봐주셨으면 ㄷ좋겟네요. 힘내시구 더 이쁘게 오래 가셔요.
오랜동안만났던 사람은 잊기 어렵기도해요,,
좀 오래걸릴거에요 4년이라니 오래걸릴만도하죠. 그런거 다 알고 이해할수있기에
님께서 시작한 만남아니셨나요,,
그남자 님에게 완전 맘이 다오기까지.
어쩌면 1달이면 될 수도있어요
님이 그녀와 완전 다르게 더많이 사랑을 주시고, 그래주세요,
어짜피 님에게 온남자. 이제 더 노력해야해요.
그리고. 대화 많이 하시구요. 너그러운척하세요.
제 경험을 빗대어보면요, 저는 이랬어요
저의 그 남자 지난 여자랑 150일 남짓 사겼었꾸요,
저랑은 4년을 만났죠,, 아무튼,,
시작은,, 저를 두달을 따라다녀 주길래 결국 넘어가 사귀고 보니.
지난 여자랑 닮아서 좋아하게 됐다고 하더라구요, ,,, 허허,,,,,,
그렇게 사기고나서 , 그녀를 잊게하기까지 두달을 노력해야 했었죠,,
뭐 저도 그렇게 좋아하는 맘은 아니었고, 또 만나다 아니면 말지뭐,, 라는 맘이었기에,,(첨엔)
간혹 그녀와 문자하고.. 그녀 생각하는 그의 모습을 보고.. 메일을 두페이지로 백줄씩쯤 보냇는데
그 간추린 내용을 말씀 드리자면,,이래요,
"오빠, 괜찮아,, 오빠가 만난여자,, 어떡해 하루 만에 순식간에 잊혀지겠어
당연한거야 이해해. 하지만, 내옆에 있겠다고 내게 온이상. 예의라는거 지켜줬으면해.
이해하지만, 나에대한예의. 그녀에 대한예의를 갖춰줄래? 그녀한테 갈거아니면, 그런거 그만해줘
난 너무 속상하단말야, 오빠가 완벽히 잊을떄까지 기다리고 봐줄테니까 하루 한개씩만 잊어.
그여자 나닮았으면 꽤 이뻣던거네?^^ 난 그여자한테 고마워, 나랑 닮아줘서 그래서 오빠가
나 좋아하게 해줘서 오히려 고맙게 생각할게,오빠 그여자 잊도록 나도 노력해볼게~
오빠 나는 괜찮아.이해해. 이그 얼마나 혼자 힘들었냐 바보야,, 괜찮아^^
앞으로 하나씩 잊어가기다~ 안그럼 넌 죽을줄알어,," 라고했엇어요,
저렇게 메일을 보내고 하루 이틀 갈수록 나아지더니 어느날 답멜이 왔더라구요.
"미안하지만 솔직히 그여자랑 닮아서 좋아하게 된거 사실이야..
미안해 ,, 첨엔 그애랑 너가 닮아서,, 더 닮아주길. 닮게 되길 바랬던 맘도있어,,
미안해,, 하지만 절대 아니야, 지금은 절대아니야, 너만보여 너가 너로만보여,사랑해"
라구요 ㅎㅎ
이렇게 맑아지는 우리 사이 횟수로 4년을 이었었구요,
뭐 저런덕에 4년 내내 저걸로 잔소리했던 저였지만요,, 히히,,
그리고 저 이야기의 주인공 여자와 친하게 지냈쬬..
적을알아야 백전 백승이라죠,^^
뭐 이런거같아요,
그랬거나 어쨋거나 여잔 애교러스한게 최고구요.
일단 내옆에 내남자라는 그 특권으로 당당하게 외쳐도 되는거같아요.
본인의 깊고 힘든 생각을 이야기하고 ,대화를했을때 ㅡ
그때도 , 그냥 두라는식의 거짓으로 돌린다면
그건 그남잔,, 그냥 보내야 할거같아요,, 냉정하지만 그래야 할거같아요,
대화하고도 그대로라면,, 언젠간 돌아갈 남자일거같아요,
님아,, 글쎄요
상황은 살짝 다르긴하진 않지만 .
마음은 얼추 비슷하다고 여겨서 써본 제 경험이었어요.
그냥 도움되고싶었는데 길어지기만 육시라게 기러지고 - _-;; ㅈㅅㅈㅅ
하지만 님. 당당하시고 . 조급하게 보채고 다그치지 마세요..
적어도 그남자 계속 님옆에 두고 시프시다면요,
다그치기보다 여유를 보여주시고, 쪼이고 보채기보다, "니가 그러타 이거지, 힘내라~"하는,
그런 센스를 보여주세요,
님도 님 남친 입장에서서 봐주시고 남친도 님입장에서 봐주셨으면 ㄷ좋겟네요.
힘내시구 더 이쁘게 오래 가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