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그 자리를 이러날때쯤 ...저에게 한다는말이...칭구한테 가봐야한다면서 어케할꺼냐면서 묻더라구여...저는 만나서 처음으로 맞이하는 크리스마스 이기에...조금더 함께있고싶었는데...그렇게 말해버리더군여...거기까진좋았어여...전 그말을 듣고나서 넘 황당한 나머지 다시금 되물었어여...정말가야하냐구? 그치만 남친은 가야한다구 단호하게말하더군여...전 넘 참지못했어여...다른말이필요없을만큼 넘 화가나서 혼자 집에가버렸죠...글구 연락을 몇칠동안 안했어여...생각하는시간이필요한거같아서여...항상 바쁘다는데...더이상다른말이필요없잖아여...내가 이해하구넘어가는냐?아님 헤어지는냐?두가지생각이 정리가 안되더라구여...만난진얼마안되었기에 좋게 생각하기로했어여...
다시금 마음을잡고 연락을했지만 그 전보다 더 바빠졌다면서 연락이 더 뜸해졌구,몇칠지나 남친생일이다가왔어여....그전에 남친이 몇칠있음 자기생일이라면서 그땐 함께 시간을보냈으면 좋겠다구했던말이생각나서 생일은 꼭!챙겨줘야겠다구 생각했죠...남친생일날이였어여...전날에도 만나기로했는데..
집안일이생겼다며 만나지도못했구 그것도 이해했어여..아무말도없이...그런데생일당일 이였어여.
이런남친을어케할까요?
어느날우연히 만나게되었어여..
정말....
생각치도 못했는데.....
만난지 얼마지나지도 않아 그사람을좋아하게 된거예여...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더 간절해졌거든여...
근데...처음엔 아침에 저나도자주하구..아무리바빠도 연락을했던사람인데...
시간이지나면지날수록 바쁘다는핑계로 연락이뜸해지는 거예여..
정말바쁜사람이기에 별생각없었거든여, 근데...가면갈수록 해도해도 넘 한거예여..
옆에있는여친보다 주의에있는남친을 더많이생각하구 있는거갔기에,전 그냥 칭구니깐 그렇겠찌라구만 생각했어여...왜냐면 칭구랑 같이 일을하는사람이구 제 남친은 그 일속에 책임을져야하는 임무를가졌거든여..그래서 더욱 이해할려노력했어여...
예를들면...서로바쁜와중에도 시간내서 저녁을먹자하면..칭구랑 저녁먹기로했는데...어쩌지라구..그냥그렇게 넘겨버리구....칭구랑 저녁먹구 시간다 지나서 집에들어갈시점이 되면 그떄서야 머하냐구 저나하는사람이였거든여...한두번도안니구... 이건 내가 여친이아니라 그냥...모든 일과샹활이끝나면 나라는존재를 그때서야 잠깐이라도 생각해주는 남친이였어여...넘 화가났지만...그래도 남자니깐...
일이 중요하다라구 생각한나머지 그냥 그렇게3개월이라는시간이지났죠...
그리구 크리스마스에 정말속상한일이 생긴거예여...
저녁을함꼐먹구 술도한잔하면서 이런저런애기를하는데...칭구한테 자꾸만 저나가온다는거예여..
그래서 그 자리를 이러날때쯤 ...저에게 한다는말이...칭구한테 가봐야한다면서 어케할꺼냐면서 묻더라구여...저는 만나서 처음으로 맞이하는 크리스마스 이기에...조금더 함께있고싶었는데...그렇게 말해버리더군여...거기까진좋았어여...전 그말을 듣고나서 넘 황당한 나머지 다시금 되물었어여...정말가야하냐구? 그치만 남친은 가야한다구 단호하게말하더군여...전 넘 참지못했어여...다른말이필요없을만큼 넘 화가나서 혼자 집에가버렸죠...글구 연락을 몇칠동안 안했어여...생각하는시간이필요한거같아서여...항상 바쁘다는데...더이상다른말이필요없잖아여...내가 이해하구넘어가는냐?아님 헤어지는냐?두가지생각이 정리가 안되더라구여...만난진얼마안되었기에 좋게 생각하기로했어여...
다시금 마음을잡고 연락을했지만 그 전보다 더 바빠졌다면서 연락이 더 뜸해졌구,몇칠지나 남친생일이다가왔어여....그전에 남친이 몇칠있음 자기생일이라면서 그땐 함께 시간을보냈으면 좋겠다구했던말이생각나서 생일은 꼭!챙겨줘야겠다구 생각했죠...남친생일날이였어여...전날에도 만나기로했는데..
