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그토록 바라던 그가 돌아왔습니다 몇주동안 매달리다가 딴여자가 생겨버린걸 알고 3년넘게 사귀었거든요 우리... 그뒤로 제가 돌아섰는데 그사람이 2주후 계속 전화오고 그렇게 그여자와 금방 헤어지게 되고 제가 잊을만 하면 그사람이 전화하고 그사람이 뜸하면 제가 문자보내고... 그렇게 시간만 끌다가 1월달에 제가 이럴꺼면 돌아오라고 했는데 널 아프게 한시간만큼 행복하게 해줄 자신이 없어서 못돌아간다고 하던 사람이... 그렇게 우린 끝나가는줄 알았습니다 그렇게 1달이 흘러서 제가 괴로워서 전화를 했죠 그랬더니 거기서 자신도 힘들다고 다시 만나자고 바보라서 이제야 말한다고 너아니면 나도 안되겠다고 니가 받은 상처 다 감수하고 돌아올수 있으면 오라고 하더군요 다신 널 아프게 하지 않겠다고... 돌아서도 니가 돌아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면서... 그말 하면서 새벽에 우리집에 찾아와서 아무말없이 제손잡으면서 그냥 그렇게 멀뚱 멀뚱 있었어요... 그렇게 가버린 사람 또 몇일 연락이없길래 제가 전화했죠... 무슨 대화라도 필요한거 아니냐고... 그랬더니 전화로 하지말고 만나서 말하자고 이런이야기 전화로 하면 무슨 대화가 되냐고 그사람이 뭐라고 오히려 화내네요 차라리 만나서 대화하자고... 자신이 전화한다고 그러더니 하루만에 그사람이 문자로 연락이 왔습니다. "자냐" 안잔다고 제가 말하니까 아무말없이 그냥 있더군요 잘자라고 집에 들어가라고 그가 그러데요 그래서 알았다고 하고 자려고 하는데 "볼까? 올래?" 나참 오면 지가 와야지 나보고 오라는건가 그것도 저녁시간 다 되어서... 화도 났지만 꿍한 사람이 그래도 이젠 말하려나보다 싶어서 제가 집앞까지 갔습니다 "오빠 내마음 솔직히 알지... 그래 나 솔직히 아직 좋아해 그래서 우리 서로 만나고 싶은 생각들면 새롭게 다시 시작하고 싶어" "묵묵 ... 엄마가 니 이야기 많이하셔 너 많이 기달리서더라" "나도 어머니 보고싶어 그치만 오빠와 이렇게 되었는데 어떻게 봐 오빠도 솔직하게 말좀 해봐라 우리 솔직한게 지금 가장 중요한거야" "침묵... 엄마한테 인사하러 들어가자 춥다" 뭐 이렇타 할 저렇타할 이야기 없이...그게 다입니다 ㅡ,.ㅡ 그래서 어머님께 인사하러 들어갔죠 오빠가 자려고 하길래 오빠가 벼개좀 해달라고 합니다 피곤에 지쳤던지 제가 무릎벼개를 해주니까 그냥 말없이 골아떨어지고 오빠 자는 모습을 본후 어머님께 가서 인사드렸죠 어머님이 그러시데요... 미련이 남았으면 남자답게 가서 자존심한번 구기고 잡아서 밥도 먹고 그러고 지내라고 미련없으면 찾아가지도 말라고 ... 확실히 하라고... 그랬더니 밥만 먹으면 되? 이러더랍니다 ㅡ,.ㅡ 어머님은 말주변이 없어서 그게 미련이 있으니까 지가 집에 찾아가고 그러는거 아니겠냐고 이젠 헤어지지말고 서로 잘 만나다가 결혼하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럼 그렇게 했음 자신도 노력해야 하잖아요 이거 원 이별하기 전에 딴여자가 생겨서 전화도 잘 안하고 안받는 그 상황이랑 똑같아요... 오죽함 제가 어머님이 만나라해서 그러는건가 싶을정도로 혼자 또 고뇌에 빠졌습니다 문자한통 전화한통 이게 다예요. 전화와도 별로 기운도 없이 말하고... 제가 한통 했을때 안받길래 말았더니 가게에 손님이 많이와서 못받았다고 하네요 그리구 오널도 전화한다 하구선 아직까지 없습니다... 제가 너무 3개월 떨어지고 1일만에 너무 많은걸 돌리려고 하는건가요? 전요 많은걸 바라는게 아니라 최소한 제가 걱정하는거 알면 이렇게는 하지 말아야지 왜이리 눈에 보이게 내마음을 아프게 하는건지... 정말 이사람 마음을 모르겟습니다. 이럴빠에 왜 다시 만나자고 한건지 일단은 너무 다그치고 그래봐야 말도 안할꺼 뻔하니까 그냥 그사람 오는 전화에 기쁘게 받고 그냥 그렇게 일단 지내고 있어요 다시 돌아와도 일단 기쁜건 아니네요... 이 시기를 잘 넘겨야 할텐데... 더이상 아픔없이 이쁜 사랑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다시 그가 돌아왔어요
다시 그토록 바라던 그가 돌아왔습니다
몇주동안 매달리다가 딴여자가 생겨버린걸 알고
3년넘게 사귀었거든요 우리...
