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고수님들께 여쭤볼 게 있어서 글을 올립니다. 내용이랑 글 올리는방이 좀 안 어울리더라도 봐 주세요. 제가 7월18일에 어느 회사에 입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면접 당시 수습기간은 3개월이고, 월급은 80만원 이상은 줄 수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노는것보다는 낫다 싶어서 일을 시작했죠. 세금같은 건 따로 떼는것이 전혀 없었구요. 출근은 집에서 8시에 나가면 직원들 다 타고 출근하는 봉고차가 있었구요. 사무실에 도착하면 8시 20분쯤이구요, 9시 좀 안 되서 일과 시작하고 물건 싣고 나가면 9시 20분쯤 됐구요, 퇴근은 부장님께서 다니다가 봐 가면서 집근처에 내려주셨는데, 시간은 이르면 5시, 늦으면 5시반, 아주 늦으면 7시가 다 된적도 가끔 있었어요. 원래 출,퇴근 시간은 8시반이고, 퇴근은 6시라고 하셨구요. 그러다가 8월10일 월급날이 되어서 통장을 확인했는데, 딸랑 50만원만 들어와 있는겁니다. 제가 하던일은 사무실에서 앉아있는 게 아니라, 부장님과 다니면서 마트나 슈퍼에 우리 회사 제품을 진열하고 정리하고 운반하는거였습니다. 그러니 점심은 자연히 밖에서 사 먹을수밖에 없었구요. 그러다 점심값도 사장님께서 주시는거냐고 부장님께 여쭤봤더니, 월급에 포함이 되어서 나올거라는 대답을 해 주시더군요. 그래놓고 부장님은 한달에 밥값을 하루 5천원씩 15만원을 받는다구. 첫달은 돈이 없으니 사무실에서 제 밥값을 충당해줄거랍니다. 그러더니 16일날부터 밥값을 내라는.. 네, 처음 면접을 볼 때 월급에 점심값을 포함해서 주는건지 안 물어본 게 잘못이었습니다. 그러다가.. 8월 16일.. 아침에 출근을 했는데, 사장님께서 오늘은 일 끝나고 사무실로 들어오라고 하시더군요. 웬지 느낌이 좀 안 좋았는데, 아니나다를까.. 거래처에서 제가 맘에 안 든다구 자꾸 전화가 왔다면서 그만두라고 하신겁니다. 그러면서 성의껏 넣었다며, 생활비에 보태라며 봉투를 주시더라구요. 그래도 해고하는게 미안하셨나보다, 생각했죠.. 그러고나서 집에와서 보니 10만원.. 네, 짤린 주제에 뭐 잔소리를 하겠습니까. 그러고나서 오늘.. 저번에 50만원만 입금해주셨기에 더 들어오겠지 싶어서 은행에 가서 확인을 해 봤더니, 10원 한 푼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뭔가 좀 이상해서 사무실에 전화를 해 봤죠. 뜻밖에도 사장님이 전화를 받더군요. 인사하고 제 이름을 말하니, @@이가 누구지? 이럽니다.-_- 대충 인사를 하고 월급 처음에 50만원 입금해주고, 해고할때 10만원을 주셨는데, 그게 월급 다 냐고 물었더니 그렇답니다. 그래놓고 처음에 수습 3개월때는 쉬는날은 주지 않는거라면서 그 60만원이 다라고 하고는 뚝 끊습니다. 네, 그 한 달 쪼금 안 되는 기간에 2박3일짜리 휴가가 두 번 있었는데, 주5일제도 아니었고, 주6일 근무에 금요일, 토요일 합해서 준 휴가가 다였습니다. 빨간 글씨 같은 거 쉬고 그런 날 없었습니다. 그렇게해서 쉬는날 다 빼고 월급을 받은 게 60만원인데, 제가 제대로 받은 게 맞습니까? 그렇다고 면접때 수습기간동안은 쉬는날 월급 안 나온다는 말을 들은적도 없구요.. 대답해주세요.
