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지는 문득2개월 정도 되가는군여... 알고지낸사이는 작녁8월초쯤에 알게되었습니다 본격적으루 사기게된 시기는12월이고요 어제까지는 참 좋았습니다 제가 이런 장난을 치기전까지는 ...말이죠! 과거의 남자친구 주민번호를 외우고 다니는 그녀였습니다 저도 어떡해 알아서 과거의남자 주민번호를 알게되었고요 그래서 제가 생각해난 장난이 싸이월드 홈피를 그녀석주민번호루 만들어서 그녀석 아이디루 들어가서 글을적고 그녀의 반응을 살펴보는거였습니다.. 방명록에다 글을적었습니다 "오랜만이야" 제가볼까봐 바루 지웠더군요.. 그리고 답장은 이렇게 보냅니다 "어머.. 깜짝놀랬네.. 날 어떻게 찾았지.. 대단하신걸~잘지내지?? 어런재길.. 아직도 이럼 안돼는데..너의 일촌신청글을보고 심장이 두근거리는 이유는 뭔지.. 요즘 뭐하고지내?? 궁금하네.." 그리고 나서 그녀는 메인등록에 저와같이 찍은 사진 을 지우고 제가쓴 방명록글을 지우고 사진첩을 닫더군요,, 가슴이 내려 털컹 거립니다... 아~내가 과거의 남자보다 못했구나 그래서 이애가 나를 그녀석한테 숨기는구나.. 과거 없는 여자 과거 없는 남자 이세상에 어디 있겠습니까,, 제가 화난 이유는 이여자가 아직도 저한테 거짓말을 하고있다는겁니다 여러분들도 아실겁니다 아마 흔들렸을겁니다 그리고나서 아무일 없듯이 담배하나 피고 올께 하면서 그녀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그거 나였다고... 당연히 화가났겠죠!! 저한테 소리를 지릅니다 자기 갖고 노냐고 맞습니다 제가 실수 한거 압니다.. 그리고 나서 제가 할말을 했습니다 왜 내글 지우고 메인에 등록되어있는 같이찍은사진 지우고 사진첩 닫아났냐고 그녀가 이렇게 말합니다 "그냥 아무 뜻없이 지웠답니다" 제가 그녀석 아이디루 들어가기전에는 같이 즐겁게 웃고있는 사진올리고 기분좋아하고그러든그녀가 그녀석 글을 보고 일촌신청받고나서 사진첩을지우고 제 방명록글을 지우고 일촌신청을 하더군요 제가 큰장난을 친 계기가 이렇게 만든상황 후회는 안합니다.. 그녀는 별뜻없이 지웠다고 합니다.. 그런데 상황이 그런 상황이 아니잖아여 정말 죽도록 사랑했던 남자였던거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화가 납니다 냉정해 질려고 헤어지자고 말까지 꺼냈습니다 그런데 그녀가 몇일전부터 배가 아프다고 생리가 안온다고 합니다 아마 임신인거 같습니다... 너무 힘이 듭니다 그녀를 사랑하지만 그녀의 옛남자에게서 저의 존재를 감추었다는게 화가 납니다 장난으루 말을꺼냈더라도 결혼까지 이야기 꺼냈습니다 저희집에서 구정때도 같이지내고 저의집 어머니 형님 한테도 인사시킨사이입니다 저희집에서도 한달가량 같이 지냈고요 3~4월경에는 같이 동거하기루 까지 한사이 입니다 제나이 올해28살입니다 그녀 또한 저와동갑이고요 솔직한 말로 임신이 아니였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밥도못먹고 있습니다 밥이 안넘어가네여 아침에는 소주한병을 먹고 잠을 청해봅니다.. 이여자 그녀석이 다가오면 떠나가겠죠... 지금은 제가 잠시 슬픈비를 맞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ps:일촌신청하고 그녀석은 사진첩 방명록 다지우고 나서 일촌신청을 하더군요 그리고 제가 그녀석 아이디루 들어가 애인있어?남자친구야라는 글을 남겼는데 그말에대해서는 일체 방명록에다 글을 안남기더군요!! 주민번호 도용한거 나쁜짓 이라는거 알고 있습니다 우선 죄송합니다 알고 싶지 않은 진실을 알게되니 마음이 아프네여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헤어져라 친구의 말을 공감하게 됩니다... 많은 생각이 듭니다 힘이 드네여~
여자친구의마음을 알아서 힘드네여...
