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 부산.. 친구들과 함께 겨울 바다도 볼겸.. 친구들과 만나 술도 마실겸 저녁거리를 배회하며 바닷내음도 마시며 한창을 싸돌아다니며 술먹을 곳을 찾고 있었다.. 친구한명 왈.. "야 여기 다비싸다 많이먹으려면 다른곳으로 가야될거같은데 ~!!" 이말로 인해 술먹을것에 대비 차를 나두고 교통편을 이용하기로했다.. 버스를 타려구했으나 오랜만에 우리가 모였는데 기차타고가자~ 그래 술먹으러가는데 뭘그리따지는지 아무튼 기분들이 업된상태인지라 기차타는데 동의 기차역으로 갔다.. 한창 친구들과 장난을치다가 내가 친구한명을 밀었는데.. 그녀석.. 넘어지지않으려고 팔을 휘젖다가 마침 지나가는 정말 이쁜 아가씨 뺨따구를 세차게 짝~!!!!!!!!!!!!!!!!!!!!!!!!!!1 소리가나게 떄려버리는게아닌가 -_-;; ....................... 정말 순간일어난 일이었다 맞은여자나.. 때린친구나.. 당황해서 아무말못할떄 스타트를끈은건 빰따구 맞은 여자였다 그여자..아주짧은건아니지만 그래도 짧은 스커트를 입구있었는데.. 자기치마를 팬티가 살짝보이게끔 들어올리는게아닌가 오오오옹!!!!!!!!! 눈이 벌게져 그곳을볼때 그여자는 우아하게 한바퀴돌며 하이힐로 내 친구의 대가리를 후려치는게 아니겠는가 - 0-;;; 오 이런.. 정말 우리뿐만아니라 웬처자가 치마를 올리나 하던 할아버지와 아저씨들도 지나가던길 멈추고 그걸 바라보고있다가 입이 다 벌어졌었다.. 난 순간 "쟤는 내친구가 아니다.."하며 외면해버렸다..( 내가 저질렀지만 정말 x팔렸따.ㅠ.ㅠ 친구미안) 그 여자는 " 이런 개x까 오늘 x나 짜증나는데 별 x같은게 x지x하게하네 " 라며 꾀꼬리같은목소리로 상큼하게 한마디해주고 넘어져있는 내 친구를 살포시 즈려밟아주고 가던길 가버렸다.. 본의 아니게 여자 뺨따구 때리고 본의아니게 여자에게 맞았던 그 친구는 한동안 아무말없이 엎어져 있었다 지도 x팔렸겠지.. 그래도 우리의 목적은 술..술..술이 아니겠는가 술먹으러가다 생긴 작은(?) 해프닝은 제쳐두고 후다닥 술을 먹으러갔다.. 마셔마셔 부어부어 하며 열심히 먹는데 그친구는 여자한테 맞은게 기억이났는지 술을 들이붙더라.. 한명 두명 쓰러지고 나두 이제 쓰러지고.. 그래도 그 친구는 제일 술을 잘먹는( 일명 술고래) 인간 이었떤지라 나는 헤롱거리는 상태에서 "어..어이 x현아(사정상이름은끝에만..) 택시한명씩만테워보내라 " 라고 내가 친구에게말했다 왜냐하면.. 그친구가 항상 술을 먹을떄마다 뒤치닥거리는 잘처리해줬던친구였고 이번에도 그럴거라고 생각을하고 한말이었다.. 나는 친구를 믿고 무거운 눈꺼풀을 살포시 덮었다.. 근데..그게 실수였다.. 눈을 감고있는데 왜이렇게 추운거냐 이 택시는 히터도 안키나. 정말 추웠다 바람도 조금씩 부는거같다 몸이 덜덜떨린다 더이상 추워서 못자겠다 정말 이가 딱딱 부닥치는게 정말 오랜만에 느껴보는 경험 이었다.. 힘겹게 안떠지는 눈을 떠보니.. 후아아암 흐릿흐릿 사람이 가끔한명씩 지나가는게 보였다.. 투명유리인가.. 바닥이 차갑고 약간 좁았다.. 여관 화장실인가.. 그리고 큰전화기가있었다.. 음 왜 전화기가 이렇게 크지... .......... .......... 정신을 잠시 차리고보니 여기는....... 공중전화박스................ 분명히 택시탔는데.... 그러고보니.... 친구넘들 역전앞 전화박스안에 한명씩 들어가 자구잇는게 아닌가... 이날 정말 추운날이었다..밤에 바람도 불고 눈도 조금씩 내리고있었다.. 그리고 범인인 그 친구는... 유일하게 문이 닫히는 곳에서 그나마 따뜻하게 쪼그려안자 자구있었다.. 다음날.. 그친구 이야기를 들어보니.. 자기는 분명 택시를 태웠따는거다.. 유추해보니 내가 탓던택시도 공중전화박스였나보다 아 왜~ 이 친구좀 말려주세요~
누가 이 사람좀 말려주세요
여기는 .. 부산..
