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글을 썼는데요....내용은 아래 내용입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한 3년전 전 처음으로 연하를 좋아하게 되었어요... 사귈생각은 없었지만 좋아는 많이 했죠.... 하지만 그연하는 절 좋아하진 않았어요.. 근데 계속 미적거리며 절 헷갈리게 했죠... 주변사람들이 저 연하 너 좋아하는 거 맞다고 할 정도로... 근데 전 확실한 말 아니면 믿지 않거든요... 그리고 나서 전 그 상황이 넘 짜증났고... 나이먹은 내가 짐 무슨 추태같아서 편지로 관계를 정리했죠... 그러다보니 서먹하고..그러나 전 어떤 남자를 알게 되었어요... 친하게 지낸 여동생의 남동생이었죠... 공부를 하던중 H와 저는 많이 가까워졌죠... 그러던중,,,연하와 여동생은 가까워지고.. 사귀게 되었죠... 친하던여동생은 내가 그 연하를 좋아한다고 말한지 얼마안되어 조금 수상쩍은 행동을 했지만,,, 절 속이고 그랬죠... 사람의 감정은 어쩔수 없으니 그건 욕할게 없다고 생각해요... 글고 전 이미 정리했으니... 근데 절 속이더라고요 전 처음엔 넘 서운했지만.. 저한테 말하기가 미안하니깐... 그럴수 밖에 없다고 생각했어요... 근데 그후 행동들... 은근히 절 피하고 제 주변 (오래된 내 칭구들)사람들을 만나는 거에요... 그 연하와 여동생이 말이에요... 저 기다렸어요.. 내게 사실을 말해주길/// 서로 집안이 다아는 사이거든요....다덜... 근데 서로 집안 가족들 심지어 동생들에게 다 말한거에요... 제가 그 연하를 좋아했다는.... 마치 저 혼자 그런것처럼... 연하와 여동생은 ,,, 근데 그 여동생은 자기 남동생이 나를 좋아하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 엄마께 그런사실들을 말했다는게 문제죠... 정말.... 남동생과 저는 정말 아무 문제 없었어요... 근데 항상 그 어머니와 문제였죠... 물론 제가 나이가 많아...(3살연상..) 싫은건 있지만... 계속 그 여동생과 연하는 우릴 힘들게 하네요... 우리가 지들을 왕따시켰다는둥... 정말.... 내가 가장 사랑하는 남자의 어머님께 미움받는다는거 .. 것도 내 잘못이 아닌 일들로 이렇게 서러움을 당해야 한다는게... 제 서러움은 말 할 수가 없네요.... 사연이 많지만 글이 더 길어질까... 제 남친 군대 갔어요... 근데 전 남친의 어머니가 밉네요... 전에 모든걸 이해하고 받아드려졌는데... 1년이 지난 지금 제 가슴엔 멍이 드네요... 사랑하는데 우리 둘은 문제 없는데 제가 성격도 이상해지고 마음이 너무 악해지고.... 헤어지는게 옳은거겠죠...?? 가족 사이 나빠지는 원인이 되는 난데... 사랑이야 바꾸면 되는거니깐... 가족은 끊을 수 없는건데... 제 남친도 그동안 마니 힘들었을거고... 저도 너무 힘들고... 서로 진짜 마니 사랑했는데... 이제 끝내야 된다는 생각이 드네요... 안되겠죠?? 우리... 그 사람 얼굴보고 어떻게 말을 할지.... 우린 솔직해지기가 힘드네요... 다른 사람들이 많이 걸려있고...저 남친에게 남친 가족들에게 당한 수모도 거의 말 못하고 물론 나중에 지네 누나문제는 말했죠.... 하지만 어머니... 제가 넘 힘들어 하니깐 지켜보던 칭구가 말 2번정도 해준게 다네요... 정말 어쩔수 없이 헤어져야 했던분들 도움좀 주세요!!!! ------------------------------------------------------------------------------------ 이런글을 썼습니다... 요새 군대서 그가 전화가 오네요... 정말 사랑하는 사람인데...어떻게 이별을 해야하는지 지혜를 구하고 싶어서요... 솔직해야되는지... 그럼 상처를 주지 않을지.... 아님 냉정해져야하는지... 이젠 저도 아프기 싫고 사랑하는 사람의 어머니를 욕하고 미워하는 것도 정말 힘들고 남친에게 미안합니다... 도움좀 주세요....인생의 선배님들....
