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톡이 되었네여.. 휴..많은분들 관심가져주셔서 감사드려여.. 리플다 봤는데.. 전부다 헤어지란 얘기네여.. 저도 아는데 너무 잘아는데.. 맘이 너무 아프네여.. 머리로는 되는데 정말 가슴으론...... 오늘 신랑이 출근하기전에 저보고 그러대여.. "너 요즘 이상하다.. 바람이라도 났나? 왜이래 나한테 잘해줘?"이럽디다..훗.. 제가 "내가 어떻게 바람을 피냐고? 아직도 내가 바람을 필꺼라 생각해? 자기만나고 딴남자는 한번도 쳐다본적도 없는거 알면서.."그랬더니.. "왜~요즘 여자들 다 바람피잖아? 내주위엔 다그러던데?" 그래서 제가.."말이 되는소리를 하라고.. 나는 **엄마라고.. **엄마로써 부끄러운짓 한적없다.." 진짜 기가차네여.. 적반하장도 유분수라더니.. 오히려 저를 더 의심하네여.. 일부러 제가 더 잘해주고 그랬거든여.. 양심의 가책좀 느끼라고.. 그럼 그만할까했는데.. 그건 제 착각이였군여... 근데 웃긴건.. 신랑이 갑자기 저한테 잘해주네여..전화도 자주하고..안하던말"사랑해.."이런말도 하고..또 이번 쉬는날엔 같이 놀이공원을 가잡니다..그뇬하고 주고받은 문자엔 "이번쉬는날 못만난다고 미안하다고 삐졌냐고..삐지지마.."이러구여.. 정말 이남자 뭡니까?? 앞으로 몇일만 더 두고볼렵니다.. 그담 신중히 생각해서.... ------------------------------------------------------------------------------------ 그리고 많은분들이 문자어떻게 확인하냐고 하셔서 알려드릴께여.. 다른통신사는 모르겠고.. LG텔레콤은.. '파워메세지'라는게 있거든여.. www.ez-i.co.kr로 들어가셔서 가입하신후 인증을 받으셔야되여,, 그담 통신사로 전화해서 114로 연결..한담에 파워메세지 신청한다고 하면 월정액 900원이거든여.. 신청한후에는 인증안해도 되니까..핸폰 필요없구여.. 근데 신청하고나면 문자오니까 바로지우셔야 해여..그담 저사이트로 들어가서 메세지->파워메세지->메세지보관함->받은메세지->보낸메세지 아~! 그리구 여기서 전화번호 차단이랑 문자차단이라고 있는데여.. 그거해놓으면..차단해놓은 전화번호랑 문자가 들어간건 그핸폰으로 안온답니다.. 대신 컴터로는 문자가 오니까 확인가능하구여..자세한건 114에 전화하셔서 문의해보세여 근데 중요한건 본인이 아니면 아마 안될듯 싶은데여.. ------------------------------------------------------------------------------------ 간단히 말씀드릴께여.. 저랑 제신랑은 이제 돌쟁이 아기가 하나있고 신랑이 그동안 공익이라서 일정한 수입이 없다가 일한지 이제 4달정도 되었어여.. 근데 공익끝나고 두달동안 신랑이 큰아주버님이 계시는곳으로 혼자 가서 두달동안 일하면서 지냈어여 전 두달뒤에 그곳으로 갔구여.. 근데 신랑이 유흥업소에서 일해여 아주버님이 거기 사장이시거든여.. 근데 거기 카운터여자가 저보다 한살많고 이혼했대여.. 5살짜리 아기가 있는데 남편한테 주고.. 그때부터 쫌 찝찝했어여.. 떨어져 있는 두달동안 무슨일이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신랑이 그 가게에서 먹고자고 했거든여.. 