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8세 되는 주부입니다. 제가 억울한 사연을 얘기 하고자 하는일은 저희 신랑이 3년동안 일했던 회사의 일입니다. 우선 저희 남편은 28세로 많은 나이는 아니지만.. 김포에 위치한 한진레이저 라는 회사에서 2003년부터 지난달까지 열심히 일을 했습니다, 성실함과 우직함은 자타공인 인정 받고 열심히 일을 했었는데.. 문제는 그 회사 사모 라는 사람입니다, 3월31일에 퇴사를 했는데.. 퇴직금에 관해 전혀 얘기가 없다구 하길래.. 오늘 제가 전화를 해봤습니다. 사모 라는 사람이 회사에서 금전 관리를 모두 하고 있다구 하더군요,, 그래서 통화를 시도 했는데.. 첨에는 퇴직금 같은건 없다구 얘기를 했다구 하더라구요,, 그래서 법적으로도 퇴직금은 당연히 줘야 하는걸루 알고 있다구 말을했죠,, 그랬더니.. 왜 본인이 전화를 한것두 아니구, 니 신랑이 얼마나 못났으면 마누라 시켜서 전화 하냐구 막말을 시작하더라구요,, 그래서 신랑이 직접 회사로 가면 퇴직금 정산 해 주실꺼냐구 물으니 욕으로 받아칩니다.. 나 참,, 황당해서,, 진짜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신랑은 지금 출근하는 회사가 바빠서 제가 대신 처리 하려구 한다구 저한테 말씀하라구 했죠 그랬더니,, 야야!! 너너,, 하면서 본색을 드러내더군요,, 저두 너무 황당해서 왜 반말하냐구 큰소리 좀 쳤습니다,, 그랬더니 x같은년아~ 니 신랑은 병신이냐~ 완전 미친년 날뛰듯 난리칩니다. 저두 완전 욱 해서 몇마디 하려구 했는데.. 지 욕만하구 뚝 끊어버리더군요,, 사실, 저희 신랑은 성실하구, 우직한 장점은 있지만, 남에게 아쉬운 말이나, 싫은얘기는 전혀 못하는 성격 입니다. 그래서 이번 퇴직금 일도 제가 노동부에도 알아보구 해서 받을수 있는 권리를 행사한거구요,, 신랑은 그 회사같지도 않은 회사 다닐때도 사모는 워낙 성격이 그래서 힘들어 했었습니다. 그나마 그 여자의 남편(사장)이 잘 대해 준다구,, 그래서 더욱 퇴직금 얘기를 못하겠다구 했거든요 사장이 잘해줬던 분이라구 신랑은 믿고 있었습니다, 퇴직금을 사장은 주고 싶어하지만 사모때문에 못 줄것같다구,, 워낙 여자가 드세서,,잡혔나봐요,, 그런데 그건 저희 남편의 혼자 생각 같더라구요,, 제가 그여자랑 통화 할때 옆에 남자 목소리가 났는데,, 퇴직금 없다구 그래~~ 막 그랬거든요.. 역시 부부는 닮는가 봅니다. 남편은 한진레이저에 다닐때 야근이다, 철야다 해서 일주일에 3~4일은 회사에서 밤세구 일했었구,, 요즘 주5일제나 격주 토요일에 쉬는 회사가 대부분인데.. 남편은 일요일에만 쉴 수있었습니다. 일 하는만큼 대우를 조금이라두 해줬음 이렇게 그 회사가 밉진 않을텐데.. 신랑은 3년 넘게 일하면서 야근 수당이나, 휴일 수당 같은건 구경도 못했습니다. 밤세 일해두 수당이라도 있으면 동기부여가 될텐데.. 여긴 근로자를 종으로 취급하는것 같았습니다. 진짜 저희 신랑 성격이 무던하고, 책임감이 있어서 그렇게 오래 일했지... 제가 보기엔 하루도 있을곳이 아니라는 생각뿐 이였습니다. 