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연애하던 여자친구가 있었는데요 . 어머니의 허리수술로 800만원을 빚지게 되었고 힘든 와중에 저랑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놓치기 싫은 마음에 죽어도 안된다고 매달렸지만 헤어졌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그러던 어느날 여자친구의 직장에 대해 알게 되었는데요 . 빚진이후로 룸싸롱을 다는다는 겁니다. 하지만 이제 그것도 버티기 힘들어 일본으로 돈벌러 간다는 군요 .. 상상만 해도 걱정이 되더군요 잠도안오고 (.. 사랑하는 사람이 그런곳에서 일한다고 생각 해 보세요 미치고 환장합니다.) 지금생각해보면 정말 바보같은 짓이지만. 제가 500을 빌 려줄테니 가지말라고 했습니다. 처음엔 `니가왜 돈을 줘` 라면서 안받으려고 하더군요 그래서 친구를 이용해 같이 만나서 돈해줄테니 가지말라고 했습니다. 워낙 예민한 성격 이라 무척 화를 내더군요 .. 하지만 돈떄문에 그려려니 하면서 차용증을 써달라는 말은 못 하겠더라구요 .. 돈해주는 사람이 욕먹고 그랬으니까요 . ;;;; 사랑하는 사람이 죄죠 .. 결국 입금 하기로 한 날짜가 되었습니다 .. 막상 날짜가 되니 더럭 겁이 나더군요 . 내가 돈해줘도 떠나면 어쩌나 .. 하고.. 흔들리는 마음에 친구랑 통화를 하게되었습니다 그녀의 친구요.. 그친구에게 .~~ ```나원. 돈해주는 사람이 욕이나 먹고 내가 뭐아쉬워서 그래야 하죠 ? `` 라고 말했는데 10분뒤에 대뜸 여자친구에게 문자가 오더군요 니가하는 짓 다예상했다 어쩐지 꼴깝 떨드라.~~ 돈줄려니까 망설여 지냐 ? 라고요 .. 그래서 욱하는 마음에 싸우고 .. 다음날 저녁에 돈해줄테니 다시만나자는 확답을 듣고자 전화를 했씁니다 .. 그러니까 긴말하지말고 돈가져 오라더군요 .. 그래서 해주었습니다 .돌아올꺼라는 믿음에.. (그리고 이시기에 그녀의 어머니랑 통화를 했었어요 사실 딸래미가 이런 상황이다 라고 사실대로 무슨일 하는지 이런저런 이야기를요.. 그러자 형편상 안좋으셨기 떄문에 만약 저에게 돌아오지 않는다면 한달에 생활비 10~20 만원씩 줄여서 갚겠다고 구두로 약속을했 었습니다. 생각해보면 이떄 결심을 하게된거 같아요 . ) 지금 1년이 지났네요 .. 그녀는 돌아오지 않고 아직도 룸싸롱 다닙니다 . 물론 10원한장 받지 못했구요 . 친구들은 꽃뱀이라 하는데 . 저는 의심하지않았거든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마음이 약해지네요 ,, 가끔 전화하면 화부터 내더군요 다잊고 사는데 과거의 안좋은 기억 살아난듯 저를 대해요 . 마음아픕니다 .. 인간이란 본능에 실망이군요 . 여기서 제가 궁금한것은 이자도 안바라니 돈을 받을수 있느냐는 건데요 .. 여자친구랑은 동거1달 임신도 했었구요 비용을 제가 부담했습니다 . 그리고 계자이체한 영수증 있구요 문자메세지로 돈달라고 3~4번 온거 저장해둔거 있습니다 . 저랑 동거했던 증거 자료로 동영상 있구요 어떻게 받을 수 있을련지 궁금하네요 전문가의 상담을 원합니다 . 그냥 인생공부 했다고 좋은추억 남기려고 했는데 . 뻔뻔한 그태도에 법적대응을 생각하게 되는군요 형사상으로는 불가능 한걸로 알구요 민사로 가능할듯 싶은데 ...