근데 알고보니 그 여자도 거기서 먹고자고 생활했더군여.. 근데 이사오고나서부터 자꾸 신랑이 거짓말을 하고.. 집에를 늦게 들어오고 잘 안들올려고 하길래 느낌이 이상했죠.. 운전학원을 다녔는데.. 알고보니 그여자랑 같이 다니더군여.. 맨날 일끝나면(아침 9시에 끝나거든여) 그여자랑 다른사람들 한두명?더해서 같이 맨날 어울리죠 같이 술먹고.. 아니면 학원을 가든가.. 둘이 일하니까 적어도 하루에 12시간 이상은 항상 함께 있었던거죠.. 그에비해 전 일끝나고 집에오면 피곤해서 잠자기 바쁘니까 얼굴 볼 시간도 거의 없고.. 한달에 두번밖에 안쉬니까.. 암튼.. 그여자랑 문자도 주고 받고 낌새가 이상해서 제가 의심을 했어여.. 둘사이를.. 신랑 생일날 그여자랑 신랑, 그리고 같이일하는분..이렇게 셋이서 생일이라고 한잔하는데.. 둘이 넘 다정해보이더라구여 같이 노래방가서도 둘이서만 노래부르고.. 내가 신랑 노래부를때 마이크 잡으니까 신랑이 화내면서 마이크도 던지더군여.. 그리곤 나갔어여.. 나중에 그 여자가 하는말이 오해하지말라고 자기는 절대 울신랑이랑 그런사이 아니라고.. 자기는 이번에 선본 남자도 있다고 그남자랑 잘해볼꺼라고.. 믿었죠.. 찝찝했지만.. 그러다 그여자가 어느날 일을 그만뒀대여..그래서 그냥 신경안쓰고 지냈는데 어제 문득 친구랑 얘기하다가 문자주고 받은거 컴터로 확인할수 있다길래 오늘 낮에 신랑잘때 그걸 신청했어여.. 그리곤 봤는데.. 신랑이 7시 출근인데 7시7분에 문자를 보낸거에여.. 그여자한테.... '저 지금 출근했어요..'라고.. 그리곤 그여자한테 "여보얌~ 출근했어요~ 오늘도 내 생각하고 좋은하루 보내세요~ 자기 사진 한장보내주세여~ 그런식으로 보내고.. 그여자 답장은.."울 여보도 내 생각 많이하는 하루였음 좋겠다~" "울 여보도 수고하고 한눈팔지말궁 열심히 해여" "오늘같은날(발렌타인데이) 자기랑 길거리를 걷고싶다.." 아무튼 그런내용들 ㅋㅋㅋ 진짜 어이가 없더군여.. 여보라니...자기라니... 지마누라가 눈 시퍼렇게 뜨고 있는데.. 아주 쌍으로 지랄들을 하네요.. 저 이제 27이에여..신랑도 동갑이구여.. 그 여자는 28.. 둘이 아주 불이 붙었네요! 저 지금.. 손도 떨리고.. 죽겠어여.. 맘같아선 둘다 죽여버리고 싶어여.. 저 아직 결혼식도 못올리고 힘들게 살았지만.. 신랑 손버릇이 안좋아서 맨날 맞고 살았지만.. 그래도 애기 때문에 참고 살았는데 그래도 사랑한다고 믿었는데.. 얼마나 지났다고.. 벌써 바람을 펴요..? 옛날부터 신랑이 저보고 밖에 나가면 불안하다면서 바람필꺼 같다는 말을 했거든여 그래서 제가 "아니 어떻게.. 애기엄마가 애업고 나가는데 바람을 피냐고.." 말이 되는소리를 하라고.. 그랬었는데.. 지가 바람을 피네여.. 제가 이 문자 주고받는거 있는걸 이제서야 알았지만 몰랐다면 지금도 바보처럼 속고있겠쬬 더 웃긴건.. 요즘 월급을 받아도 돈도 다 안주고.. 돈있으면서 없다고 거짓말하고.. 자기 통장에 돈넣어놓고 돈없다고 저보고 아껴쓰라고 하고.. 저 순대하나 사먹는거 아까워해서 만원짜리한장 맘대로 못쓰는데.. 그 돈 모아서 지는 그 여자랑 데이트 비용으로 썼겠죠..ㅋㅋ 이번에 친정갔다왔는데.. 그동안 그여자 우리집으로 데꼬와서 뒹군건 아닌지.. 진짜 별의별 생각이 다드네여... 어떻게 해야 좋을까여.....? 미칠것 같아여.. 현명한 방법좀 알려주세여.....! 제발요!!!