그뒤로 제가 돌아섰는데 그사람이 2주후 계속 전화오고
그렇게 그여자와 금방 헤어지게 되고
제가 잊을만 하면 그사람이 전화하고
그사람이 뜸하면 제가 문자보내고...
그렇게 시간만 끌다가 1월달에 제가 이럴꺼면 돌아오라고 했는데
널 아프게 한시간만큼 행복하게 해줄 자신이 없어서
못돌아간다고 하던 사람이...
그렇게 우린 끝나가는줄 알았습니다
그렇게 1달이 흘러서 제가 괴로워서 전화를 했죠
그랬더니 거기서 자신도 힘들다고 다시 만나자고 바보라서 이제야
말한다고 너아니면 나도 안되겠다고 니가 받은 상처 다 감수하고
돌아올수 있으면 오라고 하더군요 다신 널 아프게 하지 않겠다고...
돌아서도 니가 돌아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면서...
그말 하면서 새벽에 우리집에 찾아와서 아무말없이 제손잡으면서
그냥 그렇게 멀뚱 멀뚱 있었어요...
그렇게 가버린 사람 또 몇일 연락이없길래
제가 전화했죠... 무슨 대화라도 필요한거 아니냐고...
그랬더니 전화로 하지말고 만나서 말하자고 이런이야기
전화로 하면 무슨 대화가 되냐고 그사람이 뭐라고 오히려 화내네요
차라리 만나서 대화하자고...
자신이 전화한다고 그러더니 하루만에 그사람이 문자로
연락이 왔습니다.
"자냐"
안잔다고 제가 말하니까 아무말없이 그냥 있더군요 잘자라고
집에 들어가라고 그가 그러데요
그래서 알았다고 하고 자려고 하는데
"볼까? 올래?"
나참 오면 지가 와야지 나보고 오라는건가 그것도 저녁시간 다 되어서...
화도 났지만 꿍한 사람이 그래도 이젠 말하려나보다 싶어서
제가 집앞까지 갔습니다
"오빠 내마음 솔직히 알지... 그래 나 솔직히 아직 좋아해 그래서
우리 서로 만나고 싶은 생각들면 새롭게 다시 시작하고 싶어"
"묵묵 ... 엄마가 니 이야기 많이하셔 너 많이 기달리서더라"
"나도 어머니 보고싶어 그치만 오빠와 이렇게 되었는데 어떻게 봐
오빠도 솔직하게 말좀 해봐라 우리 솔직한게 지금 가장 중요한거야"
"침묵... 엄마한테 인사하러 들어가자 춥다"
뭐 이렇타 할 저렇타할 이야기 없이...그게 다입니다 ㅡ,.ㅡ
그래서 어머님께 인사하러 들어갔죠
오빠가 자려고 하길래 오빠가 벼개좀 해달라고 합니다
피곤에 지쳤던지 제가 무릎벼개를 해주니까 그냥 말없이 골아떨어지고
오빠 자는 모습을 본후 어머님께 가서 인사드렸죠
어머님이 그러시데요...
미련이 남았으면 남자답게 가서 자존심한번 구기고 잡아서 밥도 먹고 그러고
지내라고 미련없으면 찾아가지도 말라고 ... 확실히 하라고...
그랬더니 밥만 먹으면 되? 이러더랍니다 ㅡ,.ㅡ
어머님은 말주변이 없어서 그게 미련이 있으니까 지가 집에 찾아가고
그러는거 아니겠냐고 이젠 헤어지지말고 서로 잘 만나다가 결혼하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럼 그렇게 했음 자신도 노력해야 하잖아요
이거 원 이별하기 전에 딴여자가 생겨서 전화도 잘 안하고 안받는 그 상황이랑 똑같아요...
오죽함 제가 어머님이 만나라해서 그러는건가 싶을정도로 혼자 또 고뇌에 빠졌습니다
문자한통 전화한통 이게 다예요. 전화와도 별로 기운도 없이 말하고...
제가 한통 했을때 안받길래 말았더니 가게에 손님이 많이와서 못받았다고 하네요
그리구 오널도 전화한다 하구선 아직까지 없습니다...
제가 너무 3개월 떨어지고 1일만에 너무 많은걸 돌리려고 하는건가요?
전요 많은걸 바라는게 아니라 최소한 제가 걱정하는거 알면 이렇게는 하지 말아야지
왜이리 눈에 보이게 내마음을 아프게 하는건지...
정말 이사람 마음을 모르겟습니다. 이럴빠에 왜 다시 만나자고 한건지
일단은 너무 다그치고 그래봐야 말도 안할꺼 뻔하니까
그냥 그사람 오는 전화에 기쁘게 받고 그냥 그렇게 일단 지내고 있어요
다시 돌아와도 일단 기쁜건 아니네요... 이 시기를 잘 넘겨야 할텐데...
더이상 아픔없이 이쁜 사랑이 되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