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teacher 왈(앞으로 teacher로 통일하겠음) : " 너는 혼혈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니?" (매일 우리나라사람들이 미개하다고 깔볼수 있는 질문들을 준비해온다.. 매우 철저한 넘이다.. ㅡ.ㅡ)
나 : "음.. 뭐 똑같은 사람 아니냐? 어려서부터 아무리 혼혈이라도 그것 가지고 사람을 판단하지 말라고 배워왔다.." ( 뭐. 사실이다. 난 그렇게 교육받았다. 비록 튀기라고 몇번 놀린 기억은 있지만.....ㅡ.ㅡ)
teacher : "한국 사람들 다 너와 똑같이 생각하냐?"
나 : "뭐 다는 안그렇지만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변해가고 있다."
teacher : "네가 현실에대해 잘 모르는구나.. 내가 잘 설명해줄께.. (나한테 울나라 현실에 대해 설명해준단다.. 한두번이 아니다..) 내가 연합뉴~~~스를 봤는데 (이넘 연합뉴스 광팬이다.. 하루종일 그것만 보는것 같다. ) 모든 한국에 사는 혼혈아들이 초등학교서부터 급우들로부터 더욱이 선생으로부터 차별을 받고 자란다고 설문 조사가 나왔다. 또 직장을 잡을때도 아무이유없이 떨어졌다고 한다."
이 다음말이 압권이다.
" 한국 사람들은 혼혈아들을 개나 원숭이로 취급한다. " ---> 단정.. 확정... 완벽한 일반화. 순간 모든 우리나라사람들이 혼혈아를 개나 원숭이로 취급하는 것으로 결론났습니다.
"요즘 미국 미식축구 한국인 2세로 떠들썩 한데.. 너무 웃기지도 않는다. 개나 원숭이로 취급하면서 그사람이 왜 자랑스럽냐? "
나 : 솔직히 인정할 건 인정한다. 우리나라 혼혈아들에대해 차별대우가 있어온게 사실이었고 설마 '개나 원숭이'처럼 대했다고 생각하지는 않았지만. 그래서 " 음 차별이 있었던건 사실이다. 그러나 "개나 원숭이"처럼 대하진 않았다.".
그후 10분간 '개, 원숭이'를 놓고 설전을 벌임.
나 : 한방 먹여야 겠다고 결심함 " 음.. 맞다.. 우리나라가 약 10년전에 미국이랑 비슷한거 같다. 울나라 학생들이 미국가서 yellow monkey라고 놀림받고 차별받았지 않느냐.. 지금은 거의 없어졌다고 들었다. 울나라도 곧 차별이 없어질것이다. 미국처럼"
teacher : 엄청 열받은 목소리로 " 아니! 여기서 미국이야기가 왜 나오냐? 그리고 미국엔 절대 차별없다!!, 미국은 차별이 법으로 금지되어있는 나라다. 한국처럼 차별에 대해 아무런 법도 없는 그런 미개한 나라가 아니다!!!"
나 : 마지막으로 " 오!!!!! 얼마나 차별이 많았으면 법까지 만들었을까!!!!!!!! 미국에서느........뚝..
미국인이보는 미개한 한국인
몇 달전부터 영어 실력을 향상시켜보고자 전화영어를 하고 있었다.
근데 이넘의 미국인 울 나라 사람들을 너무 우습게 본다.
오늘 일어난 일이다.
미국 teacher 왈(앞으로 teacher로 통일하겠음) : " 너는 혼혈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니?" (매일 우리나라사람들이 미개하다고 깔볼수 있는 질문들을 준비해온다.. 매우 철저한 넘이다.. ㅡ.ㅡ)
나 : "음.. 뭐 똑같은 사람 아니냐? 어려서부터 아무리 혼혈이라도 그것 가지고 사람을 판단하지 말라고 배워왔다.." ( 뭐. 사실이다. 난 그렇게 교육받았다. 비록 튀기라고 몇번 놀린 기억은 있지만.....ㅡ.ㅡ)
teacher : "한국 사람들 다 너와 똑같이 생각하냐?"
나 : "뭐 다는 안그렇지만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변해가고 있다."
teacher : "네가 현실에대해 잘 모르는구나.. 내가 잘 설명해줄께.. (나한테 울나라 현실에 대해 설명해준단다.. 한두번이 아니다..) 내가 연합뉴~~~스를 봤는데 (이넘 연합뉴스 광팬이다.. 하루종일 그것만 보는것 같다. ) 모든 한국에 사는 혼혈아들이 초등학교서부터 급우들로부터 더욱이 선생으로부터 차별을 받고 자란다고 설문 조사가 나왔다. 또 직장을 잡을때도 아무이유없이 떨어졌다고 한다."
이 다음말이 압권이다.
" 한국 사람들은 혼혈아들을 개나 원숭이로 취급한다. " ---> 단정.. 확정... 완벽한 일반화. 순간 모든 우리나라사람들이 혼혈아를 개나 원숭이로 취급하는 것으로 결론났습니다.
"요즘 미국 미식축구 한국인 2세로 떠들썩 한데.. 너무 웃기지도 않는다. 개나 원숭이로 취급하면서 그사람이 왜 자랑스럽냐? "
나 : 솔직히 인정할 건 인정한다. 우리나라 혼혈아들에대해 차별대우가 있어온게 사실이었고 설마 '개나 원숭이'처럼 대했다고 생각하지는 않았지만. 그래서 " 음 차별이 있었던건 사실이다. 그러나 "개나 원숭이"처럼 대하진 않았다.".
그후 10분간 '개, 원숭이'를 놓고 설전을 벌임.
나 : 한방 먹여야 겠다고 결심함 " 음.. 맞다.. 우리나라가 약 10년전에 미국이랑 비슷한거 같다. 울나라 학생들이 미국가서 yellow monkey라고 놀림받고 차별받았지 않느냐.. 지금은 거의 없어졌다고 들었다. 울나라도 곧 차별이 없어질것이다. 미국처럼"
teacher : 엄청 열받은 목소리로 " 아니! 여기서 미국이야기가 왜 나오냐? 그리고 미국엔 절대 차별없다!!, 미국은 차별이 법으로 금지되어있는 나라다. 한국처럼 차별에 대해 아무런 법도 없는 그런 미개한 나라가 아니다!!!"
나 : 마지막으로 " 오!!!!! 얼마나 차별이 많았으면 법까지 만들었을까!!!!!!!! 미국에서느........뚝..
전화끊김.
내가 이 사람과 전화 영어 안하면 순진한 다른 학생들과 할까봐서 내.. 끝까지 할랍니다.