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잘 보내셨어요?? 금요일날 밤이 되서야 집에 갔네요.. 같은 동에서 불이 난것 맞는데.. 다행이 같은 라인이 아니더군요,, 2층에서 불이 났는데.. 4층까지 끄을음이 있더라구요,, 다행 인명피해는 없고,, 소문은 무성하더라구요,, 이 참에 집에있는 소화기를 확인해 봤어요 그날저녁 도령은 일이 있어나가고,, 혼자 빈둥빈둥 티비보고 있는데.. 김치볶음밥이 먹고 싶은거예요 하기는 싫고,, 도령오기만을 기다렸죠,, 도령오자마자,, 도령옆으로가 알라방구를 끼며 똥꼬 : 자갸~자갸~ 나 김치볶음밥 먹고 잡퍼~ 도령 : 오빠 요리는 못하잖아,, 똥꼬 : 내가 아녀.. 아가가 먹고 잡대.. 먹고 싶은것 못먹어서 짝눈나오면 어째~ 도령 : ,,, 응~ 싫은데.. 똥꼬 : 남들은 임신하면 해줄라고 안달인데.. 흑흑 ㅜ,.ㅜ (우는척~) 도령 : 알았어,, 등 잘 긁어주면 해줄께 똥꼬 : 요기?? 요기?? 시원해?? 도령 : 그래 올치~ 도령 : 알았어 해줄께 쪼매만 기둘려... 하면서 주방으로 가면서 도령 : 똥꼬야 ~ 밥이 어디있지? 똥꼬 : 밥통에 있지 도령 : 똥꼬야 김치는 어디있어? 똥꼬 : 냉장고에 있지 김치랑 계란넣고 해줘~ 도령 : 후라이팬은? 식용유는?? 똥꼬 : 아휴=3 참 (이럼선 주방으로 갔죠,, 이렇게 해 ,, 여기있잖아,,) 하면서 자꾸 제가 하드라구요,, 이럼 안되겠다,, 쏠랑 거실로 와버렸어요,, 도령 : 가위어디있지? 똥꼬 : 거기 걸어져 있잖아 물어보지 말고 좀 해봐.. 생각하면 알 수 있는걸 다 물어봐 >.< 정말 뭐하나 시키기가 힘듭니다.. 역쉬 아가씨말대로,, 집에서 손끝하나 안쓴다더니.. 이게 이제 보입니다.. 드디어~ 완성된 김치볶음밥 그럭저럭은 나왔더라구요,,, 똥꼬 : 캬~ 맛나당(이렇게 해야 담에도 또 시켜먹죠 ㅋㅋ) 도령 : 내가 했으니 설거지는 똥꼬가 해 똥꼬 : 규니마눌님.. 울도령도 규니님처럼 바뀌주셈~ 넵~
내가 했으니 설거지.....
주말 잘 보내셨어요??
금요일날 밤이 되서야 집에 갔네요..
같은 동에서 불이 난것 맞는데..
다행이 같은 라인이 아니더군요,,
2층에서 불이 났는데.. 4층까지 끄을음이 있더라구요,,
다행 인명피해는 없고,, 소문은 무성하더라구요,,
이 참에 집에있는 소화기를 확인해 봤어요
그날저녁 도령은 일이 있어나가고,,
혼자 빈둥빈둥 티비보고 있는데.. 김치볶음밥이 먹고 싶은거예요
하기는 싫고,, 도령오기만을 기다렸죠,,
도령오자마자,, 도령옆으로가 알라방구를 끼며
똥꼬 : 자갸~자갸~ 나 김치볶음밥 먹고 잡퍼~
도령 : 오빠 요리는 못하잖아,,
똥꼬 : 내가 아녀.. 아가가 먹고 잡대.. 먹고 싶은것 못먹어서 짝눈나오면 어째~
도령 : ,,, 응~ 싫은데..
똥꼬 : 남들은 임신하면 해줄라고 안달인데.. 흑흑 ㅜ,.ㅜ (우는척~)
도령 : 알았어,, 등 잘 긁어주면 해줄께
똥꼬 : 요기?? 요기?? 시원해??
도령 : 그래 올치~
도령 : 알았어 해줄께 쪼매만 기둘려...
하면서 주방으로 가면서
도령 : 똥꼬야 ~ 밥이 어디있지?
똥꼬 : 밥통에 있지
도령 : 똥꼬야 김치는 어디있어?
똥꼬 : 냉장고에 있지
김치랑 계란넣고 해줘~
도령 : 후라이팬은? 식용유는??
똥꼬 : 아휴=3 참 (이럼선 주방으로 갔죠,, 이렇게 해 ,, 여기있잖아,,)
하면서 자꾸 제가 하드라구요,, 이럼 안되겠다,,
쏠랑 거실로 와버렸어요,,
도령 : 가위어디있지?
똥꼬 : 거기 걸어져 있잖아
물어보지 말고 좀 해봐.. 생각하면 알 수 있는걸 다 물어봐 >.<
정말 뭐하나 시키기가 힘듭니다..
역쉬 아가씨말대로,, 집에서 손끝하나 안쓴다더니..
이게 이제 보입니다..
드디어~ 완성된 김치볶음밥
그럭저럭은 나왔더라구요,,,
똥꼬 : 캬~ 맛나당(이렇게 해야 담에도 또 시켜먹죠 ㅋㅋ)
도령 : 내가 했으니 설거지는 똥꼬가 해
똥꼬 :
규니마눌님.. 울도령도 규니님처럼 바뀌주셈~ 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