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준비하면서 인터넷 보고 깜짝 놀랐네요

2007.04.04
조회3,351

하루종일 바빠서 인터넷도 못하고 있다가 퇴근준비 하면서 잠깐 들어와 봤는데 벌써 한시간째 관련 글들만

 

읽고 있네요

 

정말 저 의사들이 사람 뱃속에서 나온 족속이고 공부 잘 해서 의대 들어가서 열심히 공부해서 된 우리

 

어린이들이 선호하는 직업인 의사들이 맞는지 묻고 싶네요

 

정말 고등학교 때 선생님께서 하신 말씀이 생각나는군요 "공부 잘해도 사람이 안 되면 소용 없다고"

 

아 정말 이 인간 쓰레기들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자신들은 알고 있었을 것 아닙니까?

 

여태까지 이런 사고 있을 때 돈 몇푼 쥐어주고 잘 넘어가 왔으니까 이번에도 넘어간다?

 

사람 죽여놓고 진심어린 사죄를 해도 모자를 판에 시신을 놓고 저런 추한모습을 보이다니 정말 공부 잘해도

 

소용 없네요 인간이 안된 자식들

 

국회에 의료개혁법안이 상정된체로 3년가까이 된거 같은데 똑같이 있는 놈들끼리 하는짓이 아주 역겹기가

 

짝이없네요 지금 글을 읽고도 아직도 진정이 안되서 타자 치는데 손이 떨리는군요

 

우리 돈으로 무마하려는 노력 우리 힘으로 무색하게 만들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