저희 남편..3월31일까지 인수인계나 업무 마무리 같은거 섭섭하지 않게 모두 하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왜 회사 사모란 여자는 제가 퇴직금 얘기를 하는게 그리 화가 났던걸까요?? 아마도 자신들의 치부를 들킨 느낌이였을꺼예요.. 그동안 퇴직금을 안주는데 의의를 제기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구 알고 있거든요, 자기네들도 뜨끔하구, 황당 했을꺼예요,,아마두,, 근데. 전 아까 그 여자한테 쌍욕까지 들은이상 더욱 강하게 나갈껍니다. 첨부터 제가 싸우려구 전화를 한것도 아니구, 첨엔 최대한 빈정 상하지 않게 좋게 말하구 원만하게 끝내구 싶었는데.. 그 여자,,소문대로 보통은 아닌듯 합니다.. 완전 혼자 욕하구 흥분하구,,말귀 못알아듣구,, 하지만 저두 보통은 넘습니다. 남편과 함께 근로자의 정당한 권리를 찾겠습니다,, 더욱이 그런 덜 떨어진 사모란 사람한테 온갖 쌍욕을 듣구,,지금도 손이 떨립니다. 좋은게 좋은거라 생각 했는데.. 그게 아닌 인간들도 많은것 같아요,, 저두 받은만큼 돌려줄껍니다. 그 더러운 입에서 후회와 사과를 하는 날이 올껍니다. 한진레이저!!!! 김포에 위치한 레이저 회사 입니다,. 이 글 읽어주신 분들,, 그 회사 사모란 여자가 이글을 분명히 볼꺼예요.. 여러분의 현실성 있는 리플이 저희에겐 힘이 많이 될것같네요.. 오랜기간 회사를 다닌 사람에게 악만 남게하는 이런 회사는 잘 되면 안됩니다.. 자신들의 배만 채우기 급급하구, 직원들의 권리는 완전 무시하는 악덕업주~!! 사모!!이런 회사는 절대 입사하지 마세요..
퇴직금 달라하니 쌍욕하는 김포 한진레이저 사모란 여자..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8세 되는 주부입니다.
제가 억울한 사연을 얘기 하고자 하는일은 저희 신랑이 3년동안 일했던 회사의 일입니다.
우선 저희 남편은 28세로 많은 나이는 아니지만..
김포에 위치한 한진레이저 라는 회사에서 2003년부터 지난달까지 열심히 일을 했습니다,
성실함과 우직함은 자타공인 인정 받고 열심히 일을 했었는데..
문제는 그 회사 사모 라는 사람입니다,
3월31일에 퇴사를 했는데.. 퇴직금에 관해 전혀 얘기가 없다구 하길래..
오늘 제가 전화를 해봤습니다.
사모 라는 사람이 회사에서 금전 관리를 모두 하고 있다구 하더군요,,
그래서 통화를 시도 했는데.. 첨에는 퇴직금 같은건 없다구 얘기를 했다구 하더라구요,,
그래서 법적으로도 퇴직금은 당연히 줘야 하는걸루 알고 있다구 말을했죠,,
그랬더니.. 왜 본인이 전화를 한것두 아니구, 니 신랑이 얼마나 못났으면 마누라 시켜서 전화 하냐구 막말을 시작하더라구요,,
그래서 신랑이 직접 회사로 가면 퇴직금 정산 해 주실꺼냐구 물으니 욕으로 받아칩니다..
나 참,, 황당해서,, 진짜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신랑은 지금 출근하는 회사가 바빠서 제가 대신 처리 하려구 한다구 저한테 말씀하라구 했죠
그랬더니,, 야야!! 너너,, 하면서 본색을 드러내더군요,,
저두 너무 황당해서 왜 반말하냐구 큰소리 좀 쳤습니다,,
그랬더니 x같은년아~ 니 신랑은 병신이냐~ 완전 미친년 날뛰듯 난리칩니다.