만난지는 문득2개월 정도 되가는군여...
알고지낸사이는 작녁8월초쯤에 알게되었습니다
본격적으루 사기게된 시기는12월이고요
어제까지는 참 좋았습니다
제가 이런 장난을 치기전까지는 ...말이죠!
과거의 남자친구 주민번호를 외우고 다니는 그녀였습니다
저도 어떡해 알아서 과거의남자 주민번호를 알게되었고요
그래서 제가 생각해난 장난이 싸이월드 홈피를 그녀석주민번호루 만들어서 그녀석 아이디루
들어가서 글을적고 그녀의 반응을 살펴보는거였습니다..
방명록에다 글을적었습니다
"오랜만이야"
제가볼까봐 바루 지웠더군요..
그리고 답장은 이렇게 보냅니다
"어머.. 깜짝놀랬네..
날 어떻게 찾았지.. 대단하신걸~
잘지내지?? 어런재길.. 아직도 이럼 안돼는데..
너의 일촌신청글을보고 심장이 두근거리는 이유는 뭔지.. 요즘 뭐하고지내?? 궁금하네.."
그리고 나서 그녀는 메인등록에 저와같이 찍은 사진 을 지우고 제가쓴 방명록글을 지우고 사진첩을
닫더군요,,
가슴이 내려 털컹 거립니다...
아~내가 과거의 남자보다 못했구나
그래서 이애가 나를 그녀석한테 숨기는구나..
과거 없는 여자 과거 없는 남자 이세상에 어디 있겠습니까,,
제가 화난 이유는 이여자가 아직도 저한테 거짓말을 하고있다는겁니다
여러분들도 아실겁니다 아마 흔들렸을겁니다
그리고나서 아무일 없듯이 담배하나 피고 올께 하면서 그녀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그거 나였다고...
당연히 화가났겠죠!! 저한테 소리를 지릅니다
자기 갖고 노냐고 맞습니다 제가 실수 한거 압니다..
그리고 나서 제가 할말을 했습니다
왜 내글 지우고 메인에 등록되어있는 같이찍은사진 지우고 사진첩 닫아났냐고
그녀가 이렇게 말합니다
"그냥 아무 뜻없이 지웠답니다"
제가 그녀석 아이디루 들어가기전에는 같이 즐겁게 웃고있는 사진올리고 기분좋아하고그러든그녀가
그녀석 글을 보고 일촌신청받고나서 사진첩을지우고 제 방명록글을 지우고 일촌신청을 하더군요
제가 큰장난을 친 계기가 이렇게 만든상황 후회는 안합니다..
그녀는 별뜻없이 지웠다고 합니다..
그런데 상황이 그런 상황이 아니잖아여
정말 죽도록 사랑했던 남자였던거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화가 납니다
냉정해 질려고 헤어지자고 말까지 꺼냈습니다
그런데 그녀가 몇일전부터 배가 아프다고 생리가 안온다고 합니다
아마 임신인거 같습니다...
너무 힘이 듭니다
그녀를 사랑하지만 그녀의 옛남자에게서 저의 존재를 감추었다는게 화가 납니다
장난으루 말을꺼냈더라도 결혼까지 이야기 꺼냈습니다
저희집에서 구정때도 같이지내고 저의집 어머니 형님 한테도 인사시킨사이입니다
저희집에서도 한달가량 같이 지냈고요
3~4월경에는 같이 동거하기루 까지 한사이 입니다
제나이 올해28살입니다 그녀 또한 저와동갑이고요
솔직한 말로 임신이 아니였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밥도못먹고 있습니다 밥이 안넘어가네여
아침에는 소주한병을 먹고 잠을 청해봅니다..
이여자 그녀석이 다가오면 떠나가겠죠...
지금은 제가 잠시 슬픈비를 맞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ps:일촌신청하고 그녀석은 사진첩 방명록 다지우고 나서 일촌신청을 하더군요
그리고 제가 그녀석 아이디루 들어가 애인있어?남자친구야라는 글을 남겼는데
그말에대해서는 일체 방명록에다 글을 안남기더군요!!
주민번호 도용한거 나쁜짓 이라는거 알고 있습니다
우선 죄송합니다
알고 싶지 않은 진실을 알게되니 마음이 아프네여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헤어져라 친구의 말을 공감하게 됩니다...
많은 생각이 듭니다
힘이 드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