집안일이생겼다며 만나지도못했구 그것도 이해했어여..아무말도없이...그런데생일당일 이였어여.
나로인해 그날만큼은 행복했음 하는바램으로 꽃과케익을 배달시켰어여..아침에...늘출근하는시간에맟춰 배달시킨건데...왠일? 어제저녁부터 연락이 안되는거예여...어젠 집에일이있어서 그렇다치면 생일당일은 왜?저나연락이안될까 하며 혼자 어케하지 고민했어여..오후4시까지연락이안됐거든여...나중엔 거걱정이되더라구여...글구 조금있으니 연락이와서는 아무렇치도않게...웃으면서 그러구통화했죠...
넘 어이가없어서 저도 마냥 웃으면서 그리고넘 겼어여...글구 저녁에 보자구 했는데...어케될지모르겠다라구하더라구여...일이늦마친다면서...전 혹시나하구기다렸어여...11시까지가다리다안되서 집에들어가는데...연락이 그때까지없는거예여...마음을다스리고 먼저저날해서 어케할껀지물어봤죠?제 남친은 어떻하지 칭구들과 동생과 부님님과 저녁녁을먹어야겠라고 애기하면 미안하다라구 말하더군여..
전 ...화도내지않구 알았어 라며...더이상궁금한것도 알고싶은것도없어지면서 그때 그랬어여...헤어지자구...그랬더니 남친은 만나서애기하자구 했어여...전 더이상 기다를건 할수가없었어여....
짧고도 긴시간이였던같아여...근데...몇칠지나서 남친의칭구랑통화하게되었는데...그사람이 저더러 더이상 자존심 버려가면서 만나지말라하더군여,,,그말이 넘 궁금했어여..그이후로연락은안했는데...그친구는 내가아직도 남친을 못잊어하는줄알앗나봐여...솔직히헤어지고 바로잊는건무리잖아여..그런 내맘을 아는듯 말했어여...근데...그 자존심 이라는말이넘 궁금해서 남친을만났어여...알고싶어서..혼자고민하다, 처음만남떄 예전여자칭구랑 헤어진지 몇개월안됐다고말한게생각나서..그때 왜 헤어졌는지 물어보진않앗지만 궁금하지도않았어여...왜냐면 헤어지고 다른사람을만날 마음의공간이있다면 에정여자칭구는 아무렇치않다구생각했기떄문이였죠. 넘찬울만나서 물어봤어여...
연락하는지...근데...당연히 연락한다구 말하더군여...넘 기가막혔어여...만나냐구애기했더니 궁금한게있음 서로연락하구지낸다구....넘 화가났어여...그래도 내생각은 아니겠지라면 믿고 말했는데..생각은 생각일뿐이였어여... 그리고 옛 여친에게 새로만나는 여친있다고 말한적도없다라는거예요...글고 당연히 동생이니깐 계속만날꺼라고 말하더군여....그때서야 알았어여...전 꼭두각시였다라는......
옛여친과 헤어지고싶어헤어진것도아니구 동성동본이라서헤어지게된거라구....그러면서 저에게화를내더라구여...엣여친과6년을넘게 만났다라는것만 알았지 그상도 그이하도몰랐거든여..그냥 남친을 믿었어여...근데..이게왠일예여? 나를만나면서 옛여친과연락하구 일있어 몇번만났구...도무지 이해할수없었구 헤어진마당이라서 그런말들을 다했는지...전 넘 배신감을 느꼈어여...그치만 내가 잠깐이라두 사랑했던남친인데...어케 욕을할수있겠어여...그럼 내사랑도 거짓이되는거아닐까싶어..그냥글구돌아섰어여...저 참 바보죠..그것도 모르고 우연히 만난 사람을 우연히 내 마음을뺴겨 몇개월동안 사랑이라 맏고 그 남친을 열열히 사랑한걸보면요...ㅠㅠ;; 넘 답답하구 누구에게도 말할수없을만큼 속상하구 그남친에게도 왜그랬냐구 물어보고싶지만 이젠 그대답도 무슨말을할지 감이잡히기떄문에...거기서 멈췄어여...넘 속상해여...지금도 떨어진 지푸라기라도 잡는 맘으로 그래도 만날떄만큼은 그남친도 절사랑하지않았나 싶어여...그뒤로 가끔 문자넣었지만 소식은없구..이런 내가 넘 한심스럽습니다..이글을 읽은 여러분은 어케하시겠습니까???시간이 약이겠지만........그 시간이빨리지나갔음좋겠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