수습급여에 대해 알려주세요.
취업고수님들께 여쭤볼 게 있어서 글을 올립니다.
내용이랑 글 올리는방이 좀 안 어울리더라도 봐 주세요.
제가 7월18일에 어느 회사에 입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면접 당시 수습기간은 3개월이고, 월급은 80만원 이상은 줄 수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노는것보다는 낫다 싶어서 일을 시작했죠.
세금같은 건 따로 떼는것이 전혀 없었구요.
출근은 집에서 8시에 나가면 직원들 다 타고 출근하는 봉고차가 있었구요.
사무실에 도착하면 8시 20분쯤이구요,
9시 좀 안 되서 일과 시작하고 물건 싣고 나가면 9시 20분쯤 됐구요,
퇴근은 부장님께서 다니다가 봐 가면서 집근처에 내려주셨는데,
시간은 이르면 5시, 늦으면 5시반, 아주 늦으면 7시가 다 된적도 가끔 있었어요.
원래 출,퇴근 시간은 8시반이고, 퇴근은 6시라고 하셨구요.
그러다가 8월10일 월급날이 되어서 통장을 확인했는데,
딸랑 50만원만 들어와 있는겁니다.
제가 하던일은 사무실에서 앉아있는 게 아니라,
부장님과 다니면서 마트나 슈퍼에 우리 회사 제품을 진열하고 정리하고 운반하는거였습니다.
그러니 점심은 자연히 밖에서 사 먹을수밖에 없었구요.
그러다 점심값도 사장님께서 주시는거냐고 부장님께 여쭤봤더니,
월급에 포함이 되어서 나올거라는 대답을 해 주시더군요.
그래놓고 부장님은 한달에 밥값을 하루 5천원씩 15만원을 받는다구.
첫달은 돈이 없으니 사무실에서 제 밥값을 충당해줄거랍니다.
그러더니 16일날부터 밥값을 내라는..
네, 처음 면접을 볼 때 월급에 점심값을 포함해서 주는건지 안 물어본 게 잘못이었습니다.
그러다가.. 8월 16일.. 아침에 출근을 했는데,
사장님께서 오늘은 일 끝나고 사무실로 들어오라고 하시더군요.
웬지 느낌이 좀 안 좋았는데, 아니나다를까..
거래처에서 제가 맘에 안 든다구 자꾸 전화가 왔다면서 그만두라고 하신겁니다.
그러면서 성의껏 넣었다며, 생활비에 보태라며 봉투를 주시더라구요.
그래도 해고하는게 미안하셨나보다, 생각했죠.. 그러고나서 집에와서 보니 10만원..
네, 짤린 주제에 뭐 잔소리를 하겠습니까.
그러고나서 오늘.. 저번에 50만원만 입금해주셨기에 더 들어오겠지 싶어서
은행에 가서 확인을 해 봤더니, 10원 한 푼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뭔가 좀 이상해서 사무실에 전화를 해 봤죠.
뜻밖에도 사장님이 전화를 받더군요.
인사하고 제 이름을 말하니, @@이가 누구지? 이럽니다.-_-
대충 인사를 하고 월급 처음에 50만원 입금해주고, 해고할때 10만원을 주셨는데,
그게 월급 다 냐고 물었더니 그렇답니다.
그래놓고 처음에 수습 3개월때는 쉬는날은 주지 않는거라면서
그 60만원이 다라고 하고는 뚝 끊습니다.
네, 그 한 달 쪼금 안 되는 기간에 2박3일짜리 휴가가 두 번 있었는데,
주5일제도 아니었고, 주6일 근무에 금요일, 토요일 합해서 준 휴가가 다였습니다.
빨간 글씨 같은 거 쉬고 그런 날 없었습니다.
그렇게해서 쉬는날 다 빼고 월급을 받은 게 60만원인데,
제가 제대로 받은 게 맞습니까?
그렇다고 면접때 수습기간동안은 쉬는날 월급 안 나온다는 말을 들은적도 없구요..
대답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