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나이트...1

한태용200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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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1.  공성전...그리고 환생...

 

 

발람의 성지.. 공성전이 일어났다 발람의 성지는 아주 크고 막강한 군사력과 철저한 방어시스템

투지넘치는 군사들의 사기 최고급 장비 그래서 10여년 동안이나 그 성을 뺏은 세력은 아무도 없었고 덤벼들기 조차 꺼려했다 그런데 10년만의 강력한 어느 혈맹이 일어섰다 발람의 군주는 적어도 5년전의 무력과 통솔력과 자비 등, 그 모든것을 상실한채 자기만을 위한 성을 꾸려나가며 성에 세금을 올리고 백성들을 괴롭히며 악의주군으로 그는 널리 이름알려져 있었다...

그리하여 강력한 두 세력이 동맹을 맺고 발람의 성지에 발걸음을 한것이다 ...

어느 군주:"발람의 주군이여 !! 그대는 정말 불쌍하오 ! 지금 당신의 모습은 천박한 도적패의 두목이나 다름없소 ! "

발람 군주:"뭣이 ! 저녀석이 ... 내가 다스리는 이 발람을 뭘로 보고 발걸음을 한것이냐 !  하찮은 세력이 동맹을 맺어봤자 우리 병사의 갑옷에 화살하나 박히지 않을것이다! 덤벼라! "

어느 군주:(슬픈듯 고개를 숙이며..맘속으로말한다..)"발람의주군이여... 어릴적 나의 친구여... 이젠 떠날때가 되신것 같구려... (눈물을 흘린다..) 오늘 나와같이 하늘로 가심이 어떻소...? 흑흑.."

어느 군주: (눈물을 머금고) "자!! 병사들이여 타락한 발람을 우리의 성지로 만들어 다시 예전의 평화의발람으로 만들자!!"

와!!!!!!!!!!!!!!!!!!!!!!!!!!!!!!!!!!!!!!!!!!!!!!!!!!!!

발람 주군:(작게 혼잣말을 한다.)"생각보단 대량의 병사구나... 쉽지않은 전쟁이 될것이야..(큰소리로 병사들에게 말한다)발람의 자손들아 뭣들하느냐 발람의 힘이 어떤지 다시한번 깨우치게 해주어라 !!!!!

와!!!!!!!!!!!!!!!!!!!!!!!!!!!!!!!!!!!!!!!!!!!!!!!!!!!

공성전이 시작되었다

성벽위에서 수만개의 화살들이 오고갔다 성벽에 사다리를 기대어 벽을타고 수많은 부상자가 생겼다

마법사들은 부상자를 치료하는데에 바빳다 두 세력모두 인명피해를 줄이고 싶어해서 였다

마법사들은 전체마법공격을 하지않고 오로지 힐을 하기에 바빳다 분위기는 발람쪽으로 기울었다

성문은 아이언골렘의 파편같이 단단했고 발람의혈맹엔 요정이 대부분이어서 성벽위에서 활을쏘는

수가 많아 좀처럼 접근하기도 힘들었다

어느 군주:"역시 발람이구나 저 발람의 방어력에 감탄을 할수밖에 없군.. 무언가 방법을..."

군주는 방법을 생각하고 있었다

수호기사:"주군! 발람의 방어력이 너무나 강합니다 이대론 성문도 못뚤은채 지고 말것입니다..."

어느 군주:" 역시 그렇구나... 이정도 일줄이야..."

군주의 옆에있던 어느 늙은 마법사가 뜬금없이 웃음을 터트렸다.

늙은이마법사:"허허허....쿨럭쿨럭"

어느 군주:" 이상황에 왜 웃으십니까..?"

늙은이마법사:"성문을 노려서는 아니되오...쿨럭"

어느 군주:" 그럼 어떻게 해야 합니까 ...방법을 찾질 못하겠습니다...부디 당신의 지혜로 어떻게 할수는 없겠습니까?"

늙은이 마법사가 갑자기 앞으로 나서며 말을한다

늙은이 마법사: "저에게 맞기시오...이 늙은이가 어떻게든 해보리..."

