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게 뭘까요... 흔히들... 몸에 난 상처는 금새 낫지만. 마음에 난 상처는 아물기 어렵다는 말을 하죠. 한번 생긴 의심이 좀처럼 사그라 들지가 않네요. 상대방을 의심한다는것. 사실이 어떻든간에 내 스스로를 옭아매는 일인듯해요. 하루종일 피가 끓듯이 머릿속으론 소설을 쓰며.. 며칠째 밥을 먹지 않아도 배도 고프지가 않고. 거울속에 나는 점점 거칠어져만 갑니다. 열렬히 사랑을 하던 안하던.. 결혼이라는것을 하고.. 혼인을 유지한다는것.. 참 어려운 것이라는것을 하루하루 깨닫습니다. 어느 마지막.. 화려한 마지막 한컷을 위해 사는것이 아니라.. 서로 하루하루 만들어가는게 사는것이라는것. 왜 상대방은 모르고. 자꾸 먼곳을 바라보는걸까요......................... 이렇게라도 혼자 떠들면서... 화를 삭히는 수 밖에...
의심의 늪...
사는게 뭘까요...
흔히들... 몸에 난 상처는 금새 낫지만. 마음에 난 상처는 아물기 어렵다는 말을 하죠.
한번 생긴 의심이 좀처럼 사그라 들지가 않네요.
상대방을 의심한다는것.
사실이 어떻든간에 내 스스로를 옭아매는 일인듯해요.
하루종일 피가 끓듯이 머릿속으론 소설을 쓰며..
며칠째 밥을 먹지 않아도 배도 고프지가 않고.
거울속에 나는 점점 거칠어져만 갑니다.
열렬히 사랑을 하던 안하던..
결혼이라는것을 하고.. 혼인을 유지한다는것..
참 어려운 것이라는것을 하루하루 깨닫습니다.
어느 마지막.. 화려한 마지막 한컷을 위해 사는것이 아니라..
서로 하루하루 만들어가는게 사는것이라는것.
왜 상대방은 모르고. 자꾸 먼곳을 바라보는걸까요.........................
이렇게라도 혼자 떠들면서...
화를 삭히는 수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