헤어진 연인에게 빌려준 돈
제가 연애하던 여자친구가 있었는데요 . 어머니의 허리수술로 800만원을 빚지게 되었고
힘든 와중에 저랑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놓치기 싫은 마음에 죽어도 안된다고 매달렸지만 헤어졌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그러던 어느날 여자친구의 직장에 대해 알게 되었는데요 . 빚진이후로 룸싸롱을 다는다는
겁니다. 하지만 이제 그것도 버티기 힘들어 일본으로 돈벌러 간다는 군요 ..
상상만 해도 걱정이 되더군요 잠도안오고 (.. 사랑하는 사람이 그런곳에서 일한다고 생각
해 보세요 미치고 환장합니다.) 지금생각해보면 정말 바보같은 짓이지만. 제가 500을 빌
려줄테니 가지말라고 했습니다. 처음엔 `니가왜 돈을 줘` 라면서 안받으려고 하더군요
그래서 친구를 이용해 같이 만나서 돈해줄테니 가지말라고 했습니다. 워낙 예민한 성격
이라 무척 화를 내더군요 .. 하지만 돈떄문에 그려려니 하면서 차용증을 써달라는 말은 못
하겠더라구요 .. 돈해주는 사람이 욕먹고 그랬으니까요 . ;;;; 사랑하는 사람이 죄죠 ..
결국 입금 하기로 한 날짜가 되었습니다 .. 막상 날짜가 되니 더럭 겁이 나더군요 .
내가 돈해줘도 떠나면 어쩌나 .. 하고.. 흔들리는 마음에 친구랑 통화를 하게되었습니다
그녀의 친구요.. 그친구에게 .~~ ```나원. 돈해주는 사람이 욕이나 먹고 내가 뭐아쉬워서
그래야 하죠 ? `` 라고 말했는데 10분뒤에 대뜸 여자친구에게 문자가 오더군요
니가하는 짓 다예상했다 어쩐지 꼴깝 떨드라.~~ 돈줄려니까 망설여 지냐 ?
라고요 .. 그래서 욱하는 마음에 싸우고 .. 다음날 저녁에 돈해줄테니 다시만나자는
확답을 듣고자 전화를 했씁니다 .. 그러니까 긴말하지말고 돈가져 오라더군요 ..
그래서 해주었습니다 .돌아올꺼라는 믿음에..
(그리고 이시기에 그녀의 어머니랑 통화를 했었어요 사실 딸래미가 이런 상황이다 라고
사실대로 무슨일 하는지 이런저런 이야기를요.. 그러자 형편상 안좋으셨기 떄문에 만약
저에게 돌아오지 않는다면 한달에 생활비 10~20 만원씩 줄여서 갚겠다고 구두로 약속을했
었습니다. 생각해보면 이떄 결심을 하게된거 같아요 . )
지금 1년이 지났네요 .. 그녀는 돌아오지 않고 아직도 룸싸롱 다닙니다 . 물론 10원한장 받지 못했구요 .
친구들은 꽃뱀이라 하는데 . 저는 의심하지않았거든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마음이 약해지네요 ,, 가끔 전화하면 화부터 내더군요 다잊고 사는데 과거의 안좋은 기억
살아난듯 저를 대해요 . 마음아픕니다 .. 인간이란 본능에 실망이군요 .
여기서 제가 궁금한것은 이자도 안바라니 돈을 받을수 있느냐는 건데요 ..
여자친구랑은 동거1달 임신도 했었구요 비용을 제가 부담했습니다 .
그리고 계자이체한 영수증 있구요 문자메세지로 돈달라고 3~4번 온거 저장해둔거 있습니다 . 저랑 동거했던 증거 자료로 동영상 있구요
어떻게 받을 수 있을련지 궁금하네요 전문가의 상담을 원합니다 .
그냥 인생공부 했다고 좋은추억 남기려고 했는데 . 뻔뻔한 그태도에 법적대응을 생각하게 되는군요
형사상으로는 불가능 한걸로 알구요 민사로 가능할듯 싶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