어느 군주:" 방법을 찾으신 겁니까?! 과연, 감사합니다 데렝님...(꾸벅)"

데렝 - 천재 마법사, 어릴적 부모를 잃고 산속에 살며 혼자서 수양을 하고 무언가를 보고 마법을 깨우쳐 자연에 관한 모든 마법을 부릴줄안다 15세에는 50세의 경험많은 법사들보다도 지략이 높았다고함

현재 나이는 154세라고 알려져있다 지금은 모든마법을 마스터 아직도 최고의 마법사이다.

데렝..갑자기 가슴에 힘을 쥐며 주문을 외운다..

데렝:"토네이도!!!!"

엄청난 바람이 서로 부딪치며 토네이도를 이루어 발람의 성벽위에 있는 요정들을 날려버린다

발람 군주:"제기랄 저녀석은 !!상황이 역전됬군...우리쪽도 방법이 있지..."

발람의군주는 갑자기 뒤에 멀뚱히 서있는 법사에게 말을 건넨다...

발람 군주:"알았는가? 지금 당장 부탁하네 ! "

마법사:"알겠습니다..."

마법사가 앞으로 나가더니 마법의 주문을 외운다 그 주문은 하늘에 울려퍼진다..

마법사:" 불의신이시여 그대의힘에 나의 정신을 바치오리다...소환! 이프리트 !"

이프리트를 소환하고 마나를 모두 소비한 마법사는 쓰러지고 엄청난 굉음과함께 전사들은 싸움을 멈추고 우선 귀를 막기 일수였다 갑자기 땅이 갈라지며 이프리트가 등장을 했다.

데렝:" 콜록, 이프리트...허허허... "

데렝이 이프리트를 보고 웃자 군주는 어이없어 하며 데렝을 쳐다본다

데렝:" 왜그러시오..? "

어느 군주:" 두렵지 않으신겁니까? "

데렝:" 왜 두렵지 않겠소 ...."

어느 군주:" 그런데 왜 웃으시는 것입니까 이유를 모르겠군요.."

데렝:"허허허...콜록,  하지만 이 공성은 피할수 없지않소 모두를 위한것이니...필할수 없다면 즐겨야 하질않소 허허허 저놈과 싸울생각을 하니 몸이 근질거리는 구려 허허 "

군주는 식은땀을 흘리며 데렝에 다시한번 존경함을 갖는다

말하는 사이 이프리트는 파이어월로 수많은 병사들을 죽이고 있다

이프리트:"하하하! 덤벼라 덤벼 ! 누구든 덤벼라 !!!"

발람 군주:"푸하하하 ! 저녀석들 세력의 병사들의 사기를 보아라 개미들이 때를지어 도망을 치고있는것 같구나...푸하하하하 !"

갑자기 데렝이 말을 타고 뛰쳐나간다.

데렝:" 이프리트 이놈 ! 잘도 있었구나 ! "

이프리트:" 어느놈이 불의신인 이 이프리트에게 반항을 하는것이냐 하하하 응~?데렝...니녀석이로구나"

데렝:" 니놈과는 오늘 아주 결판을 내야겠구나! 덤비거라 불의신이여!"

이프리트:"인간중엔 처음으로 신의영역에 다다른 놈...자연의신...데렝...하지만 오늘로 마지막이다!"

이프리트:" 파이어~~~월 ! ! ! "

데렝:" 아이스 랜스 !!"

두 신의 싸움에 땅에 불마법과 얼음마법이 오고갔다

이프리트:" 내가 아무리 불의신이지만 네녀석의 얼음마법은 아무 소용없다 하하하 니가 자연의신이라 자연모든 마법을 부릴줄 안다지만 그 속성의 마법을 100%강하게 부릴줄은 몰르지 그것이 니녀석의 부족함이다 !"

데렝:" 참으로 시끄럽구나... 그럼 이 마법은 어떠냐..콜록,"

이프리트는 가소롭다는듯이 데렝을 내려다 보앗다

데렝:"나의영역의 마법 무속성마법이니라 디스인트...그레이트!!!"

이프리트는 깜짝놀라며 하늘을 멍하니 쳐다보았다

이프리트:"이녀석이 이 마법을...."

절대 궁극의 마법 그 마법이 이프리트의 심장을 관통햇다

이프리트:"으아악~!~!~!데...렝..."

