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즉 한국은 최근 몇십년동안 엄청나게 빠른 경제성장과 더불어 빠르게 늘어나는 사회문제와 그에 대한 반작용으로 빠르게 해결되어가는 사회문제로 사회가 전반적으로 아주 혼란스러운 과도기적 성격을 갖고있다. 그리고 또한 그 중심에 남녀평등의 문제가 있다. 한국은 지속적인 시민운동과 더불어 김대중 정부시절 여성부의 등장과 함께 여권이 기하급수적으로 성장했으며 지금도 성장중이다. 그 성과는 외국에서도 극찬할 정도로 놀라운 것이다. 하지만 최근 몇년간 여성부가 보여준 남녀평등 잣대의 이중성과 사회적 혼란을 가중시키는 사회적 논란을 야기시키는 많은 이슈를 단시간에, 빠르게 건드리면서 기존의 기득권층인 남성의 반발을 점차 사고 있으며 최근 여성부가 시행 혹은 지원, 운동하고 있는 여러가지 게획이 난항에 부딪치는등의 분명한 한계가 보이는듯 하다. 하지만 우리사회가 나아가야할 남녀평등의 문제는 여기가 끝이 아니기에 여성부가 직면한 여러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여러가지 획기적인 개혁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일단 첫번째로 여성운들은 자신들이 사회적 약자이며 피해자라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그 예로 현재 여성단체에서는 생리휴가의 추진을 계획 하고 있다. 하지만 그와 반대로 기업이 여성을 일정비율 의무적으로 채용하도록 압박을 계속 하고 있다. 효율을 추구하는 자본주의의 사회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것이다. 이것은 여성이 약자이며 피해자이므로 어느정도의 의무혹은 부담을 지지 않고도 사회적 평등을 누려야 한다는 생각에서 비롯된 것이다. 이것은 결국 장기적으로 여성의 경쟁력을 떨어트릴수 밖에 없으며 여성운동의 퇴보로 이어질수 있다. 군 가사점등의 문제도 이 맥락에 포함될수 있다. 둘째로 이제 여성들이 지고 있는 다소의 이익도 내려놓을 준비를 해야한다. 그동안 남자가 사회적으로 많은 기득권을 행사한 것은 누구도 부정할수 없다. 그러나 이 모순은 어느정도 극복 되었고 또한 진행중이다. 반면 여성들이 누리고 있는 혜택이나 권리는 그대로 이어져 내려 오고 있다. 그 혜택이 숫자로 5정도이고 남자가 아직도 가지고 있는 혜택이 100이라고 해도 이미 남성들의 반 여성적 경향을 다소나마 완화시키고 앞으로의 평등사회를 위해서라도 5를 미련없이 내려 놓을수 있어야 한다. 마지막으로 여성부(현 여성가족부)라는 이름도 바뀌어야 한다. 여성의 권리가 남성에 비해 아주 약했떤던 과거와는 달리 더이상 여성의 권리만을 주장하여서는 남녀평등이 이루어질 수 없다. 그런데도 시민단체가 아닌 정부기관이 버젓히 대한민국을 남자와 여자로 양분하는듯한 행태를 보이고 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더 많은 토의가 이루어 져야 하겠지만 평등부정도가 적당한것 같다. 한국의 여성운동은 지금까지는 직선에서 차선을 바꾸지 않고 숨막히게 달려왔다면 이제는 속도를 줄이고 차선도 유연하게 바꾸면서 커브길을 가야하지 않을까. 참고로 이건 제가 약 3년전에 고1때 학교 논술에서 주장했다가 개매장 당할뻔한 글을 요약하고 다듬어 봤습니다.
솔직히 이러케 가야 맞는거 아닌가..
우리나라. 즉 한국은 최근 몇십년동안 엄청나게 빠른 경제성장과 더불어
빠르게 늘어나는 사회문제와 그에 대한 반작용으로 빠르게 해결되어가는 사회문제로
사회가 전반적으로 아주 혼란스러운 과도기적 성격을 갖고있다. 그리고 또한 그 중심에 남녀평등의 문제가
있다.
한국은 지속적인 시민운동과 더불어 김대중 정부시절 여성부의 등장과 함께 여권이
기하급수적으로 성장했으며 지금도 성장중이다. 그 성과는 외국에서도 극찬할 정도로 놀라운 것이다.
하지만 최근 몇년간 여성부가 보여준 남녀평등 잣대의 이중성과 사회적 혼란을 가중시키는 사회적 논란을
야기시키는 많은 이슈를 단시간에, 빠르게 건드리면서 기존의 기득권층인 남성의 반발을 점차 사고 있으며
최근 여성부가 시행 혹은 지원, 운동하고 있는 여러가지 게획이 난항에 부딪치는등의 분명한 한계가 보이는듯 하다.
하지만 우리사회가 나아가야할 남녀평등의 문제는 여기가 끝이 아니기에 여성부가 직면한 여러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여러가지 획기적인 개혁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일단 첫번째로 여성운들은 자신들이 사회적 약자이며 피해자라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그 예로 현재 여성단체에서는 생리휴가의 추진을 계획 하고 있다. 하지만 그와 반대로 기업이 여성을
일정비율 의무적으로 채용하도록 압박을 계속 하고 있다. 효율을 추구하는 자본주의의 사회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것이다. 이것은 여성이 약자이며 피해자이므로 어느정도의 의무혹은 부담을 지지 않고도 사회적 평등을 누려야 한다는
생각에서 비롯된 것이다. 이것은 결국 장기적으로 여성의 경쟁력을 떨어트릴수 밖에 없으며 여성운동의 퇴보로
이어질수 있다. 군 가사점등의 문제도 이 맥락에 포함될수 있다.
둘째로 이제 여성들이 지고 있는 다소의 이익도 내려놓을 준비를 해야한다.
그동안 남자가 사회적으로 많은 기득권을 행사한 것은 누구도 부정할수 없다. 그러나 이 모순은 어느정도 극복
되었고 또한 진행중이다. 반면 여성들이 누리고 있는 혜택이나 권리는 그대로 이어져 내려 오고 있다. 그 혜택이
숫자로 5정도이고 남자가 아직도 가지고 있는 혜택이 100이라고 해도 이미 남성들의 반 여성적 경향을 다소나마
완화시키고 앞으로의 평등사회를 위해서라도 5를 미련없이 내려 놓을수 있어야 한다.
마지막으로 여성부(현 여성가족부)라는 이름도 바뀌어야 한다. 여성의 권리가 남성에 비해 아주 약했떤던 과거와는 달리
더이상 여성의 권리만을 주장하여서는 남녀평등이 이루어질 수 없다. 그런데도 시민단체가 아닌 정부기관이
버젓히 대한민국을 남자와 여자로 양분하는듯한 행태를 보이고 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더 많은 토의가 이루어 져야 하겠지만 평등부정도가 적당한것 같다.
한국의 여성운동은 지금까지는 직선에서 차선을 바꾸지 않고 숨막히게 달려왔다면 이제는 속도를 줄이고
차선도 유연하게 바꾸면서 커브길을 가야하지 않을까.
참고로 이건 제가 약 3년전에 고1때 학교 논술에서 주장했다가
개매장 당할뻔한 글을 요약하고 다듬어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