나보고 의부증이라더니.. 결국 그여자랑 놀아난거니?
세상에..톡이 되었네여..
휴..많은분들 관심가져주셔서 감사드려여..
리플다 봤는데.. 전부다 헤어지란 얘기네여..
저도 아는데 너무 잘아는데.. 맘이 너무 아프네여..
머리로는 되는데 정말 가슴으론......
오늘 신랑이 출근하기전에 저보고 그러대여..
"너 요즘 이상하다.. 바람이라도 났나? 왜이래 나한테 잘해줘?"이럽디다..훗..
제가 "내가 어떻게 바람을 피냐고? 아직도 내가 바람을 필꺼라 생각해? 자기만나고 딴남자는 한번도
쳐다본적도 없는거 알면서.."그랬더니..
"왜~요즘 여자들 다 바람피잖아? 내주위엔 다그러던데?"
그래서 제가.."말이 되는소리를 하라고.. 나는 **엄마라고.. **엄마로써 부끄러운짓 한적없다.."
진짜 기가차네여.. 적반하장도 유분수라더니.. 오히려 저를 더 의심하네여..
일부러 제가 더 잘해주고 그랬거든여.. 양심의 가책좀 느끼라고.. 그럼 그만할까했는데..
그건 제 착각이였군여...
근데 웃긴건.. 신랑이 갑자기 저한테 잘해주네여..전화도 자주하고..안하던말"사랑해.."이런말도
하고..또 이번 쉬는날엔 같이 놀이공원을 가잡니다..그뇬하고 주고받은 문자엔 "이번쉬는날 못만난다고 미안하다고 삐졌냐고..삐지지마.."이러구여.. 정말 이남자 뭡니까??
앞으로 몇일만 더 두고볼렵니다.. 그담 신중히 생각해서....
------------------------------------------------------------------------------------
그리고 많은분들이 문자어떻게 확인하냐고 하셔서 알려드릴께여..
다른통신사는 모르겠고.. LG텔레콤은.. '파워메세지'라는게 있거든여..
www.ez-i.co.kr로 들어가셔서 가입하신후 인증을 받으셔야되여,,
그담 통신사로 전화해서 114로 연결..한담에 파워메세지 신청한다고 하면 월정액 900원이거든여..
신청한후에는 인증안해도 되니까..핸폰 필요없구여.. 근데 신청하고나면 문자오니까 바로지우셔야
해여..그담 저사이트로 들어가서 메세지->파워메세지->메세지보관함->받은메세지->보낸메세지
아~! 그리구 여기서 전화번호 차단이랑 문자차단이라고 있는데여..
그거해놓으면..차단해놓은 전화번호랑 문자가 들어간건 그핸폰으로 안온답니다..
대신 컴터로는 문자가 오니까 확인가능하구여..자세한건 114에 전화하셔서 문의해보세여
근데 중요한건 본인이 아니면 아마 안될듯 싶은데여..
------------------------------------------------------------------------------------
간단히 말씀드릴께여..
저랑 제신랑은 이제 돌쟁이 아기가 하나있고 신랑이 그동안
공익이라서 일정한 수입이 없다가 일한지 이제 4달정도 되었어여..
근데 공익끝나고 두달동안 신랑이
큰아주버님이 계시는곳으로 혼자 가서 두달동안 일하면서 지냈어여
전 두달뒤에 그곳으로 갔구여..
근데 신랑이 유흥업소에서 일해여
아주버님이 거기 사장이시거든여..
근데 거기 카운터여자가 저보다 한살많고 이혼했대여..
5살짜리 아기가 있는데 남편한테 주고..
그때부터 쫌 찝찝했어여..
떨어져 있는 두달동안 무슨일이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신랑이 그 가게에서 먹고자고 했거든여..
근데 알고보니 그 여자도 거기서 먹고자고 생활했더군여..
근데 이사오고나서부터 자꾸 신랑이 거짓말을 하고..