대기속으로 사라지는 이프리트를 보며 절망하는 발람의군주

발람 군주:"말도안돼!! 이프리트가...불의신인 이프리트가...!!"

발람의 군사들의 사기는 일주일간 밥을 굶은것처럼 힘없이 떨어졌다 수많던 요정들은 죽어나가기 일수였고 기사들은 겁에 질려 갑옷을 벗고 가족과 성밖으로 도망가기 일수였다 법사들은 텔레포트를 이용해 도망가고 모두들이 겁에 질려 도망갔다

어느 군주:"발람이 무너지는 순간이구나....10여년을 최강이라 자랑하던 발람이 이렇게 허망하게 허..."

발람군주:"나 혼자의 힘으로라도 이 발람을 지키겠노라..."

발람의 군주는 검을 쥐고 자기 가슴에 가져다 대고 맹세했다

발람군주:"만약 이몸이 죽거든 부디 환생을...."

발람의 군주가 성문을 열고 밖으로 홀로 나간다

발람군주:"덤비거라! 어리석은 군사들이여!!!!"

발람의군주는 천하에 이름을 알린 검사 데미안에 버금가는 실력이었다  발람군주의 실력을 보고는

어느 군주:" 정말 대단하기 그지없구나! 발람의 군주가 저정도로 검을 다룰수 잇다니.."

군주가 감탄하는 사이 발람의 군주는 두 세력의 기사들을 모조리 쓸어버리고 요정들을 차근차근 죽여나갔다

발람군주:"으아 !!!!!!! 덤비거라 ~!!!"

어느 군주:" 이러다간 다 죽어버리고 말겠어 ! 나의 군사들이여 ! 제 2의 진형으로 발람의군주를 죽여라!"

요정들:" 예 !!!!!!!!! "

요정들은 황급히 초승달 모양으로 섰다.발람의 군주는 눈이 휘동그래졌다

발람군주:"허...이야 ~! ~! ~! ! ~ !~ ! ~! ~!~! "

발람의군주는 자신이 곧 죽을것을 예감하고 막무가네로 요정들에게 달려들었다

셋, 둘, 하나, !

사격 ! ! !

수많은 화살들이 발람군주의 가슴팍에 꼿혔다. 발람군주는 비명소리도 없이 멀뚱히 서서 자신의 발람성지를 쳐다보았다 발람군주의 눈엔 눈물이 맺혀있었고 그대로 발람을 바라보다 한쪽 무릎을 꿇고 땅엔 검을 꼿고 결코 쓰러지지않은채 죽고말았다

두세력의 군사들이 소리를 질렀다

와~ ! ~! ~! ~!  승리했다 ~! ~! ~! ~! ~! ~! ~! ~!

어느군주:"데렝님 감사했습니다. 이 보답은 분명 해드리겠습니다."

데렝:"보답은 필요없으니 콜록, 발람을 부디 잘 다스리시오 나의 고향.."

어느군주:" 예, 명심하겠습니다...꾸벅"

발람군주의 머릿속,,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취이히히이~ 환생 하고 싶으냐...."

발람군주:" 누구냐 ! "

     :"취히이~너를 강하게 환생시켜줄 분이다. 환생하고 싶으냐..."

발람군주:" 나를 환생시켜줄수 있단 말인가..? 그렇다면 환생시켜주시오!"

     :"취이히이~크아 ~좋다 하지만 내가 너의 정신을 지배할것이다 그래도 환생을 하겠느냐.."

발람군주:" 상관없소 !발람을 다시 되찾을수만 있다면!!!! "

     :"좋다,,,취히이히~

발람군주:"으아악 ! ~ ! ~!!! 머리가....머리가....아악 !!!!"

발람군주 실둔은 환생하기위해 데스나이트영혼에게 자신의 모든 기억을 넘겨버린채

데스나이트로 환생을 하게 된다...

이름,나이,자신이 발람의군주였단 사실조차 모두 넘겨버린채...

 

여기가 어디인가...내가 누구지...이 몸에서 느껴지는 강함은 무엇인가....

 

에피소드2 데스나이트의 탄생을 기대해 주세요 ㅅㅅ...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ㅅ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