저두 완전 욱 해서 몇마디 하려구 했는데.. 지 욕만하구 뚝 끊어버리더군요,,
사실, 저희 신랑은 성실하구, 우직한 장점은 있지만, 남에게 아쉬운 말이나, 싫은얘기는 전혀 못하는 성격 입니다.
그래서 이번 퇴직금 일도 제가 노동부에도 알아보구 해서 받을수 있는 권리를 행사한거구요,,
신랑은 그 회사같지도 않은 회사 다닐때도 사모는 워낙 성격이 그래서 힘들어 했었습니다.
그나마 그 여자의 남편(사장)이 잘 대해 준다구,, 그래서 더욱 퇴직금 얘기를 못하겠다구 했거든요
사장이 잘해줬던 분이라구 신랑은 믿고 있었습니다,
퇴직금을 사장은 주고 싶어하지만 사모때문에 못 줄것같다구,, 워낙 여자가 드세서,,잡혔나봐요,,
그런데 그건 저희 남편의 혼자 생각 같더라구요,,
제가 그여자랑 통화 할때 옆에 남자 목소리가 났는데,, 퇴직금 없다구 그래~~ 막 그랬거든요..
역시 부부는 닮는가 봅니다.
남편은 한진레이저에 다닐때 야근이다, 철야다 해서 일주일에 3~4일은 회사에서 밤세구 일했었구,,
요즘 주5일제나 격주 토요일에 쉬는 회사가 대부분인데.. 남편은 일요일에만 쉴 수있었습니다.
일 하는만큼 대우를 조금이라두 해줬음 이렇게 그 회사가 밉진 않을텐데..
신랑은 3년 넘게 일하면서 야근 수당이나, 휴일 수당 같은건 구경도 못했습니다.
밤세 일해두 수당이라도 있으면 동기부여가 될텐데..
여긴 근로자를 종으로 취급하는것 같았습니다.
진짜 저희 신랑 성격이 무던하고, 책임감이 있어서 그렇게 오래 일했지...
제가 보기엔 하루도 있을곳이 아니라는 생각뿐 이였습니다.
저희 남편..3월31일까지 인수인계나 업무 마무리 같은거 섭섭하지 않게 모두 하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왜 회사 사모란 여자는 제가 퇴직금 얘기를 하는게 그리 화가 났던걸까요??
아마도 자신들의 치부를 들킨 느낌이였을꺼예요..
그동안 퇴직금을 안주는데 의의를 제기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구 알고 있거든요,
자기네들도 뜨끔하구, 황당 했을꺼예요,,아마두,,
근데. 전 아까 그 여자한테 쌍욕까지 들은이상 더욱 강하게 나갈껍니다.
첨부터 제가 싸우려구 전화를 한것도 아니구, 첨엔 최대한 빈정 상하지 않게 좋게 말하구 원만하게 끝내구 싶었는데..
그 여자,,소문대로 보통은 아닌듯 합니다.. 완전 혼자 욕하구 흥분하구,,말귀 못알아듣구,,
하지만 저두 보통은 넘습니다.
남편과 함께 근로자의 정당한 권리를 찾겠습니다,,
더욱이 그런 덜 떨어진 사모란 사람한테 온갖 쌍욕을 듣구,,지금도 손이 떨립니다.
좋은게 좋은거라 생각 했는데.. 그게 아닌 인간들도 많은것 같아요,,
저두 받은만큼 돌려줄껍니다.
그 더러운 입에서 후회와 사과를 하는 날이 올껍니다.
한진레이저!!!!
김포에 위치한 레이저 회사 입니다,.
이 글 읽어주신 분들,, 그 회사 사모란 여자가 이글을 분명히 볼꺼예요..
여러분의 현실성 있는 리플이 저희에겐 힘이 많이 될것같네요..
오랜기간 회사를 다닌 사람에게 악만 남게하는 이런 회사는 잘 되면 안됩니다..
자신들의 배만 채우기 급급하구, 직원들의 권리는 완전 무시하는 악덕업주~!! 사모!!
이런 회사는 절대 입사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