친구들과 함께 겨울 바다도 볼겸.. 친구들과 만나 술도 마실겸 저녁거리를 배회하며 바닷내음도
마시며 한창을 싸돌아다니며 술먹을 곳을 찾고 있었다..
친구한명 왈..
"야 여기 다비싸다 많이먹으려면 다른곳으로 가야될거같은데 ~!!"
이말로 인해 술먹을것에 대비 차를 나두고 교통편을 이용하기로했다..
버스를 타려구했으나 오랜만에 우리가 모였는데 기차타고가자~
그래 술먹으러가는데 뭘그리따지는지 아무튼 기분들이 업된상태인지라 기차타는데 동의
기차역으로 갔다.. 한창 친구들과 장난을치다가 내가 친구한명을 밀었는데..
그녀석.. 넘어지지않으려고 팔을 휘젖다가 마침 지나가는 정말 이쁜 아가씨 뺨따구를 세차게
짝~!!!!!!!!!!!!!!!!!!!!!!!!!!1
소리가나게 떄려버리는게아닌가 -_-;;
.......................
정말 순간일어난 일이었다 맞은여자나.. 때린친구나.. 당황해서 아무말못할떄
스타트를끈은건 빰따구 맞은 여자였다
그여자..아주짧은건아니지만 그래도 짧은 스커트를 입구있었는데.. 자기치마를 팬티가 살짝보이게끔
들어올리는게아닌가
오오오옹!!!!!!!!!
눈이 벌게져 그곳을볼때 그여자는 우아하게 한바퀴돌며 하이힐로 내 친구의 대가리를 후려치는게
아니겠는가 - 0-;;;
오 이런.. 정말 우리뿐만아니라 웬처자가 치마를 올리나 하던 할아버지와 아저씨들도 지나가던길
멈추고 그걸 바라보고있다가 입이 다 벌어졌었다..
난 순간 "쟤는 내친구가 아니다.."하며 외면해버렸다..( 내가 저질렀지만 정말 x팔렸따.ㅠ.ㅠ 친구미안)
그 여자는
" 이런 개x까 오늘 x나 짜증나는데 별 x같은게 x지x하게하네 "
라며 꾀꼬리같은목소리로 상큼하게 한마디해주고 넘어져있는 내 친구를 살포시 즈려밟아주고 가던길
가버렸다..
본의 아니게 여자 뺨따구 때리고 본의아니게 여자에게 맞았던 그 친구는 한동안 아무말없이 엎어져
있었다
지도 x팔렸겠지..
그래도 우리의 목적은 술..술..술이 아니겠는가 술먹으러가다 생긴 작은(?) 해프닝은 제쳐두고
후다닥 술을 먹으러갔다..
마셔마셔 부어부어 하며 열심히 먹는데 그친구는 여자한테 맞은게 기억이났는지 술을 들이붙더라..
한명 두명 쓰러지고 나두 이제 쓰러지고.. 그래도 그 친구는 제일 술을 잘먹는( 일명 술고래) 인간
이었떤지라 나는 헤롱거리는 상태에서
"어..어이 x현아(사정상이름은끝에만..) 택시한명씩만테워보내라 " 라고 내가 친구에게말했다
왜냐하면.. 그친구가 항상 술을 먹을떄마다 뒤치닥거리는 잘처리해줬던친구였고 이번에도 그럴거라고
생각을하고 한말이었다..
나는 친구를 믿고 무거운 눈꺼풀을 살포시 덮었다..
근데..그게 실수였다..
눈을 감고있는데 왜이렇게 추운거냐 이 택시는 히터도 안키나. 정말 추웠다 바람도 조금씩 부는거같다
몸이 덜덜떨린다 더이상 추워서 못자겠다 정말 이가 딱딱 부닥치는게 정말 오랜만에 느껴보는 경험
이었다..
힘겹게 안떠지는 눈을 떠보니.. 후아아암 흐릿흐릿 사람이 가끔한명씩 지나가는게 보였다..
투명유리인가..
바닥이 차갑고 약간 좁았다..
여관 화장실인가..
그리고 큰전화기가있었다..
음 왜 전화기가 이렇게 크지...
..........
..........
정신을 잠시 차리고보니 여기는.......
공중전화박스................
분명히 택시탔는데....
그러고보니....
친구넘들 역전앞 전화박스안에 한명씩 들어가 자구잇는게 아닌가...
이날 정말 추운날이었다..밤에 바람도 불고 눈도 조금씩 내리고있었다..
그리고 범인인 그 친구는... 유일하게 문이 닫히는 곳에서 그나마 따뜻하게 쪼그려안자 자구있었다..
다음날..
그친구 이야기를 들어보니..
자기는 분명 택시를 태웠따는거다..
유추해보니 내가 탓던택시도 공중전화박스였나보다
아 왜~
이 친구좀 말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