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큰 처녀가 아버지와 알몸 목욕을.."

지라투2006.02.14
조회8,499

" 한 5년 전인것 같아요! 여친을 사귀던 중이었는데...

 

이얘기 듣고 다신 안만났죠!

 

님들도 함 들어보시고 특히, 여자분들 댓글좀 많이 달아주셈!

 

당시 나이 28살인 그녀는 아버지가 편찮으셔셔 많이 힘들어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데이트를 해도 일찍 일찍 들어가야 한다고

 

번번히 아쉬운 이별을 했었지요!

 

그러던 어느날 무슨 얘기 끝에 아버지 얘기가 나왔습니다!

 

아버지가 자기등을 밀어준다고....

 

그래서 제가 물었죠!

 

"아니 그럼 아버지한테 말만한 다 큰딸의 벗은 모습을 다 보여주냐고?"

 

그랬더니 한술 더떠 같이 목욕도 한다더군요!

 

아니 한 두살도 아니고 28살이나 된 큰딸과 아버지가 같이

 

홀딱 벗고 같이 목욕을 한다니요? 이게 말이나 됩니까?

 

아무리 아버지가 편찮으시고 기운이 없다 하셔도 버젖이

 

어머님도 살아계시는데.........................................!

 

해서 제가 정말 이해가 안된다 했지요! 했더니

 

그녀왈- 뭐 어떠냐며 저에게 반문하더군요!

 

아버지와 딸 사인데 하면서요!

 

남동생도 한 명있었는데 당시엔 군에 가있었습이다!

 

정말이지 아직까지도 이해가 잘 가지않아 이렇게

 

 "톡"에 올려 봅니다!

 

모든 여성 여러분 아버지와 목욕하는 것은 초등학교 저학년

 

때까지 해도 손가락질 받을 행동 아닌가요?

 

정말이지 여러분들의 상식을 듣고 싶습니다!

 

그때는 어이없고 황당해서 ( 솔직한 심정으론 좀 이상한 여자라고 생각

 

했었지요!) 말도 못하고 웃어버렸습니다. 물론 얼마 가지 않아 헤어짐을

 

결론내렸지요!.................정말 이런 여성분들이 또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