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모르는 사이 휴대 전화가 하나 더

엄지 공주 작다200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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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대감들 나 정말 어이없구려

제가 LG라는 통신사를 가임한건 어언 2002년 이에여

그때만해도 LG는 통화질이 좀 딸린건 다들 아실거에여

그와중 내가 미쳤지 약정이라는 2년 상품에 가입을 하였고

그게 실수였던 거지요

제가 2003년 말쯤 취직을 하여 서울의 측량 회사를 다닐때

좀 출장이 많다 보니 지방 이곳 저곳으로 다녔지요

그때 전화가 거이 불통이었어여

눈물을 머금고 SK로 옴기면서 그 LG는 보관하다시피하고

그렇게 약정 시점이 끝나기만을 기달렸였죠

그렇게  약정 시점이 끝나 LG전화를 팩스를 통해

해지 신청을 하여 전 기뻐했어여

 

 

그런대

어제(2006년 2월 13일) 집에서 오는 전화 한통을 받았어여

 

어머니 : 이 미친놈아 너 전화 또 만들었냐

장본인 : 아니여

어머니 : 010-2471-4894 이건 뭐고 너 연체됏여

장본인 : 알아보고 열락 드릴깨여

어머니 : 뚜뚜뚜..........

 

LG 114 로 열락을 하였으나 고객님이 말씁하시는 상담은 명의도용으로 보여짐니다.

장본인 : 무슨말씁이세요 그런일이 있어여

 

 

 

오늘(2006년 2월 14일)

LG로 열락을 해보니 오늘은 전여 다른 말은 한다

오늘은 저이가 실수를 하여 해지를 잘못한것으로 보임니다

그러내여 해지는 해 준담니다, 돈도 내지 말람니다

전 해지를 원한거지 번호 변경을 원한건 아님니다.

LG는 제 정보를 가지고 장난을 하내여

대기업이라는 곳에서

이러는건 아님니다

전 힘없는 약자이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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