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일단 소개부터 하자면 전 26살 남 입니다. 애인은 26살 동갑 입니다. 우린 2년 전에 만나 지금까지 약 2년을 사귀었죠.. 전 그 사이 직장을 구해 지금 일 하는중이고(일한지 1년 정도 되었음) 애인은 얼마전에 직장인이 되었죠. 우린 결혼 까지 하기로 한 사이 였습니다(?) 처음에는 둘다 학생이다 보니깐 서로 서로 돈 아끼며 알뜰하게 데이트 하고 만났는데 제가 직장을 가지고 난 후부터는 식사 차비 MT비 술값 등등 모든걸 제가 다 부담 했습니다. 애인은 공무원 시험 준비 한다고해서 1년 동안 뒷 바라지 다하고....쩝쩝 어째든 전 돈 쓰는것에 대해선 아깝지 않았습니다. 근데 문제는 애인이 공무원이 되고 나서부터 변했습니다. 비밀전화가 없다가 많아 졌고 "나 같은 공무원을 마누라로 둘라면 니가 버는돈으론 어림도 없다" 이런말 까지 하고 그리고 직장이랑 집이랑 그렇게 멀지도 않는데 자취방을 얻어서 지금은 혼자 자취하고 있고.... 또 한번은 옛날에 4년 정도 사귄 남자가 있는데... 그 남자랑 다시 연락도 하고(그 남자는 선생) 뭐 이런일 저런일.. 등등 말하자면 끝도 없습니다. 그리곤 오늘이 발렌타인데이 인데도 문자 한통 없고 아직도 연락이 안됨.. ㅡ.ㅡ;; 전 이 여자를 위해 평생을 바칠 생각에 다른 여자 손 한번 안 잡아보고 2년을 잘 참았는데... 요즘 통화는 이틀이나 삼일에 한번 정도가 다고,,, 어떻게 해야 되죠? 리플 많이 달아주세요. 도움을 청 합니다 ㅠ ㅠ
이런 여자는 어떻게 해야하죠?
음... 일단 소개부터 하자면 전 26살 남 입니다.
애인은 26살 동갑 입니다.
우린 2년 전에 만나 지금까지 약 2년을 사귀었죠..
전 그 사이 직장을 구해 지금 일 하는중이고(일한지 1년 정도 되었음)
애인은 얼마전에 직장인이 되었죠.
우린 결혼 까지 하기로 한 사이 였습니다(?)
처음에는 둘다 학생이다 보니깐 서로 서로 돈 아끼며 알뜰하게 데이트 하고 만났는데
제가 직장을 가지고 난 후부터는 식사 차비 MT비 술값 등등 모든걸 제가 다 부담 했습니다.
애인은 공무원 시험 준비 한다고해서 1년 동안 뒷 바라지 다하고....쩝쩝
어째든 전 돈 쓰는것에 대해선 아깝지 않았습니다.
근데 문제는 애인이 공무원이 되고 나서부터 변했습니다.
비밀전화가 없다가 많아 졌고
"나 같은 공무원을 마누라로 둘라면 니가 버는돈으론 어림도 없다"
이런말 까지 하고 그리고 직장이랑 집이랑 그렇게 멀지도 않는데 자취방을 얻어서
지금은 혼자 자취하고 있고....
또 한번은 옛날에 4년 정도 사귄 남자가 있는데... 그 남자랑 다시 연락도 하고(그 남자는 선생)
뭐 이런일 저런일.. 등등 말하자면 끝도 없습니다.
그리곤 오늘이 발렌타인데이 인데도 문자 한통 없고 아직도 연락이 안됨.. ㅡ.ㅡ;;
전 이 여자를 위해 평생을 바칠 생각에 다른 여자 손 한번 안 잡아보고 2년을 잘 참았는데...
요즘 통화는 이틀이나 삼일에 한번 정도가 다고,,,
어떻게 해야 되죠?
리플 많이 달아주세요. 도움을 청 합니다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