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개속에 봄비는 내리는데~

방랑객200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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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무사히 !

 

오늘 아침 출근길에 대형 사고 칠뻔 했어유~

 

앞차가 고의로 우측에서 좌측으로 끼어들어 급정거!

 

다시 10년 감수 했어유~

 

내려서 육두문자 총동원하여 혼냈지만...

 

뒷맛이 영~ 개운치 못해유...

 

상습범 같았습네다.

 

23년 무사고 깨질뻔 했슈우

 

에구구구~

 

월욜 좋은 하루 되세여~

 




오늘의 명언

너희가 중년의 아름다움을 아느냐

이제부터
우리가 가꾸고 다듬어야 할 것은
피부와 몸매가 아니라
내면의 아름다움이다.
아름다운 영혼이 들어 있는
육체는 아름다운 빛을 발한다.


나이를 먹어도 매력을 잃지 않는
여성들을 보라.
주름살이 없고 몸매가 늘씬해서
아름다운 게 아니다.


중년 여성의 아름다움은 안에서 우러나는


분위기로 좌우된다.

- 이상춘의 《다시 태어나는 중년》중에서 -

 

888 방랑객 옮김 888





안녕 하세요 봄비가 오네요

어제는 하루종일 날씨가 좋았는데

지금 창밖에  봄비가  주룩주룩 내리고있어요~ 

 

오늘은  발바닥이 어떻게 된 날이라죠?


 초코렛 주는날... 

 

요즘 애들이 좋아 하는 날이죠 

 

우리네 중년들은

에~구 할것 같은데요~  

 

그래도 워낙 아이들이

좋아 하는 날이고  애교있는 날이라 

 

흉내도 내고 싶을 거예요 

 

그~쵸 초코렛은  여자가 남자에게

사랑한다고 주는거라면서요 

 

오늘은 방랑객이 

40대방  남자님들 모두에게  여성 나그네를 대표하여~

 

달콤한 초코렛을 드릴께요

사랑의 마음을 가득담아서요 

 

오늘은 봄비를 보면서

달콤한 음악에 사랑에  빠져보세요~ 

 

사랑해유! 

안개속에 봄비는 내리는데~ 

 

 안개속에 봄비는 내리는데~ 안개속에 봄비는 내리는데~ 안개속에 봄비는 내리는데~ 안개속에 봄비는 내리는데~ 안개속에 봄비는 내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