집에를 늦게 들어오고 잘 안들올려고 하길래
느낌이 이상했죠.. 운전학원을 다녔는데.. 알고보니
그여자랑 같이 다니더군여.. 맨날 일끝나면(아침 9시에 끝나거든여)
그여자랑 다른사람들 한두명?더해서 같이 맨날 어울리죠
같이 술먹고.. 아니면 학원을 가든가.. 둘이 일하니까 적어도 하루에
12시간 이상은 항상 함께 있었던거죠..
그에비해 전 일끝나고 집에오면 피곤해서 잠자기 바쁘니까
얼굴 볼 시간도 거의 없고.. 한달에 두번밖에 안쉬니까..
암튼.. 그여자랑 문자도 주고 받고 낌새가 이상해서 제가 의심을 했어여..
둘사이를.. 신랑 생일날 그여자랑 신랑, 그리고 같이일하는분..이렇게 셋이서
생일이라고 한잔하는데.. 둘이 넘 다정해보이더라구여
같이 노래방가서도 둘이서만 노래부르고.. 내가 신랑 노래부를때 마이크 잡으니까
신랑이 화내면서 마이크도 던지더군여..
그리곤 나갔어여.. 나중에 그 여자가 하는말이 오해하지말라고 자기는 절대 울신랑이랑
그런사이 아니라고.. 자기는 이번에 선본 남자도 있다고 그남자랑 잘해볼꺼라고..
믿었죠.. 찝찝했지만..
그러다 그여자가 어느날 일을 그만뒀대여..그래서 그냥 신경안쓰고 지냈는데
어제 문득 친구랑 얘기하다가 문자주고 받은거 컴터로 확인할수 있다길래
오늘 낮에 신랑잘때 그걸 신청했어여..
그리곤 봤는데.. 신랑이 7시 출근인데 7시7분에 문자를 보낸거에여..
그여자한테.... '저 지금 출근했어요..'라고..
그리곤 그여자한테 "여보얌~ 출근했어요~ 오늘도 내 생각하고 좋은하루 보내세요~
자기 사진 한장보내주세여~ 그런식으로 보내고..
그여자 답장은.."울 여보도 내 생각 많이하는 하루였음 좋겠다~" "울 여보도 수고하고
한눈팔지말궁 열심히 해여" "오늘같은날(발렌타인데이) 자기랑 길거리를 걷고싶다.."
아무튼 그런내용들 ㅋㅋㅋ
진짜 어이가 없더군여.. 여보라니...자기라니...
지마누라가 눈 시퍼렇게 뜨고 있는데.. 아주 쌍으로 지랄들을 하네요..
저 이제 27이에여..신랑도 동갑이구여..
그 여자는 28.. 둘이 아주 불이 붙었네요! 저 지금.. 손도 떨리고.. 죽겠어여..
맘같아선 둘다 죽여버리고 싶어여..
저 아직 결혼식도 못올리고 힘들게 살았지만.. 신랑 손버릇이 안좋아서
맨날 맞고 살았지만.. 그래도 애기 때문에 참고 살았는데
그래도 사랑한다고 믿었는데.. 얼마나 지났다고.. 벌써 바람을 펴요..?
옛날부터 신랑이 저보고 밖에 나가면 불안하다면서 바람필꺼 같다는 말을 했거든여
그래서 제가 "아니 어떻게.. 애기엄마가 애업고 나가는데 바람을 피냐고.."
말이 되는소리를 하라고.. 그랬었는데.. 지가 바람을 피네여..
제가 이 문자 주고받는거 있는걸 이제서야 알았지만 몰랐다면 지금도 바보처럼 속고있겠쬬
더 웃긴건.. 요즘 월급을 받아도 돈도 다 안주고.. 돈있으면서 없다고 거짓말하고..
자기 통장에 돈넣어놓고 돈없다고 저보고 아껴쓰라고 하고..
저 순대하나 사먹는거 아까워해서 만원짜리한장 맘대로 못쓰는데..
그 돈 모아서 지는 그 여자랑 데이트 비용으로 썼겠죠..ㅋㅋ
이번에 친정갔다왔는데.. 그동안 그여자 우리집으로 데꼬와서 뒹군건 아닌지..
진짜 별의별 생각이 다드네여...
어떻게 해야 좋을까여.....? 미칠것 같아여..
현명한 방법좀 알려주세여.....! 제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