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그렇게 대단한 글은 아닌대요... 저는 20대 초반에 여성입니다... 네이트 톡톡만 보다가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서요.. 그냥 님들 의견이 듣고 싶어서좀 글좀 끄적여용==================================================================================== 아니 제가 고 삼때 어떤 남자를 알게 되었는대요 그냥 저는 오빠 갖은 느낌만 들었죠.. 근대 그 남자는 저를 이성으로 생각 하나봐요 (참고로 군발이 였음그때가 아마이병에서 상병으로 올라가지 전이였을거에요) 그래서 그냥 함 사귀기로 했는대 도저히 않이더라구요 (물론 제가 잘못한거 알아요 ㅠㅠ) 그래서 오빠 미안한대 진짜 나 오빠 않사랑해 이렇게 이야기하고 정말 미안하기는 하더라구요... 그러고 나서 한 보름동안 그사람이랑 열락이 않됬는대요... 보름 후쯤인가 다시 열락이 오더라구요 그러면서 하는말이... 다시 자기 한테 와주면 않되겠냐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분명히 말했죠 똑갖은 실수는 두번 않한다고 그랬더니 그냥 아쉬워 하는 말투더라고요 그래서 좀 미안하기도 했지만 그냥 다시 사귈수는 없자나요 사랑하지도 않는대 말이에요 그래서 정말 미않하다고 나 오빠 않사랑한다고 했죠 그래서 오빠 동생으로 지내기로했어요 근대작년에 재대를 하고 모르는 번호로 열락이 오더라고요 저는 습간적으로 모르는 번호 뜨면 그냥 받아요... 얼래 잘 안받자나요 사람들은 근대저는 그냥 받아요 그랬더뉘 그 군발이가 전화를 한거에요 나 제대 했다 ㅋㅋ 이거 내폰이니까 전화자주 할게 이러더라구요 저는 얼래 성격이 좀 무뚝뚝하고 낙천적인 성격이라서;;;; 아... 그래 이랬죠 그랬더니 아프로 전화 자주 할거야 이러더라고요... 근대 좀미안도 하고 해서 폰번호를 바꿨어요 근대 어떻해 알고 제 번호 바꾼폰으로 열락이 또 오더라고요... 그러면서 자기랑 나랑 아무사이도 아닌대;;; 문자로 사랑해 자기 이러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아XX야 헛소리할래 너랑 나랑 무슨사인대 X랄이야 이랬죠 그랬더뉘 그냥 사랑한다고.. 이러더라고요 그래서 열받아서 너 그럴 거면 나한테열락 하지 말라고 했죠 (그남자랑 저랑 3살차이 버릇 없는거 알아요 저도) 그랬더니 알았어 말않할게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이제 포기 했나보네 이러고 생각을 했는대요... 제 착이었어요 그담담날 하는말이 나일자리 구했어 한달에 300 넘는 일을 하는대.... 이말하는대 문득 피라미드가 생각이 나더라고요 그래서 너 미쳤냐 그런대서 일해 그랬더니 제생각을 깨뚫어 본걸까요 니가 생각하는 그런거 아니야 이러더라고요 그래서 좀 안심했죠(그냥 걱정되서)... 그리고나서 그담날 문자가 한통오더라고요... 근대 이렇게 말을 하더라고요 내가 왜 이렇게 돈 많이 벌고 있는 지 아냐고... 솔직히 모르니까 모른다고 하죵.. 그랬더니 너 뚱뚱하니까 마뉘 먹으뉘까 널 먹여 살리려면 돈 마뉘 벌어야 된다는거에요 그래서 참내 난 너랑 결혼 않해 그랬더니 그사람이 이러더라고요 제가 결혼 하고 싶은 나이는 28~30살쯤에 결혼 하고 싶거든요 그래서 언제 재가 말한적있나봐요 기억이 않남... ㅠㅠ 글면서 남자 왈 내가 니 결혼 하고 싶은나이 될때까지 기다리면은 나랑 결혼 해줄꺼냐고 이렇게 물어보던데 님들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어떻해 해야 될지 정말 난감하네요 이글 읽어 주시느라고 수고 하셧습니다...
