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남자가 생겼습니다. 그냥 저희아버지 친구이신 거래처인 모 건설회사에 서류심부름 갔다가 그 회사 상무라는 -사장아들을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사무실에 들어가서 그 사람을 봤을 때 그 사람은 마치 영화에서나 봐오듯 카리스마 넘치고 강한인상이었습니다...... 매끈한 외모에 중저음 목소리에 어깨가 넓고 강한 눈빛/ 이 후 회사서류관계로 밖에서 한 번 만났고,제가 먼저 사귀자고 했습니다. 당황한 그 사람이 허둥거리며 서류를 챙기며 나가며 "저기요 다시 잘 생각해보세요" "저는 마음속에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요" 죄송합니다.. 하고는 나가버렸습니다. 제가 차인건가요? 저희집에서 얼핏 부모님이 하시는 이야기를 들은바로는 그 사람의 아버지가 경남 밀양근교가 고향이라고 들었고, 조상이 물려준 땅이 아주많아서 시세만 200억정도 된다고 들었습니다.또 최근에는 고속도로까지생겨서 그 시세가 천정부지로 오르고 있다고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그 사람이 장남이고 그 사람 아버지가 그 사람에게가진 신임이 이만저만 한 것이 아니라서 이미변호사에게 그 시골 땅70%를 유언장에 작성하셨다고 합니다. 그 사람아버지와 저희아버지가 친분이 있으셔서 저도가끔뵈었습니다. 그리고 그집 큰 아들은 말로만 들었지 처음봤습니다. 저희 아버지 하시는 말에 의하면 그 사람이 추진력좋고, 머리비상하고 또 어린사람이 배짱이좋아서 왠만한 중견업자 뺨칠 정도로 잘 한다고 침이 마르도록 칭찬을 하십니다. 결혼 실폐만 안했어도 딱 사윗감이다 뭐 그러시구요. 그 사람에게 흠이라면 그 사람에게 6살짜리 딸이 하나있습니다. 물론 저는 사귀는 남자가 포항에 있습니다. 집에서 반대가 심해서 결혼식은 올리지 않았지만 아이를 가지면 허락하지 않을까 한 때 노력해보기도 했구요 제가 나쁘죠... 하지만 미래를 생각하면 지금의 남자친구와는 ... 이젠 싫습니다. 그 사람처럼 일에대한 추진력도 그리고 강한 리더쉽도 부족합니다. 또 그 사람처럼 깔끔하게 생기지도 못했습니다. 물론 직장은 삼성전자에 다닙니다. 하지만 저는 그렇게 살기는 싫습니다. 물론 지금의 남자친구는 공부도 잘했습니다. 하지만 뭔가 부족함을 항상 느낍니다. 가끔 변태적인 ..뭐 그런것도 있구요 저는 그 건설회사 아들과 결혼하고 싶습니다. 한번 결혼하는 것이고 인생이 한번 뿐이라면 제 미래를 보장받고 싶습니다. 그 사람의 약점을 찾느라 그회사 여직원과 친해졌습니다. 그 사람은 강할때는 강하지만, 실상은 마음이 약하고 정이 많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의 아이를 가지면 되겠다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몇 주전 처녀막 재생 수술을 했습니다. 그 사람 마음을 저 한테로 돌릴 수는 없겠는지요? 2월28일 그 사람과 그 회사 직원들이 회식을 한다고 합니다. 저는 그 때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저는 하나 뿐이 제인생을 지금의 남자친구를 만나 그렇게 보내긴 싫어요 많은 조언해주세요 나쁜 년 뭐 이런말은 들어도 개의치 않습니다. 하지만 여자라면 좋은 미래를 보장받고 싶은 마음 누구나 있으니까요 그런 분들의 조언기다립니다.
좋아하는 남자의 아이를 가지고 싶습니다.
좋아하는 남자가 생겼습니다.
그냥 저희아버지 친구이신 거래처인 모 건설회사에 서류심부름 갔다가
그 회사 상무라는 -사장아들을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사무실에 들어가서 그 사람을 봤을 때
그 사람은 마치 영화에서나 봐오듯 카리스마 넘치고 강한인상이었습니다......
매끈한 외모에 중저음 목소리에 어깨가 넓고 강한 눈빛/
이 후 회사서류관계로 밖에서 한 번 만났고,제가 먼저 사귀자고 했습니다.
당황한 그 사람이 허둥거리며 서류를 챙기며 나가며
"저기요 다시 잘 생각해보세요"
"저는 마음속에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요" 죄송합니다..
하고는 나가버렸습니다.
제가 차인건가요?
저희집에서 얼핏 부모님이 하시는 이야기를 들은바로는
그 사람의 아버지가 경남 밀양근교가 고향이라고 들었고, 조상이 물려준 땅이 아주많아서 시세만 200억정도 된다고 들었습니다.또 최근에는 고속도로까지생겨서 그 시세가 천정부지로 오르고 있다고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그 사람이 장남이고
그 사람 아버지가 그 사람에게가진 신임이 이만저만 한 것이 아니라서
이미변호사에게 그 시골 땅70%를 유언장에 작성하셨다고 합니다.
그 사람아버지와 저희아버지가 친분이 있으셔서 저도가끔뵈었습니다.
그리고 그집 큰 아들은 말로만 들었지 처음봤습니다.
저희 아버지 하시는 말에 의하면
그 사람이 추진력좋고, 머리비상하고 또 어린사람이 배짱이좋아서 왠만한 중견업자 뺨칠 정도로 잘 한다고 침이 마르도록 칭찬을 하십니다.
결혼 실폐만 안했어도 딱 사윗감이다 뭐 그러시구요.
그 사람에게 흠이라면 그 사람에게 6살짜리 딸이 하나있습니다.
물론 저는 사귀는 남자가 포항에 있습니다.
집에서 반대가 심해서 결혼식은 올리지 않았지만 아이를 가지면 허락하지 않을까 한 때 노력해보기도 했구요
제가 나쁘죠...
하지만 미래를 생각하면 지금의 남자친구와는 ...
이젠 싫습니다.
그 사람처럼 일에대한 추진력도 그리고 강한 리더쉽도 부족합니다.
또 그 사람처럼 깔끔하게 생기지도 못했습니다.
물론 직장은 삼성전자에 다닙니다.
하지만 저는 그렇게 살기는 싫습니다.
물론 지금의 남자친구는 공부도 잘했습니다. 하지만 뭔가 부족함을 항상 느낍니다.
가끔 변태적인 ..뭐 그런것도 있구요
저는 그 건설회사 아들과 결혼하고 싶습니다.
한번 결혼하는 것이고 인생이 한번 뿐이라면 제 미래를 보장받고 싶습니다.
그 사람의 약점을 찾느라 그회사 여직원과 친해졌습니다.
그 사람은 강할때는 강하지만, 실상은 마음이 약하고 정이 많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의 아이를 가지면 되겠다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몇 주전 처녀막 재생 수술을 했습니다.
그 사람 마음을 저 한테로 돌릴 수는 없겠는지요?
2월28일 그 사람과 그 회사 직원들이 회식을 한다고 합니다.
저는 그 때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저는 하나 뿐이 제인생을 지금의 남자친구를 만나 그렇게 보내긴 싫어요
많은 조언해주세요
나쁜 년 뭐 이런말은 들어도 개의치 않습니다.
하지만 여자라면 좋은 미래를 보장받고 싶은 마음 누구나 있으니까요
그런 분들의 조언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