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저의 생일이에요 발렌타이데이 이기도 하고요... 근데 저 헤어질려고 합니다 일년동안 만난 그애랑.... 넘 많이 지쳤고 힘듭니다. 올해들어 한번도 먼저 연락이 없었고 전화 통화란걸 한번도 해본적이 없습니다.. 오늘도 그애에게 젤루 먼저 생일 추카를 받고 싶었지만 오후12시 넘어서 문자 달랑 하나 보내네요... 어쩜 그앤 제가 먼저 헤어지잔 말을 하길 기다리는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전 기냥 그애가 짐 힘드니깐 걱정,고민이 많으니깐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지겠지라면 참고 기다렸지만... 이젠 더이상 기다리는것이 지치고 힘듭니다.. 그애에게 사랑해달라고 구걸하는거 같아 자존심도 상합니다. 오늘의 저의 선택이 어쩜 평생 후회를 할지 모르겠지만... 두달이란 시간동안 넘 지쳐 버린 저 지금은 헤어짐을 선택합니다 ㅠㅠ
저 오늘 헤어질려고요..
오늘이 저의 생일이에요 발렌타이데이 이기도 하고요...
근데 저 헤어질려고 합니다
일년동안 만난 그애랑....
넘 많이 지쳤고 힘듭니다.
올해들어 한번도 먼저 연락이 없었고 전화 통화란걸 한번도 해본적이 없습니다..
오늘도 그애에게 젤루 먼저 생일 추카를 받고 싶었지만
오후12시 넘어서 문자 달랑 하나 보내네요...
어쩜 그앤 제가 먼저 헤어지잔 말을 하길 기다리는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전 기냥 그애가 짐 힘드니깐 걱정,고민이 많으니깐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지겠지라면 참고 기다렸지만...
이젠 더이상 기다리는것이 지치고 힘듭니다..
그애에게 사랑해달라고 구걸하는거 같아 자존심도 상합니다.
오늘의 저의 선택이 어쩜 평생 후회를 할지 모르겠지만...
두달이란 시간동안 넘 지쳐 버린 저 지금은 헤어짐을 선택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