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는거,, 말에여 어떤게 진짜 사랑일까여!

000200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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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제가 무지 보수적이라고 생각하는데여..... 특히 성관계에 대해서 그다지 연애다운 연애도 못해보고

아니 자는게 싫어서 남자를 사귀는게 싫어여 /단정적으로 말하면/ 남자라는 존재를 근본적으로 믿지 못해서 그런지 아님 내 자신에 대한 확실한 그사람에 대한 사랑이 부족한 것인지,,,,,,,, 

스물일곱 여자나이로는 정말 많은 나이인데 솔직히 성에 관해서 넘 무지하고도 무지한 사람입니다 저는 저 나름데로 관계에서 서로의 신뢰에 절실함이 더해져야 되고 책임감이란 아주 중요한 요소가 중심을 잡아 줘야생각하는데여 근데 요즘 남자들이 원래 그런건지 아님 예전부터 남자들은 사랑해서 원하는 걸까여 아님 자는걸 사랑하는 걸까여!!!!!

아직도 결혼전까지는 자기 여자를 소중히 생각하고 어려워하고 기다려줘야한다고 생각해여 남자들은 어떤지 모르지만 정말 이 여자와 결혼을 하고 나서 자신에게도 떳떳할때만이 관계까지 가야된다고 생각하는데 제 생각이 이상한건가요 넘 진부적인가여 아님 이 시대에 정말 맞지 않는 동떨어지는 생각을 하고 있는걸까여? 소위말하는 쿨하지 못함일까여///

솔직히 순전히 제 생각인데여 사회가 여자를 당당해지고 예전과는 다른 솔직 대담함  남자에게 관계에 대한  부담감을 주지 않고 스스로에게 쿨한 여자라는 사고를 인식 시킨게 누구인지  모르겠어여 그것또한 남자들이 만들어 낸 말들이 아닌지 싶네여  구식 70년에 사고를 지녔을지 모르는 관계에 대한 저의보고는 여기까지 하지만 여자들은 언제까지나 공주이고 여왕이고 싶어해여 저 만에 생각인가  결혼이 꼭 보증서가 아니지만은 서로에게 책임감이 50%이면 사랑이30% 현실이20%일때 그때가 되어야지만 관계는 사랑으로 사랑은 침실에 확인할때는 수 많은 절차가 필요하고 거쳤을때 알아야된다고 생각해여 남녀에게 말입니다

세태가 만들어만 들어낸 쿨한 너와나의 사랑확인방법이 어처구니 없이 침실; 싸구려 모텔에서 이루어지는 현실이 쓸쓸하네여 여자인 저는 그사람에대한 관계와 사랑이라고 알게 되었을때가 진짜 언제인지 알고 싶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