참 힘이 드네요...
전에 글을 썼는데요....내용은 아래 내용입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한 3년전 전 처음으로 연하를 좋아하게 되었어요...
사귈생각은 없었지만 좋아는 많이 했죠....
하지만 그연하는 절 좋아하진 않았어요..
근데 계속 미적거리며 절 헷갈리게 했죠...
주변사람들이 저 연하 너 좋아하는 거 맞다고 할 정도로...
근데 전 확실한 말 아니면 믿지 않거든요...
그리고 나서 전 그 상황이 넘 짜증났고...
나이먹은 내가 짐 무슨 추태같아서 편지로 관계를 정리했죠...
그러다보니 서먹하고..그러나 전 어떤 남자를 알게 되었어요...
친하게 지낸 여동생의 남동생이었죠...
공부를 하던중 H와 저는 많이 가까워졌죠...
그러던중,,,연하와 여동생은 가까워지고.. 사귀게 되었죠...
친하던여동생은 내가 그 연하를 좋아한다고 말한지 얼마안되어 조금 수상쩍은 행동을 했지만,,,
절 속이고 그랬죠...
사람의 감정은 어쩔수 없으니 그건 욕할게 없다고 생각해요...
글고 전 이미 정리했으니...
근데 절 속이더라고요 전 처음엔 넘 서운했지만.. 저한테 말하기가 미안하니깐...
그럴수 밖에 없다고 생각했어요...
근데 그후 행동들...
은근히 절 피하고 제 주변 (오래된 내 칭구들)사람들을 만나는 거에요...
그 연하와 여동생이 말이에요...
저 기다렸어요..
내게 사실을 말해주길///
서로 집안이 다아는 사이거든요....다덜...
근데 서로 집안 가족들 심지어 동생들에게 다 말한거에요...
제가 그 연하를 좋아했다는....
마치 저 혼자 그런것처럼...
연하와 여동생은 ,,,
근데 그 여동생은 자기 남동생이 나를 좋아하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 엄마께 그런사실들을 말했다는게 문제죠...
정말....
남동생과 저는 정말 아무 문제 없었어요...
근데 항상 그 어머니와 문제였죠...
물론 제가 나이가 많아...(3살연상..) 싫은건 있지만...
계속 그 여동생과 연하는 우릴 힘들게 하네요...
우리가 지들을 왕따시켰다는둥...
정말....
내가 가장 사랑하는 남자의 어머님께 미움받는다는거 ..
것도 내 잘못이 아닌 일들로 이렇게 서러움을 당해야 한다는게...
제 서러움은 말 할 수가 없네요....
사연이 많지만 글이 더 길어질까...
제 남친 군대 갔어요...
근데 전 남친의 어머니가 밉네요...
전에 모든걸 이해하고 받아드려졌는데...
1년이 지난 지금 제 가슴엔 멍이 드네요...
사랑하는데 우리 둘은 문제 없는데 제가 성격도 이상해지고 마음이 너무 악해지고....
헤어지는게 옳은거겠죠...??
가족 사이 나빠지는 원인이 되는 난데...
사랑이야 바꾸면 되는거니깐...
가족은 끊을 수 없는건데...
제 남친도 그동안 마니 힘들었을거고...
저도 너무 힘들고...
서로 진짜 마니 사랑했는데...
이제 끝내야 된다는 생각이 드네요...
안되겠죠?? 우리...
그 사람 얼굴보고 어떻게 말을 할지....
우린 솔직해지기가 힘드네요...
다른 사람들이 많이 걸려있고...저 남친에게 남친 가족들에게 당한 수모도 거의 말 못하고 물론 나중에
지네 누나문제는 말했죠....
하지만 어머니...
제가 넘 힘들어 하니깐 지켜보던 칭구가 말 2번정도 해준게 다네요...
정말 어쩔수 없이 헤어져야 했던분들 도움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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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글을 썼습니다...
요새 군대서 그가 전화가 오네요...
정말 사랑하는 사람인데...어떻게 이별을 해야하는지 지혜를 구하고 싶어서요...
솔직해야되는지... 그럼 상처를 주지 않을지....
아님 냉정해져야하는지...
이젠 저도 아프기 싫고 사랑하는 사람의 어머니를 욕하고 미워하는 것도 정말 힘들고
남친에게 미안합니다...
도움좀 주세요....인생의 선배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