어떻해 해야 될까요
별로 그렇게 대단한 글은 아닌대요... 저는 20대 초반에 여성입니다...
네이트 톡톡만 보다가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서요.. 그냥 님들 의견이 듣고 싶어서좀 글좀 끄적여용====================================================================================
아니 제가 고 삼때 어떤 남자를 알게 되었는대요
그냥 저는 오빠 갖은 느낌만 들었죠..
근대 그 남자는 저를 이성으로 생각 하나봐요
(참고로 군발이 였음그때가 아마이병에서 상병으로 올라가지 전이였을거에요)
그래서 그냥 함 사귀기로 했는대 도저히 않이더라구요 (물론 제가 잘못한거 알아요 ㅠㅠ)
그래서 오빠 미안한대 진짜 나 오빠 않사랑해 이렇게 이야기하고
정말 미안하기는 하더라구요... 그러고 나서 한 보름동안
그사람이랑 열락이 않됬는대요...
보름 후쯤인가 다시 열락이 오더라구요 그러면서 하는말이...
다시 자기 한테 와주면 않되겠냐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분명히 말했죠
똑갖은 실수는 두번 않한다고 그랬더니 그냥 아쉬워 하는 말투더라고요
그래서 좀 미안하기도 했지만 그냥 다시 사귈수는 없자나요 사랑하지도 않는대 말이에요
그래서 정말 미않하다고 나 오빠 않사랑한다고 했죠 그래서 오빠 동생으로 지내기로했어요
근대작년에 재대를 하고 모르는 번호로 열락이 오더라고요
저는 습간적으로 모르는 번호 뜨면 그냥 받아요... 얼래 잘 안받자나요 사람들은
근대저는 그냥 받아요 그랬더뉘 그 군발이가 전화를 한거에요 나 제대 했다 ㅋㅋ 이거 내폰이니까 전화자주 할게 이러더라구요 저는 얼래 성격이 좀 무뚝뚝하고 낙천적인 성격이라서;;;;
아... 그래 이랬죠 그랬더니 아프로 전화 자주 할거야 이러더라고요... 근대 좀미안도 하고 해서
폰번호를 바꿨어요 근대 어떻해 알고 제 번호 바꾼폰으로 열락이 또 오더라고요...
그러면서 자기랑 나랑 아무사이도 아닌대;;; 문자로 사랑해 자기 이러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아XX야 헛소리할래 너랑 나랑 무슨사인대 X랄이야 이랬죠 그랬더뉘
그냥 사랑한다고.. 이러더라고요 그래서 열받아서 너 그럴 거면 나한테열락 하지 말라고 했죠
(그남자랑 저랑 3살차이 버릇 없는거 알아요 저도) 그랬더니 알았어 말않할게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이제 포기 했나보네 이러고 생각을 했는대요... 제 착이었어요 그담담날 하는말이
나일자리 구했어 한달에 300 넘는 일을 하는대.... 이말하는대 문득 피라미드가 생각이 나더라고요
그래서 너 미쳤냐 그런대서 일해 그랬더니 제생각을 깨뚫어 본걸까요
니가 생각하는 그런거 아니야 이러더라고요 그래서 좀 안심했죠(그냥 걱정되서)...
그리고나서 그담날 문자가 한통오더라고요... 근대 이렇게 말을 하더라고요
내가 왜 이렇게 돈 많이 벌고 있는 지 아냐고... 솔직히 모르니까 모른다고 하죵..
그랬더니 너 뚱뚱하니까 마뉘 먹으뉘까 널 먹여 살리려면 돈 마뉘 벌어야 된다는거에요
그래서 참내 난 너랑 결혼 않해 그랬더니 그사람이 이러더라고요
제가 결혼 하고 싶은 나이는 28~30살쯤에 결혼 하고 싶거든요 그래서 언제 재가 말한적있나봐요
기억이 않남... ㅠㅠ 글면서 남자 왈 내가 니 결혼 하고 싶은나이 될때까지 기다리면은
나랑 결혼 해줄꺼냐고 이렇게 물어보던데 님들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어떻해 해야 될지 정말 난감하네요
이글 읽어 주시느라고 수고 하셧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