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2살이고요 대학교 3학년 재학중입니다. 제가 좋아하고 있는 여자애는 저희과 신입생이고요ㅠㅠ 그 아이를 처음보게된것은 입학식날이없습니다.. 딱 제눈에 들어 왔습니다. 제 이상형이였죠.. 그 이후로 그 아이에게 잘해주었죠... 그아인 제가 선배로서......잘해주는줄 알고 있는거 같아요..... 얼마전에 과에서 MT갈때도 자기 술마신다고 저보고 도와달라고 해서 전 얼마든지 해줄테니까 흑기사 해달라고. 그래서 흑기사도 해주고. 과에 복학한 형들이 다른조였죠.. 저는 그아이랑 같은조였고요.. 막 불러서 술따르라고 시키는것도 제가 막고 막 노력했습니다.. 날씨가 추웠는데 그아이 두꺼운 옷을 깜박하고 안챙겨와 제 옷 벗어주고.. 그렇게 제 맘을 표현했습니다..알고있는지 모르겠지만요... 잘때는 여자들은 여자방에서 잤습니다..제가 공대라서 여자가 별루 없거든요... 술을먹고 전 신입생 남자애들과 자기전에 수다를 떨었습니다.... 제가 고민끝에 같이 있던 애들한테 말했습니다.... 그 아이를 좋아하고 있다고.... 후배들 절 말립니다.... 게는 아니라고....형 눈낮으시다고...... 하지만 제눈에 너무 귀여운 그 아이입니다.... 그나마 고마운 후배 하나는 형이 좋으면 그만이지 너네들이 왜 말리냐고 제편들어줍니다.... 그렇게 MT가 끝나고 집에와서 그 아이에게 수고 많았다면서 푹쉬라고 문자 보내고... 그 다음날... 후배 한명 소개팅 시켜줬습니다....소개팅 시켜주면서... 그아이랑 문자 하고 있었죠... 근데 그아이가 제 맘도 모르고..하는말,,, 오빠도 솔로면서 남들 소개팅 해주세요 이러더군요.... 전 좋아하는 사람 있어서 소개팅 같은거 받을 맘 없다고... 그아이가 좋아하는 사람 있어요? 하고 물어봐서...고민 끝에..... 좋아하는 사람..바로 너라고 말했죠... 근데 이게 왠일입니까....그 순간 12시가 넘어 4월1일...만우절이 되버렸습니다...... 그아이의 답장은.. 오빠...만우절티..너무나요.. 저는 때를 못맞춘거라고..진심이라고....... 하지만 그아이는 끝가지 안 믿더군요...진짜면 나중에 얘기하자고............ 그렇게 시간이 지나..이번주 월욜일은 그아이는 못보고..어제 보았습니다... 학교에서 사람 젤 많은데서;;;; 그런데 거기서 그 아이가 하는말...우리과 다른 신입생들 있었습니다.. 오빠~저한테 고백한다면서 왜 안하세요~ 그 아이는 정말 장난인줄 알고 있습니다.......... 대학 입학한지 얼마나 됐다고 신입생을 좋아 하냐고 하시는 분들 계실겁니다... 하지만 사람 좋아하는데 시간이 중요합니까.... 진짜 그 아이를 좋아합니다.. 그 아이와 얘기만 하면 가슴이 떨리고 그럽니다... 어떡해 하면 좋을까요ㅠㅠ.....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신입생인 여자아이를 좋아하고있어요
안녕하세요,..
22살이고요 대학교 3학년 재학중입니다.
제가 좋아하고 있는 여자애는 저희과 신입생이고요ㅠㅠ
그 아이를 처음보게된것은 입학식날이없습니다..
딱 제눈에 들어 왔습니다.
제 이상형이였죠..
그 이후로 그 아이에게 잘해주었죠...
그아인 제가 선배로서......잘해주는줄 알고 있는거 같아요.....
얼마전에 과에서 MT갈때도 자기 술마신다고 저보고 도와달라고 해서
전 얼마든지 해줄테니까 흑기사 해달라고. 그래서 흑기사도 해주고.
과에 복학한 형들이 다른조였죠.. 저는 그아이랑 같은조였고요..
막 불러서 술따르라고 시키는것도 제가 막고 막 노력했습니다..
날씨가 추웠는데 그아이 두꺼운 옷을 깜박하고 안챙겨와 제 옷 벗어주고..
그렇게 제 맘을 표현했습니다..알고있는지 모르겠지만요...
잘때는 여자들은 여자방에서 잤습니다..제가 공대라서 여자가 별루 없거든요...
술을먹고 전 신입생 남자애들과 자기전에 수다를 떨었습니다....
제가 고민끝에 같이 있던 애들한테 말했습니다....
그 아이를 좋아하고 있다고.... 후배들 절 말립니다....
게는 아니라고....형 눈낮으시다고......
하지만 제눈에 너무 귀여운 그 아이입니다....
그나마 고마운 후배 하나는 형이 좋으면 그만이지 너네들이 왜 말리냐고 제편들어줍니다....
그렇게 MT가 끝나고 집에와서 그 아이에게 수고 많았다면서 푹쉬라고 문자 보내고...
그 다음날... 후배 한명 소개팅 시켜줬습니다....소개팅 시켜주면서... 그아이랑 문자 하고 있었죠...
근데 그아이가 제 맘도 모르고..하는말,,, 오빠도 솔로면서 남들 소개팅 해주세요 이러더군요....
전 좋아하는 사람 있어서 소개팅 같은거 받을 맘 없다고...
그아이가 좋아하는 사람 있어요? 하고 물어봐서...고민 끝에..... 좋아하는 사람..바로 너라고 말했죠...
근데 이게 왠일입니까....그 순간 12시가 넘어 4월1일...만우절이 되버렸습니다......
그아이의 답장은.. 오빠...만우절티..너무나요.. 저는 때를 못맞춘거라고..진심이라고.......
하지만 그아이는 끝가지 안 믿더군요...진짜면 나중에 얘기하자고............
그렇게 시간이 지나..이번주 월욜일은 그아이는 못보고..어제 보았습니다...
학교에서 사람 젤 많은데서;;;; 그런데 거기서 그 아이가 하는말...우리과 다른 신입생들 있었습니다..
오빠~저한테 고백한다면서 왜 안하세요~ 그 아이는 정말 장난인줄 알고 있습니다..........
대학 입학한지 얼마나 됐다고 신입생을 좋아 하냐고 하시는 분들 계실겁니다...
하지만 사람 좋아하는데 시간이 중요합니까....
진짜 그 아이를 좋아합니다.. 그 아이와 얘기만 하면 가슴이 떨리고 그럽니다...
어떡해 하면 좋을까요ㅠㅠ.....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