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 계단을 뒤로한채 이제는 타이타닉의 최후의 시간을 맞이하는 공간으로 서서히 이동합니다.. 이곳은 왠지 분위기때문인지.. 매우 차분해 지면서 담담해 진다.. 프레데릭 플리트 선원 [빙하를 처음으로 목격한 사나이]선원 플리트는 1912년 4월 14일 저녁에, 타이타닉호 선상 15미터위에 위치한 전망타워에서 항해망을 보고 있었다. 무슨 이유에서인지 망원경은 출발항인 사우스햄톤에서 실리지 않은 상태였다. 자신의 교대시간의 마지막 한시간을 남겨두고, 선체 500미터 정면에 대형 빙하를 목격하였다. 곧바로 조정실에 알린 결과 선박은 급턴을 하여 작은 진동과 함께 소량의 얼음이 갑판 위에 흩어졌을 뿐, 큰 고비를 면한 것으로 생각하였다.하지만 그로부터 2시간 후에 플리트 선원은 구명보트를 저으며 여성들을 구조하여야만 했다.플리트는 참변이후 1936년까지 배를 탔으며, 말년에는 시간을 보내기 위하여 신문배달을, 저녁에는 맥주를 마시며 보냈다. 무척 외로움을 타는 성격으로 1965년에 부인이 사망하자,얼마 안되어 마당 빨래줄에 목매달아 자살하였다. 출처 : 오늘의 뮤어 타이타닉이 Southampton항을 떠날 때 충돌의 위험 말고도 또 다른 나쁜 징조가 있었다.바다를 향해 떠나가는 타이타닉의 주변에 유난히 많은 갈매기 떼가 몰려들어 타이타닉이 완전히 항구를 떠날 때까지 쫓아 갔다고 한다 디스커버리 채널의 설명이 담긴 영상물로 설치놓아서 보면서 대락적인 상활 설명이 된다는.. 이곳은 사망자 와 생존자의 대략적인 수치를 세계놓은 장소 1등석, 남자=> 생존자-58 사망-115 여자=> 생존자-139 사망-5 어린이=> 생존자-5 사망-0 2등석, 남자=> 생존자-13 사망-147 여자=> 생존자-78 사망-15 어린이=> 생존자-24 사망-0 3등석, 남자=> 생존자-55 사망-399 여자=> 생존자-98 사망-81 어린이=> 생존자-23 사망-53 총승객, 남자=> 생존자-126 사망-661 여자=> 생존자-315 사망-101 어린이=> 생존자-52 사망-53 선원, 남자=> 생존자-189 사망-686 여자=> 생존자-21 사망-2 총 승객, 선원, 남자=> 생존자-315 사망-1348 여자=> 생존자-336 사망-103 어린이=> 생존자-52 사망-53총 2206명중 1503명 사망 703명 구조 바닷속에 깊이 잠들어 있는 타이타닉의 잔해를 재현해 놓은 모형입니다. 매우 사질적으로 묘사되어 있어서.. 참혹한 그 때의 그 기억이 생생히 전해 진다는.. 타이타닉호는 이제는 전설로 남겨져 가고있지만.. 이런 끔직한 사고는 없었으면 바램이 계속해서 나의 머리속을 맴돈다..
타이타닉전 서울 둘러보기 No.3
중앙 계단을 뒤로한채
이제는 타이타닉의 최후의 시간을 맞이하는 공간으로 서서히 이동합니다..
이곳은 왠지 분위기때문인지..
매우 차분해 지면서 담담해 진다..
프레데릭 플리트 선원 [빙하를 처음으로 목격한 사나이]
선원 플리트는 1912년 4월 14일 저녁에,
타이타닉호 선상 15미터위에 위치한 전망타워에서 항해망을 보고 있었다.
무슨 이유에서인지 망원경은 출발항인 사우스햄톤에서 실리지 않은 상태였다.
자신의 교대시간의 마지막 한시간을 남겨두고,
선체 500미터 정면에 대형 빙하를 목격하였다.
곧바로 조정실에 알린 결과 선박은 급턴을 하여
작은 진동과 함께 소량의 얼음이 갑판 위에 흩어졌을 뿐, 큰 고비를 면한 것으로 생각하였다.
하지만 그로부터 2시간 후에 플리트 선원은 구명보트를 저으며 여성들을 구조하여야만 했다.
플리트는 참변이후 1936년까지 배를 탔으며, 말년에는 시간을 보내기 위하여 신문배달을, 저녁에는 맥주를
마시며 보냈다.
무척 외로움을 타는 성격으로 1965년에 부인이 사망하자,얼마 안되어 마당 빨래줄에 목매달아 자살하였다.
출처 : 오늘의 뮤어
타이타닉이 Southampton항을 떠날 때
충돌의 위험 말고도 또 다른 나쁜 징조가 있었다.
바다를 향해 떠나가는 타이타닉의 주변에
유난히 많은 갈매기 떼가 몰려들어
타이타닉이 완전히 항구를 떠날 때까지 쫓아 갔다고 한다
디스커버리 채널의 설명이 담긴 영상물로 설치놓아서
보면서 대락적인 상활 설명이 된다는..
이곳은 사망자 와 생존자의 대략적인 수치를 세계놓은 장소
1등석, 남자=> 생존자-58 사망-115
여자=> 생존자-139 사망-5
어린이=> 생존자-5 사망-0
2등석, 남자=> 생존자-13 사망-147
여자=> 생존자-78 사망-15
어린이=> 생존자-24 사망-0
3등석, 남자=> 생존자-55 사망-399
여자=> 생존자-98 사망-81
어린이=> 생존자-23 사망-53
총승객, 남자=> 생존자-126 사망-661
여자=> 생존자-315 사망-101
어린이=> 생존자-52 사망-53
선원, 남자=> 생존자-189 사망-686
여자=> 생존자-21 사망-2
총 승객, 선원, 남자=> 생존자-315 사망-1348
여자=> 생존자-336 사망-103
어린이=> 생존자-52 사망-53
총 2206명중 1503명 사망 703명 구조
바닷속에 깊이 잠들어 있는 타이타닉의 잔해를 재현해 놓은 모형입니다.
매우 사질적으로 묘사되어 있어서..
참혹한 그 때의 그 기억이 생생히 전해 진다는..
타이타닉호는 이제는 전설로 남겨져 가고있지만..
이런 끔직한 사고는 없었으면 바램이 계속해서 나의 머리속을 맴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