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하도 아이돌 그룹들이 많이 나오니까 누가 누군지 당췌.. 구분이 안 가고 이름도 못 외우겠고^^; 다들 여리여리~하니 이쁘게 생겨가지고요.. 근데 ss501의 김현중군이,(얼마전까지도 형준인지 형중인지 헷갈렸어요.ㅜㅜ) 얼굴이 잘생기기도 했지만 분위기가 정말 좋더라구요~~ 눈빛이 살아있다구 해야하나?
가수보다는 탤런트나 영화배우를 하는게 더 어울릴듯한 마스크인데 연기를 잘 하는지 어쩐지는 모르겠네용.ㅎㅎ 케이블에서 하는 연예정보 프로에서 졸업식 하는거 보니까 말하는게..뭐랄까, 좀 어눌한듯 하면서도 생각이 바로 잡혀있는거 같고. 외모를 보면 귀족적인 거만함이 풍겨나올 거 같은데.. 성격이 의외로 터프하고 남자다워 보이더라구요.
암튼 우수에 젖은 듯한 눈빛이 넘 맘에 들어서.. 드라마나 영화에서 꼭 볼수 있었음 좋겠어요. ss501 팬들이 들으면 화낼려나..^^;;
<현중>그가 눈에 들어오기 시작한다
요즘에 하도 아이돌 그룹들이 많이 나오니까
누가 누군지 당췌.. 구분이 안 가고 이름도 못 외우겠고^^;
다들 여리여리~하니 이쁘게 생겨가지고요..
근데 ss501의 김현중군이,(얼마전까지도 형준인지 형중인지 헷갈렸어요.ㅜㅜ)
얼굴이 잘생기기도 했지만 분위기가 정말 좋더라구요~~
눈빛이 살아있다구 해야하나?
가수보다는 탤런트나 영화배우를 하는게 더 어울릴듯한 마스크인데
연기를 잘 하는지 어쩐지는 모르겠네용.ㅎㅎ
케이블에서 하는 연예정보 프로에서 졸업식 하는거 보니까
말하는게..뭐랄까, 좀 어눌한듯 하면서도 생각이 바로 잡혀있는거 같고.
외모를 보면 귀족적인 거만함이 풍겨나올 거 같은데..
성격이 의외로 터프하고 남자다워 보이더라구요.
암튼 우수에 젖은 듯한 눈빛이 넘 맘에 들어서..
드라마나 영화에서 꼭 볼수 있었음 좋겠어요.
ss501 팬들이 들으면 화낼려나..^^;;
마이클럽 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